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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내포신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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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내포신문 – 젊은감각 새로운신문 - 내포신문</description>
<atom:updated>2026-03-05T16:24:31+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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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방한일 의원, 예산군수 출마 선언 "예산의 미래 10년 설계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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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예산]방한일 충남도의원(예산1·국민의힘)이 민선 9기 예산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amp;#038;nbsp;
방 의원은 5일 예산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예산의 미래 10년을 설계하고 군민 삶에 실질적인 행복의 열매를 맺기 위해 군수 출마를 결심했다”며 “예산을 더 새롭게, 군민을 더 행복하게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amp;#038;nbsp;
특히 방 의원은 40년 행정과 8년 의정활동을 언급한 뒤 “오로지 예산의 비약적인 발전을 위해 모든 것을 쏟아붓겠다”고 약속했다.
&amp;#038;nbsp;
지난 지방선거에서 충남 최다 득표율(73.2%)을 기록하며 민심을 확인했던 그는, 도의회 운영위원장,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국민의힘 원내대표 등 중책을 거치며 쌓은 정무적 역량을 예산 발전에 쏟아붓겠다는 각오다. 
&amp;#038;nbsp;
군정 운영 방향으로는 ‘현장의 생활정치’와 ‘군민 주권’을 제시했다. 
&amp;#038;nbsp;
방 의원은 “군수는 현장에서 주민의 고충을 듣고 발로 뛰는 사람이어야 한다”며 “행정 편의보다 군민의 선택을 우선하는 소통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경제 공약으로는 지역 내 순환 경제 생태계 구축을 꼽았다. 대규모 사업의 수익이 외부로 유출되는 구조를 막기 위해 지역 업체 하도급 비율을 획기적으로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amp;#038;nbsp;
또한 삽교 그린바이오 클러스터 및 연구단지를 축으로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고부가가치 농축산업 육성을 통해 농업과 관광, 복지가 결합된 신성장 모델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amp;#038;nbsp;
관광분야로는 수덕사, 덕산온천, 예당호, 추사고택, 예산시장을 하나로 묶는 ‘체류형 관광벨트’를 완성해 스쳐 가는 관광이 아닌 ‘먹고 자고 즐기는’ 명품 관광 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끝으로 방 의원은 “군수는 결재 서류만 보는 자리가 아니라 현장의 흙먼지를 마시며 발로 뛰는 상머슴이어야 한다”며 “아이들에겐 인성교육을, 청년에겐 희망을, 어르신에겐 존엄한 돌봄을 드리는 예산군을 군민과 함께 만들어가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inaepo.com/data/tmp/2603/20260305162346_lsbkcses.jpg" alt="화면 캡처 2026-03-05 162242.jpg" style="width: 845px; height: 450px;" /></p>
<p><br /></p>
<p><span style="text-align: center;">[예산]방한일 충남도의원(예산1·국민의힘)이 민선 9기 예산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span></p>
<p><span style="text-align: center;">&nbsp;</span></p>
<p>방 의원은 5일 예산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예산의 미래 10년을 설계하고 군민 삶에 실질적인 행복의 열매를 맺기 위해 군수 출마를 결심했다”며 “예산을 더 새롭게, 군민을 더 행복하게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p>
<p>&nbsp;</p>
<p>특히 방 의원은 40년 행정과 8년 의정활동을 언급한 뒤 “오로지 예산의 비약적인 발전을 위해 모든 것을 쏟아붓겠다”고 약속했다.</p>
<p>&nbsp;</p>
<p>지난 지방선거에서 충남 최다 득표율(73.2%)을 기록하며 민심을 확인했던 그는, 도의회 운영위원장,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국민의힘 원내대표 등 중책을 거치며 쌓은 정무적 역량을 예산 발전에 쏟아붓겠다는 각오다. </p>
<p>&nbsp;</p>
<p>군정 운영 방향으로는 ‘현장의 생활정치’와 ‘군민 주권’을 제시했다. </p>
<p>&nbsp;</p>
<p>방 의원은 “군수는 현장에서 주민의 고충을 듣고 발로 뛰는 사람이어야 한다”며 “행정 편의보다 군민의 선택을 우선하는 소통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p>
<p>&nbsp;</p>
<p>경제 공약으로는 지역 내 순환 경제 생태계 구축을 꼽았다. 대규모 사업의 수익이 외부로 유출되는 구조를 막기 위해 지역 업체 하도급 비율을 획기적으로 높이겠다는 구상이다.</p>
<p>&nbsp;</p>
<p>또한 삽교 그린바이오 클러스터 및 연구단지를 축으로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고부가가치 농축산업 육성을 통해 농업과 관광, 복지가 결합된 신성장 모델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p>
<p>&nbsp;</p>
<p>관광분야로는 수덕사, 덕산온천, 예당호, 추사고택, 예산시장을 하나로 묶는 ‘체류형 관광벨트’를 완성해 스쳐 가는 관광이 아닌 ‘먹고 자고 즐기는’ 명품 관광 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강조했다.</p>
<p>&nbsp;</p>
<p>끝으로 방 의원은 “군수는 결재 서류만 보는 자리가 아니라 현장의 흙먼지를 마시며 발로 뛰는 상머슴이어야 한다”며 “아이들에겐 인성교육을, 청년에겐 희망을, 어르신에겐 존엄한 돌봄을 드리는 예산군을 군민과 함께 만들어가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p>
<p>  &nbsp;  </p>
<p>  &nbsp;  </p>
<p>&nbsp;</p>
<p>&nbsp;</p>
<div>&nbsp;</div>
<p>&nbsp;</p>
<p>  &nbs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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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정치/행정" term="netfu_64709_77360"/>
<author>ppp7500@hanmail.net 박재현</author>
<image><![CDATA[ http://www.inaepo.com/data/news/2603/2de5585cdfee3e93b8486df0a9764c1f_PXSvQxtEnvxhJnSl.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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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3-05T16:25:16+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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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이번 설 명절엔 예산으로 가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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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예산]예산군이 설연휴 기간 가족들과 이용할 수 있는 관내 관광지와 지역 먹거리, 특산물을 연계한 ‘설맞이 예산 여행’ 홍보에 나섰다. 특히 명절 기간 관내를 찾는 이들이 예산에 머물며 지역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도록 관광자원과 농특산물 홍보를 함께 강화하고 있다.
&amp;#038;nbsp;
먼저 예산을 대표하는 관광지인 예당호가 있다. 출렁다리와 음악분수, 모노레일, 어드벤처, 무빙보트, 전망대 등이 자리해 있어 사계절 내내 사랑받는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amp;#038;nbsp;
특히 겨울철에는 한적한 호수 풍경과 시원한 경관이 어우러져 산책과 휴식을 즐기기에 좋으며, 최근 개장한 착한농촌체험세상 숙박 단지 역시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amp;#038;nbsp;
또한 600년 역사의 온천 관광지로 잘 알려진 덕산온천은 설 연휴 기간 방문이 늘어나는 곳이며, 따뜻한 온천욕으로 여행의 피로를 풀 수 있어 부모님과 함께하는 효도 여행지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amp;#038;nbsp;
이외에도 조선 후기 대표 서예가 추사 김정희 선생의 삶과 예술세계를 엿볼 수 있는 추사고택과 추사기념관이 자리 잡고 있다. 설 명절 당일을 제외한 기간 정상 운영돼 조용히 사색하는 가운데 우리 전통문화를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주목받을 전망이다.
&amp;#038;nbsp;
이어 전국적인 명소로 거듭난 예산시장은 먹거리와 볼거리가 풍부한 전통시장으로 국밥거리와 다양한 향토 음식, 분식, 독특한 간식거리까지 즐길 수 있어 관광객의 발길을 끌고 있다.
&amp;#038;nbsp;
아울러 설 선물과 장보기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 예당호 휴게소 내 로컬푸드 직매장 ‘예산농부마켓 오서오샵’이다. 이곳에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농가가 직접 생산한 우수 농특산물과 가공식품으로 구성된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amp;#038;nbsp;
사과, 배, 버섯, 전통 장류, 들기름, 한과 등 다양한 품목으로 구성된 선물세트는 합리적인 가격과 믿을 수 있는 품질로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일부 품목은 할인 행사도 진행 중이다.
&amp;#038;nbsp;
특히 예산 사과와 미황쌀 등은 전국적으로 품질을 인정받는 대표 특산물이자 설 명절 선물용으로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로컬푸드 직매장은 신선한 농산물을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어 고향의 정을 담은 선물로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amp;#038;nbsp;
군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예산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이 예산의 관광지와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홍보에 힘쓰고 있다”며 “예산에서 머물면서 보고, 즐기고, 맛보고, 선물까지 준비할 수 있는 알찬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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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inaepo.com/data/tmp/2602/20260211101157_nonsfqfe.jpg" alt="화면 캡처 2026-02-11 101132.jpg" style="width: 875px; height: 458px;" />
</p>
<p>&nbsp;</p>
<p>[예산]예산군이 설연휴 기간 가족들과 이용할 수 있는 관내 관광지와 지역 먹거리, 특산물을 연계한 ‘설맞이 예산 여행’ 홍보에 나섰다. 특히 명절 기간 관내를 찾는 이들이 예산에 머물며 지역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도록 관광자원과 농특산물 홍보를 함께 강화하고 있다.</p>
<p>&nbsp;</p>
<p>먼저 예산을 대표하는 관광지인 예당호가 있다. 출렁다리와 음악분수, 모노레일, 어드벤처, 무빙보트, 전망대 등이 자리해 있어 사계절 내내 사랑받는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
<p>&nbsp;</p>
<p>특히 겨울철에는 한적한 호수 풍경과 시원한 경관이 어우러져 산책과 휴식을 즐기기에 좋으며, 최근 개장한 착한농촌체험세상 숙박 단지 역시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p>
<p>&nbsp;</p>
<p>또한 600년 역사의 온천 관광지로 잘 알려진 덕산온천은 설 연휴 기간 방문이 늘어나는 곳이며, 따뜻한 온천욕으로 여행의 피로를 풀 수 있어 부모님과 함께하는 효도 여행지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p>
<p>&nbsp;</p>
<p>이외에도 조선 후기 대표 서예가 추사 김정희 선생의 삶과 예술세계를 엿볼 수 있는 추사고택과 추사기념관이 자리 잡고 있다. 설 명절 당일을 제외한 기간 정상 운영돼 조용히 사색하는 가운데 우리 전통문화를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주목받을 전망이다.</p>
<p>&nbsp;</p>
<p>이어 전국적인 명소로 거듭난 예산시장은 먹거리와 볼거리가 풍부한 전통시장으로 국밥거리와 다양한 향토 음식, 분식, 독특한 간식거리까지 즐길 수 있어 관광객의 발길을 끌고 있다.</p>
<p>&nbsp;</p>
<p>아울러 설 선물과 장보기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 예당호 휴게소 내 로컬푸드 직매장 ‘예산농부마켓 오서오샵’이다. 이곳에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농가가 직접 생산한 우수 농특산물과 가공식품으로 구성된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있다.</p>
<p>&nbsp;</p>
<p>사과, 배, 버섯, 전통 장류, 들기름, 한과 등 다양한 품목으로 구성된 선물세트는 합리적인 가격과 믿을 수 있는 품질로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일부 품목은 할인 행사도 진행 중이다.</p>
<p>&nbsp;</p>
<p>특히 예산 사과와 미황쌀 등은 전국적으로 품질을 인정받는 대표 특산물이자 설 명절 선물용으로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로컬푸드 직매장은 신선한 농산물을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어 고향의 정을 담은 선물로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
<p>&nbsp;</p>
<p>군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예산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이 예산의 관광지와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홍보에 힘쓰고 있다”며 “예산에서 머물면서 보고, 즐기고, 맛보고, 선물까지 준비할 수 있는 알찬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nbsp;</p>
<div>&nbsp;</div>
<p>&nbsp;</p>
<p>  &nbs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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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ppp7500@hanmail.net 박재현</author>
<image><![CDATA[ http://www.inaepo.com/data/news/2602/2de5585cdfee3e93b8486df0a9764c1f_2DMEkVdJYTdxuaJ.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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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예산 산란계 농가서 AI 발생…긴급 차단방역 착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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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예산]예산군 신암면의 한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돼 긴급방역 조치에 나섰다.
&amp;#038;nbsp;
도 동물위생시험소는 지난 5일 해당 농장으로부터 폐사 증가 및 산란율 저하 등 의심신고를 받고 검사를 진행한 결과 H5형으로 확인됐다.
&amp;#038;nbsp;
해당 농장은 지난 2022년에도 고병원성 AI가 발생해 당시 도내 단일 농장 가운데 역대 두 번째 규모인 70만 수를 살처분했다.
&amp;#038;nbsp;
군은 해당 농장 및 인근 지역의 방역 상황을 살피고 초동 역학조사에 나서는 등 긴급 조치 중이며, 신고 농장에서 사육 중인 산란계 65만 3000마리를 살처분할 계획이다.
&amp;#038;nbsp;
또한 농장 인근 31개 농가 가금류 321만 3000마리에 대한 정밀검사를 실시해 추가 확산 여부를 검사할 예정이다.
&amp;#038;nbsp;
고병원성 여부는 농림축산검역본부가 추가로 정밀검사 중으로 최종 결과는 1∼3일 후 나올 예정이다.
&amp;#038;nbsp;
군 관계자는 “발생 농장 긴급 방역 조치 등 추가 확산을 막고, 농가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예산]예산군 신암면의 한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돼 긴급방역 조치에 나섰다.</p>
<p>&nbsp;</p>
<p>도 동물위생시험소는 지난 5일 해당 농장으로부터 폐사 증가 및 산란율 저하 등 의심신고를 받고 검사를 진행한 결과 H5형으로 확인됐다.</p>
<p>&nbsp;</p>
<p>해당 농장은 지난 2022년에도 고병원성 AI가 발생해 당시 도내 단일 농장 가운데 역대 두 번째 규모인 70만 수를 살처분했다.</p>
<p>&nbsp;</p>
<p>군은 해당 농장 및 인근 지역의 방역 상황을 살피고 초동 역학조사에 나서는 등 긴급 조치 중이며, 신고 농장에서 사육 중인 산란계 65만 3000마리를 살처분할 계획이다.</p>
<p>&nbsp;</p>
<p>또한 농장 인근 31개 농가 가금류 321만 3000마리에 대한 정밀검사를 실시해 추가 확산 여부를 검사할 예정이다.</p>
<p>&nbsp;</p>
<p>고병원성 여부는 농림축산검역본부가 추가로 정밀검사 중으로 최종 결과는 1∼3일 후 나올 예정이다.</p>
<p>&nbsp;</p>
<p>군 관계자는 “발생 농장 긴급 방역 조치 등 추가 확산을 막고, 농가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nbsp;</p>
<p>&nbsp;</p>
<div>&nbsp;</div>
<p>&nbsp;</p>
<p>  &nbs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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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ppp7500@hanmail.net 박재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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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published>2026-02-06T08:47:31+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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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예산군의회, 제319회 임시회 개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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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예산]예산군의회가 오는 24일까지 닷새간 제319회 임시회를 열고 군정 주요사업장 점검과 조례안 등을 심의·의결한다. 
&amp;#038;nbsp;
이번 임시회에서는 ‘예산군 자치경찰사무 지원 조례안’ 등 의원 발의 조례안과 건의안 1건, 예산군수가 제출한 ‘예산군자원봉사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등 동의안 4건을 각 상임위에서 면밀한 심사 후 의결할 계획이다.
&amp;#038;nbsp;
또한 21일부터 3일간 창소3리 우리동네 살리기 사업 대상지, 삽교 충의대교 회전로터리 사업 대상지, 예산정수장 확충사업 대상지 등 지역 내 24개소 군정 주요사업장을 방문해 진행 상황을 파악하고, 문제점을 예방하여 원활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점검 할 예정이다.
&amp;#038;nbsp;
장순관 의장은 “계속되는 비로 수확을 앞둔 농작물 피해가 우려된다”며 “수확기 생육 관리 현장 기술 지원을 강화할 수 있는 세심한 관리와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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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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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inaepo.com/data/tmp/2510/20251022154032_wtrhurmq.jpg" alt="화면 캡처 2025-10-22 154018.jpg" style="width: 875px; height: 470px;" />
</p>
<p>
   <br />
</p>
<p>[예산]예산군의회가 오는 24일까지 닷새간 제319회 임시회를 열고 군정 주요사업장 점검과 조례안 등을 심의·의결한다. </p>
<p>&nbsp;</p>
<p>이번 임시회에서는 ‘예산군 자치경찰사무 지원 조례안’ 등 의원 발의 조례안과 건의안 1건, 예산군수가 제출한 ‘예산군자원봉사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등 동의안 4건을 각 상임위에서 면밀한 심사 후 의결할 계획이다.</p>
<p>&nbsp;</p>
<p>또한 21일부터 3일간 창소3리 우리동네 살리기 사업 대상지, 삽교 충의대교 회전로터리 사업 대상지, 예산정수장 확충사업 대상지 등 지역 내 24개소 군정 주요사업장을 방문해 진행 상황을 파악하고, 문제점을 예방하여 원활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점검 할 예정이다.</p>
<p>&nbsp;</p>
<p>장순관 의장은 “계속되는 비로 수확을 앞둔 농작물 피해가 우려된다”며 “수확기 생육 관리 현장 기술 지원을 강화할 수 있는 세심한 관리와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nbsp;</p>
<p>&nbsp;</p>
<div>&nbsp;</div>
<p>&nbsp;</p>
<p>  &nbsp;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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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ppp7500@hanmail.net 박재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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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5-10-22T15:40:5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10-22T15:40:55+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53</guid>
<title><![CDATA[예산군, 예당호에 ‘무빙보트’ 도입]]></title>
<link>http://www.inaepo.com/news/view.php?no=1653</link>
<mobile>http://www.inaepo.com/m/page/view.php?no=1653</mobile>
<atom:link href="http://www.inaepo.com/news/view.php?no=16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예산]예당호에 가족과 연인 등이 함께 뱃놀이를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수상레저 콘텐츠가 생겼다.
&amp;#038;nbsp;
군은 지난 18일 예당호에 수상레저기구 ‘무빙보트’ 6대를 도입하고 정식 개장했다고 밝혔다. 무빙보트는 5마력 미만의 전기추진체로 작동되며, 4인승 3대와 6인승 3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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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은 오전 9시 45분 1회차부터 오후 4시 50분 10회차까지 총 10차례에 걸쳐 운영되며, 이용요금은 2만5000원(군민 2만원)으로 30분간 탑승이 가능하다.
&amp;#038;nbsp;
특히 친환경 전기 보트로 소음과 오염이 적어 가족 단위 관광객과 어린이 등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mp;#038;nbsp;
군은 시범 운영 과정에서 나타나는 문제점을 보완하고 이용객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레저시설을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amp;#038;nbsp;
개장 첫날 무빙보트를 이용한 한 가족은 “예당호 위를 직접 달리며 풍경을 즐기니 마치 여행의 한가운데에 있는 기분이었다”며 “안전하고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amp;#038;nbsp;
군 관계자는 “우선 최소 규모로 운영하면서 이용객의 반응과 수요를 고려해 운영 대수를 점차 확대할 계획”이라며 “탑승객 안전을 위해 구조선과 인명구조요원을 상시 배치해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박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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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inaepo.com/data/tmp/2510/20251022153341_krxzlhqy.jpg" alt="화면 캡처 2025-10-22 153238.jpg" style="width: 803px; height: 557px;"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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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예산]예당호에 가족과 연인 등이 함께 뱃놀이를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수상레저 콘텐츠가 생겼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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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군은 지난 18일 예당호에 수상레저기구 ‘무빙보트’ 6대를 도입하고 정식 개장했다고 밝혔다. 무빙보트는 5마력 미만의 전기추진체로 작동되며, 4인승 3대와 6인승 3대다. </p>
<p>&nbsp;</p>
<p>운영시간은 오전 9시 45분 1회차부터 오후 4시 50분 10회차까지 총 10차례에 걸쳐 운영되며, 이용요금은 2만5000원(군민 2만원)으로 30분간 탑승이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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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친환경 전기 보트로 소음과 오염이 적어 가족 단위 관광객과 어린이 등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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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군은 시범 운영 과정에서 나타나는 문제점을 보완하고 이용객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레저시설을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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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개장 첫날 무빙보트를 이용한 한 가족은 “예당호 위를 직접 달리며 풍경을 즐기니 마치 여행의 한가운데에 있는 기분이었다”며 “안전하고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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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군 관계자는 “우선 최소 규모로 운영하면서 이용객의 반응과 수요를 고려해 운영 대수를 점차 확대할 계획”이라며 “탑승객 안전을 위해 구조선과 인명구조요원을 상시 배치해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박재현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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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ppp7500@hanmail.net 박재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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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예산군, ‘예산장터 삼국축제’ 23일 팡파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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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예산]‘제9회 예산장터 삼국축제’가 23일부터 26일까지 ‘낭만식당’을 주제로 예산상설시장 일원에서 열린다.
&amp;#038;nbsp;
올해 ‘예산장터 삼국축제’는 국밥·국수·국화 세 가지를 주제로 한 기존 틀에 옛(뉴트로) 감성을 더한 지역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복합형 감성축제로 기획됐다.
&amp;#038;nbsp;
축제 기간 군은 임시 가게(팝업스토어) 형식의 지역 먹거리 직매장과 국수 판매 구역을 운영하고 청년 지역창작인(로컬크리에이터)과 협업한 감성 체험공간을 마련해 옛 정취와 현대 감성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자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amp;#038;nbsp;
또한 △옛날 교실에서 풀어보는 ‘삼국탐구영역’ △옛 감성 연극 ‘들어유 주막’ △삼국을 주제로 한 체험놀이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amp;#038;nbsp;
특히 공모를 통해 뽑힌 지역 문화예술단체 22개 팀이 무대에 올라 지역 문화자원을 살린 공연을 펼치며, 낭만포차·국밥거리·시장 먹거리 등 풍성한 먹거리와 함께 지역경제 살리기에 앞장서는 ‘착한 축제’로 꾸며질 예정이다.
&amp;#038;nbsp;
23일 개막식에는 ‘낭만’을 주제로 한 뮤지컬 공연과 송가인, 신성 등 인기 가수의 공연이 준비돼 있으며, 축제 기간 동안 다이나믹듀오, 서이브, 김용빈 등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 축제의 밤을 수놓을 예정이다.
&amp;#038;nbsp;
또한 춤꾼 한마당(페스티벌), 국악경연대회, 예산장터가요제 등 각종 경연행사도 열려 축제의 흥과 열기를 더한다.
&amp;#038;nbsp;
이외에도 군은 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의 주차난 해결을 위해 군청 옆 공영주차타워를 임시 운영하기로 했다.
&amp;#038;nbsp;
공영주차타워 전체 181면 중 일반 55면, 확장형 55면, 장애인 6면 등 총 119면을 사용할 수 있으며,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amp;#038;nbsp;
군 관계자는 “다양한 즐길거리와 볼거리로 가득한 제9회 예산장터 삼국축제에 많은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며 “지역 상권과 관광 회복에 보탬이 되는 착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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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예산]‘제9회 예산장터 삼국축제’가 23일부터 26일까지 ‘낭만식당’을 주제로 예산상설시장 일원에서 열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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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올해 ‘예산장터 삼국축제’는 국밥·국수·국화 세 가지를 주제로 한 기존 틀에 옛(뉴트로) 감성을 더한 지역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복합형 감성축제로 기획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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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축제 기간 군은 임시 가게(팝업스토어) 형식의 지역 먹거리 직매장과 국수 판매 구역을 운영하고 청년 지역창작인(로컬크리에이터)과 협업한 감성 체험공간을 마련해 옛 정취와 현대 감성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자리를 선보일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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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한 △옛날 교실에서 풀어보는 ‘삼국탐구영역’ △옛 감성 연극 ‘들어유 주막’ △삼국을 주제로 한 체험놀이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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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공모를 통해 뽑힌 지역 문화예술단체 22개 팀이 무대에 올라 지역 문화자원을 살린 공연을 펼치며, 낭만포차·국밥거리·시장 먹거리 등 풍성한 먹거리와 함께 지역경제 살리기에 앞장서는 ‘착한 축제’로 꾸며질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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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3일 개막식에는 ‘낭만’을 주제로 한 뮤지컬 공연과 송가인, 신성 등 인기 가수의 공연이 준비돼 있으며, 축제 기간 동안 다이나믹듀오, 서이브, 김용빈 등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 축제의 밤을 수놓을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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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한 춤꾼 한마당(페스티벌), 국악경연대회, 예산장터가요제 등 각종 경연행사도 열려 축제의 흥과 열기를 더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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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외에도 군은 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의 주차난 해결을 위해 군청 옆 공영주차타워를 임시 운영하기로 했다.</p>
<p>&nbsp;</p>
<p>공영주차타워 전체 181면 중 일반 55면, 확장형 55면, 장애인 6면 등 총 119면을 사용할 수 있으며,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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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군 관계자는 “다양한 즐길거리와 볼거리로 가득한 제9회 예산장터 삼국축제에 많은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며 “지역 상권과 관광 회복에 보탬이 되는 착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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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ppp7500@hanmail.net 박재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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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예산장터삼국축제·사과축제 10월 동시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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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예산]제9회 예산장터삼국축제와 제22회 예산사과축제가 오는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예산시장 일원에서 동시 개최된다.
&amp;#038;nbsp;
올해 예산장터 삼국축제는 국밥·국수·국화라는 테마에 ‘낭만식당’ 구상을 더해 단순한 먹거리 축제를 넘어 지역과 함께하는 복고-현대풍(뉴트로) 감성축제로 꾸며진다.
&amp;#038;nbsp;
특히 자체 먹거리 부스를 줄이고 예산시장과 국밥거리 상권을 적극 홍보해 지역 상권과 상생을 도모할 계획이며, 관내 지역단체와 협업해 운영되는 ‘낭만포차’는 사전 위생교육을 실시하고 축제 기간 위생 점검을 상시 강화해 더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한다.
&amp;#038;nbsp;
또한 농특산물 판매부스는 ‘예산군 로컬푸드 직매장’과 연계해 운영되며, 방문객은 철저한 품질 관리와 안전성 검사를 통과한 농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고 이를 통해 관내 농가에는 새로운 판로 개척과 소득 증대의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amp;#038;nbsp;
아울러 올해 축제는 새롭게 개장 예정인 예당호 팜센터, 전망대, 숙박시설 등으로 구성된 ‘착한농촌 체험세상’과 지난 8월 1일 개장한 어린이 모험시설 ‘예당호 어드벤처’ 등 군의 새로운 주요 관광지와 연계한 행사도 준비하고 있다.
&amp;#038;nbsp;
최재구 군수는 “올해는 폭우로 인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역경제가 어려운 시간을 겪고 있다”며 “예산장터삼국축제와 예산사과축제를 통해 군민과 방문객이 함께하는 착한 축제로 지역을 살리고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노력하는 만큼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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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예산]제9회 예산장터삼국축제와 제22회 예산사과축제가 오는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예산시장 일원에서 동시 개최된다.</p>
<p>&nbsp;</p>
<p>올해 예산장터 삼국축제는 국밥·국수·국화라는 테마에 ‘낭만식당’ 구상을 더해 단순한 먹거리 축제를 넘어 지역과 함께하는 복고-현대풍(뉴트로) 감성축제로 꾸며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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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자체 먹거리 부스를 줄이고 예산시장과 국밥거리 상권을 적극 홍보해 지역 상권과 상생을 도모할 계획이며, 관내 지역단체와 협업해 운영되는 ‘낭만포차’는 사전 위생교육을 실시하고 축제 기간 위생 점검을 상시 강화해 더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한다.</p>
<p>&nbsp;</p>
<p>또한 농특산물 판매부스는 ‘예산군 로컬푸드 직매장’과 연계해 운영되며, 방문객은 철저한 품질 관리와 안전성 검사를 통과한 농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고 이를 통해 관내 농가에는 새로운 판로 개척과 소득 증대의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p>
<p>&nbsp;</p>
<p>아울러 올해 축제는 새롭게 개장 예정인 예당호 팜센터, 전망대, 숙박시설 등으로 구성된 ‘착한농촌 체험세상’과 지난 8월 1일 개장한 어린이 모험시설 ‘예당호 어드벤처’ 등 군의 새로운 주요 관광지와 연계한 행사도 준비하고 있다.</p>
<p>&nbsp;</p>
<p>최재구 군수는 “올해는 폭우로 인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역경제가 어려운 시간을 겪고 있다”며 “예산장터삼국축제와 예산사과축제를 통해 군민과 방문객이 함께하는 착한 축제로 지역을 살리고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노력하는 만큼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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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ppp7500@hanmail.net 박재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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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양산쓰기 실천으로, 폭염으로부터 생명을 보호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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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기후위기 속 여름철 폭염은 더 이상 피할 수 없는 일상이 되고 있으며, 기후변화가 일상을 바꾸고 있다. 이러한 시대에 양산은 선택이 아니라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필수 도구로 자리 잡아야 한다.
&amp;#038;nbsp;
올해 여름도 폭염이 맹위를 떨치고 있다. 기후변화로 인한 평균 기온 상승은 더 이상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여름철 폭염 일수는 과거보다 두 배 이상 늘었고, 온열질환 응급환자 수 역시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다.&amp;#038;nbsp;
&amp;#038;nbsp;
우리나라는 폭염 일수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으며, 뜨거운 열기가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위협하는 현실이 자주 발생하고 있다. 최근 한국은 22일 연속 열대야를 기록하며, 서울의 최저기온이 29.3℃에 달하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다.
&amp;#038;nbsp;
질병관리청 통계에 따르면, 2025년 5월 15일부터 7월 8일까지 1,228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하였으며 이 중 사망자는 8명으로 나타났다. 전년 같은 기간 486명과 비교하였을 때 환자는 약 2.5배, 사망자는 2.7배 이상 증가했다.
&amp;#038;nbsp;
한편, 2024년 온열질환 전체 환자 수는 3,704명으로, 전년 2,818명 대비 31.4% 증가하였고, 사망자는 34명으로 집계되었다. 이 수치는 2018년 온열질환자 증가가 집중되었던 해 다음으로 많은 수준이다.
&amp;#038;nbsp;
이처럼 폭염은 단순히 무덥다는 차원을 넘어 실질적인 생명을 위협하는 심각한 사회재난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고령층과 어린이, 야외에서 일하는 건설 노동자, 택배 기사, 농업 종사자 등 누구도 예외 없이 그 위험에 노출되고 있으며, 이들의 건강과 생명은 단순한 체면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 양산은 뜨거운 햇볕 아래에서 일하는 국민 모두를 지키는 안전장치다.
&amp;#038;nbsp;
양산은 값비싼 장치도 아니고, 단순히 햇빛을 가리는 소품이 아니라 과학적으로 입증된 폭염 대응 수단이다.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작은 지붕’이자 ‘이동식 쉼터’다. 일본처럼 전 국민이 참여하는 양산쓰기 운동을 통해, 이제는 사회 전체가 폭염에 슬기롭게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생활습관을 받아들여야 하며, 우리도 이제는 “체면보다 건강권이 우선”이라는 인식을 확산시켜야 한다.
&amp;#038;nbsp;
일본 환경성 연구 결과에 따르면, 양산 사용이 더위로 인한 심리적 스트레스를 약 20% 줄여준다. 국내외 언론 및 연구에 따르면 양산은 ‘이동식 그늘막’ 역할로 체감 온도를 3-7℃, 주변 온도를 최대 7℃ 낮춰준다. 양산은 단순한 패션 소품이 아니라,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과학적 무기인 셈이다. 이는 단순히 시원하다는 느낌을 넘어, 열사병과 일사병 같은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심혈관계 질환 악화를 막는 효과로 이어진다. 다시 말해 양산은 휴대용 생명 지킴이라 할 수 있다.
&amp;#038;nbsp;
우리도 이제는 “남성이라서 체면이…”라는 이유로 양산을 주저하는 시대를 넘어야 한다. 체면보다 건강권이 우선이다.
&amp;#038;nbsp;
정부와 지자체, 언론, 학교, 직장, 지역사회가 함께 전 국민 양산쓰기 운동을 펼친다면, 우리는 폭염 시대에도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다.
&amp;#038;nbsp;
정부와 충남도는 폭염 대응 수칙에 ‘양산 쓰기’를 반드시 포함시켜야 한다. 학교와 직장, 지역 사회에서 양산을 사용하는 문화를 적극적으로 장려하고, 특히 남성들도 체면을 위해 건강을 포기하는 것은 오히려 더 큰 무책임이므로 당당히 양산을 들 수 있도록 사회적 분위기를 함께 만들어가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inaepo.com/data/tmp/2509/20250902141453_rywtfufp.png" alt="방한일.png" style="width: 594px; height: 404px;" />
</p>
<p>&nbsp;</p>
<p>기후위기 속 여름철 폭염은 더 이상 피할 수 없는 일상이 되고 있으며, 기후변화가 일상을 바꾸고 있다. 이러한 시대에 양산은 선택이 아니라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필수 도구로 자리 잡아야 한다.</p>
<p>&nbsp;</p>
<p>올해 여름도 폭염이 맹위를 떨치고 있다. 기후변화로 인한 평균 기온 상승은 더 이상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여름철 폭염 일수는 과거보다 두 배 이상 늘었고, 온열질환 응급환자 수 역시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다.&nbsp;</p>
<p>&nbsp;</p>
<p>우리나라는 폭염 일수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으며, 뜨거운 열기가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위협하는 현실이 자주 발생하고 있다. 최근 한국은 22일 연속 열대야를 기록하며, 서울의 최저기온이 29.3℃에 달하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다.</p>
<p>&nbsp;</p>
<p>질병관리청 통계에 따르면, 2025년 5월 15일부터 7월 8일까지 1,228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하였으며 이 중 사망자는 8명으로 나타났다. 전년 같은 기간 486명과 비교하였을 때 환자는 약 2.5배, 사망자는 2.7배 이상 증가했다.</p>
<p>&nbsp;</p>
<p>한편, 2024년 온열질환 전체 환자 수는 3,704명으로, 전년 2,818명 대비 31.4% 증가하였고, 사망자는 34명으로 집계되었다. 이 수치는 2018년 온열질환자 증가가 집중되었던 해 다음으로 많은 수준이다.</p>
<p>&nbsp;</p>
<p>이처럼 폭염은 단순히 무덥다는 차원을 넘어 실질적인 생명을 위협하는 심각한 사회재난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고령층과 어린이, 야외에서 일하는 건설 노동자, 택배 기사, 농업 종사자 등 누구도 예외 없이 그 위험에 노출되고 있으며, 이들의 건강과 생명은 단순한 체면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 양산은 뜨거운 햇볕 아래에서 일하는 국민 모두를 지키는 안전장치다.</p>
<p>&nbsp;</p>
<p>양산은 값비싼 장치도 아니고, 단순히 햇빛을 가리는 소품이 아니라 과학적으로 입증된 폭염 대응 수단이다.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작은 지붕’이자 ‘이동식 쉼터’다. 일본처럼 전 국민이 참여하는 양산쓰기 운동을 통해, 이제는 사회 전체가 폭염에 슬기롭게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생활습관을 받아들여야 하며, 우리도 이제는 “체면보다 건강권이 우선”이라는 인식을 확산시켜야 한다.</p>
<p>&nbsp;</p>
<p>일본 환경성 연구 결과에 따르면, 양산 사용이 더위로 인한 심리적 스트레스를 약 20% 줄여준다. 국내외 언론 및 연구에 따르면 양산은 ‘이동식 그늘막’ 역할로 체감 온도를 3-7℃, 주변 온도를 최대 7℃ 낮춰준다. 양산은 단순한 패션 소품이 아니라,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과학적 무기인 셈이다. 이는 단순히 시원하다는 느낌을 넘어, 열사병과 일사병 같은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심혈관계 질환 악화를 막는 효과로 이어진다. 다시 말해 양산은 휴대용 생명 지킴이라 할 수 있다.</p>
<p>&nbsp;</p>
<p>우리도 이제는 “남성이라서 체면이…”라는 이유로 양산을 주저하는 시대를 넘어야 한다. 체면보다 건강권이 우선이다.</p>
<p>&nbsp;</p>
<p>정부와 지자체, 언론, 학교, 직장, 지역사회가 함께 전 국민 양산쓰기 운동을 펼친다면, 우리는 폭염 시대에도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다.</p>
<p>&nbsp;</p>
<p>정부와 충남도는 폭염 대응 수칙에 ‘양산 쓰기’를 반드시 포함시켜야 한다. 학교와 직장, 지역 사회에서 양산을 사용하는 문화를 적극적으로 장려하고, 특히 남성들도 체면을 위해 건강을 포기하는 것은 오히려 더 큰 무책임이므로 당당히 양산을 들 수 있도록 사회적 분위기를 함께 만들어가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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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오피니언" term="20180620191852_2441"/>
<author>ppp7500@hanmail.net 박재현</author>
<image><![CDATA[ http://www.inaepo.com/data/news/2509/2de5585cdfee3e93b8486df0a9764c1f_l9WDc8efBbrzISSzBpEm.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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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아픈 역사 잊지 말자” 예산군, 경술국치일 조기 달기 운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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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예산]예산군이 오는 29일 경술국치일을 맞아 ‘조기(弔旗) 달기 운동’을 추진한다.
&amp;#038;nbsp;
경술국치일은 1910년 8월 29일 일제의 강제병합으로 우리나라가 국권을 상실한 날로, 군은 나라 잃은 슬픔을 기억하고, 아픈 역사를 잊지 않겠다는 의지를 다지고자 군청과 소속 산하기관 등에서 조기를 게양한다고 밝혔다.
&amp;#038;nbsp;
또한 군은 일제의 고문과 탄압 속에서도 독립을 위해 헌신한 독립운동가들의 정신을 기리는 경건한 하루가 될 수 있도록 민간기업, 단체, 각 가정 등에서도 조기 달기 운동을 추진하도록 홍보를 펼칠 계획이다.
&amp;#038;nbsp;
조기 게양 방법은 깃봉에서 태극기 깃면의 세로 길이만큼 내려서 게양하면 되며, 단 차량이나 보행자의 통행에 지장을 줄 우려가 있거나 깃대가 짧아 조기로 게양할 수 없는 등 부득이한 경우에는 최대한 내려 게양하면 된다.
&amp;#038;nbsp;
군 관계자는 “경술국치라는 뼈아픈 역사를 잊지 않도록 결의를 다지는 가운데 각 기관·단체, 가정 등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amp;#038;nbsp;
한편 군은 지난해 조례 개정을 통해 대한민국국기법에 따른 국기 게양일인 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 현충일, 국군의 날 외에 4월 29일 윤봉길 의사 의거일 국기 게양, 8월 29일 경술국치일의 조기 게양, 12월 19일 윤봉길 의사 순국일을 조기 게양일로 지정한 바 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inaepo.com/data/tmp/2509/20250902162259_lkxnzpln.jpg" alt="화면 캡처 2025-09-02 162244.jpg" style="width: 558px; height: 528px;" />
</p>
<p>&nbsp;</p>
<p>[예산]예산군이 오는 29일 경술국치일을 맞아 ‘조기(弔旗) 달기 운동’을 추진한다.</p>
<p>&nbsp;</p>
<p>경술국치일은 1910년 8월 29일 일제의 강제병합으로 우리나라가 국권을 상실한 날로, 군은 나라 잃은 슬픔을 기억하고, 아픈 역사를 잊지 않겠다는 의지를 다지고자 군청과 소속 산하기관 등에서 조기를 게양한다고 밝혔다.</p>
<p>&nbsp;</p>
<p>또한 군은 일제의 고문과 탄압 속에서도 독립을 위해 헌신한 독립운동가들의 정신을 기리는 경건한 하루가 될 수 있도록 민간기업, 단체, 각 가정 등에서도 조기 달기 운동을 추진하도록 홍보를 펼칠 계획이다.</p>
<p>&nbsp;</p>
<p>조기 게양 방법은 깃봉에서 태극기 깃면의 세로 길이만큼 내려서 게양하면 되며, 단 차량이나 보행자의 통행에 지장을 줄 우려가 있거나 깃대가 짧아 조기로 게양할 수 없는 등 부득이한 경우에는 최대한 내려 게양하면 된다.</p>
<p>&nbsp;</p>
<p>군 관계자는 “경술국치라는 뼈아픈 역사를 잊지 않도록 결의를 다지는 가운데 각 기관·단체, 가정 등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p>
<p>&nbsp;</p>
<p>한편 군은 지난해 조례 개정을 통해 대한민국국기법에 따른 국기 게양일인 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 현충일, 국군의 날 외에 4월 29일 윤봉길 의사 의거일 국기 게양, 8월 29일 경술국치일의 조기 게양, 12월 19일 윤봉길 의사 순국일을 조기 게양일로 지정한 바 있다.</p>
<p>&nbsp;</p>
<div>&nbsp;</div>
<p>&nbsp;</p>
<p>  &nbs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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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ppp7500@hanmail.net 박재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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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예산군의회,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429억원 의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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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예산]예산군의회가 호우 피해 복구 및 지원을 위해 집행부가 제출한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429억 원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amp;#038;nbsp;
군의회는 지난 22일 제315회 임시회를 열고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429억 원과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한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번 임시회는 지난달 집중호우로 인한 특별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른 지방세 감면 동의안과 신속한 피해 복구와 관련된 예산 심사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으며, 호우피해지역 응급복구장비 임차 및 복구비를 비롯한 정부재난지원금과 민생회복소비쿠폰지급 등이 포함됐다.
&amp;#038;nbsp;
특히 군의회는 이번 추경 예산안 심사를 위해 본회의 개회 후 행정복지위원회와 산업건설위원회의 예비 심사를 거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 후,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했다.
&amp;#038;nbsp;
장순관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 의결된 추가경정 예산을 통해 집중호우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 등 모든 사업에 차질이 없도록 추진하기 바란다”며 “예산군의회에서도 피해 주민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inaepo.com/data/tmp/2509/20250902161909_fbibhgbh.jpg" alt="화면 캡처 2025-09-02 161810.jpg" style="width: 674px; height: 406px;" />
</p>
<p>&nbsp;</p>
<p>[예산]예산군의회가 호우 피해 복구 및 지원을 위해 집행부가 제출한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429억 원을 원안대로 의결했다.</p>
<p>&nbsp;</p>
<p>군의회는 지난 22일 제315회 임시회를 열고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429억 원과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한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p>
<p>&nbsp;</p>
<p>이번 임시회는 지난달 집중호우로 인한 특별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른 지방세 감면 동의안과 신속한 피해 복구와 관련된 예산 심사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으며, 호우피해지역 응급복구장비 임차 및 복구비를 비롯한 정부재난지원금과 민생회복소비쿠폰지급 등이 포함됐다.</p>
<p>&nbsp;</p>
<p>특히 군의회는 이번 추경 예산안 심사를 위해 본회의 개회 후 행정복지위원회와 산업건설위원회의 예비 심사를 거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 후,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했다.</p>
<p>&nbsp;</p>
<p>장순관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 의결된 추가경정 예산을 통해 집중호우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 등 모든 사업에 차질이 없도록 추진하기 바란다”며 “예산군의회에서도 피해 주민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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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ppp7500@hanmail.net 박재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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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미국산 사과 수입 반대” 예산 사과 농가 한목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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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예산]예산지역 사과 재배농가들이 미국산 사과 수입 협상 추진에 대한 반대의 뜻을 밝히고 철회를 요구했다.
&amp;#038;nbsp;
예산 과수농가와 예산능금농협 관계자 등 40여 명은 지난달 31일 정부세종청사 앞에서 열린 ‘미국산 사과 수입 반대 국민대회’에 참석해 &amp;#039;사과 수입 반대&amp;#039;, &amp;#039;농촌 생존권 보장&amp;#039; 등의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며 정부의 정책 철회를 요구했다.
&amp;#038;nbsp;
이번 집회는 전국 사과 주산지 생산자 단체와 사과재배농가 1500여 명이 집결한 대규모 행사로, 미국산 사과 수입 논의가 국내 과수산업 전체를 뿌리째 뒤흔들 수 있다는 위기감 속에서 열렸다.
&amp;#038;nbsp;
또한 이날 집회에서는 미국산 사과 수입 협의 즉각 중단 및 철회, 사과 수입 불가 원칙의 명확화, 국내 사과농가 생존권 보장과 경쟁력 제고 방안 마련, 국민과 함께 국산 과일을 지켜내기 위한 전국 농업인의 연대 강화 등을 담은 공동 결의문이 채택됐다. 
&amp;#038;nbsp;
예산 사과농가 참석자들은 “미국산 사과 수입은 단순한 가격 문제가 아니라, 우리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국민 건강, 식량주권을 위협하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정부와 국회는 ‘사과 수입 불가’ 원칙을 명확히 밝히고, 국내 사과산업 보호에 나서야 한다”고 강력히 요구했다.
&amp;#038;nbsp;
예산능금농협 권오영 조합장은 “지금의 위기는 단지 과수농가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농업 전체의 생존이 달린 중대한 고비”라며 “정부는 단기적인 물가안정 논리에만 매몰되지 말고, 국민 먹거리의 안정성과 농업의 지속 가능성을 지키는 방향으로 정책을 펼쳐야 한다”고 말했다.&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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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br />
</p>
<p>[예산]예산지역 사과 재배농가들이 미국산 사과 수입 협상 추진에 대한 반대의 뜻을 밝히고 철회를 요구했다.</p>
<p>&nbsp;</p>
<p>예산 과수농가와 예산능금농협 관계자 등 40여 명은 지난달 31일 정부세종청사 앞에서 열린 ‘미국산 사과 수입 반대 국민대회’에 참석해 '사과 수입 반대', '농촌 생존권 보장' 등의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며 정부의 정책 철회를 요구했다.</p>
<p>&nbsp;</p>
<p>이번 집회는 전국 사과 주산지 생산자 단체와 사과재배농가 1500여 명이 집결한 대규모 행사로, 미국산 사과 수입 논의가 국내 과수산업 전체를 뿌리째 뒤흔들 수 있다는 위기감 속에서 열렸다.</p>
<p>&nbsp;</p>
<p>또한 이날 집회에서는 미국산 사과 수입 협의 즉각 중단 및 철회, 사과 수입 불가 원칙의 명확화, 국내 사과농가 생존권 보장과 경쟁력 제고 방안 마련, 국민과 함께 국산 과일을 지켜내기 위한 전국 농업인의 연대 강화 등을 담은 공동 결의문이 채택됐다. </p>
<p>&nbsp;</p>
<p>예산 사과농가 참석자들은 “미국산 사과 수입은 단순한 가격 문제가 아니라, 우리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국민 건강, 식량주권을 위협하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정부와 국회는 ‘사과 수입 불가’ 원칙을 명확히 밝히고, 국내 사과산업 보호에 나서야 한다”고 강력히 요구했다.</p>
<p>&nbsp;</p>
<p>예산능금농협 권오영 조합장은 “지금의 위기는 단지 과수농가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농업 전체의 생존이 달린 중대한 고비”라며 “정부는 단기적인 물가안정 논리에만 매몰되지 말고, 국민 먹거리의 안정성과 농업의 지속 가능성을 지키는 방향으로 정책을 펼쳐야 한다”고 말했다.&nbsp;</p>
<p>  &nbs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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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ppp7500@hanmail.net 박재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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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내 고장은 내가 지킨다” 예산환경지킴이 발대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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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예산]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모임인 ‘예산환경지킴이’가 지난 1일 예산해봄센터에서 발대식을 열고 활동에 돌입했다.
&amp;#038;nbsp;
‘예산환경지킴이’는 지난 2023년 예산군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을 통해 구성된 환경 정화 주민조직으로 깨끗한 마을 조성과 공동체 형성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amp;#038;nbsp;
초기에는 예산읍 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시작했으나, 이번 발대식을 통해 응봉면과 오가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참여해 군 전역으로 활동 기반을 넓히고 있다.
&amp;#038;nbsp;
특히 최근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마을을 찾아 침수 가옥 정리, 토사 제거, 쓰레기 수거, 환경 정비 등 피해지역 곳곳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복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
&amp;#038;nbsp;
김진의 예산환경지킴이 회장은 “예산의 환경은 우리가 지킨다는 마음으로 올바른 환경 보호 문화를 확산시키고 전체 읍면을 대상으로 활동 범위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오윤석 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장은 “지속관리체계 주민활동팀인 환경지킴이 활동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체계적인 환경 관리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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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br />
</p>
<p>[예산]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모임인 ‘예산환경지킴이’가 지난 1일 예산해봄센터에서 발대식을 열고 활동에 돌입했다.</p>
<p>&nbsp;</p>
<p>‘예산환경지킴이’는 지난 2023년 예산군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을 통해 구성된 환경 정화 주민조직으로 깨끗한 마을 조성과 공동체 형성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p>
<p>&nbsp;</p>
<p>초기에는 예산읍 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시작했으나, 이번 발대식을 통해 응봉면과 오가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참여해 군 전역으로 활동 기반을 넓히고 있다.</p>
<p>&nbsp;</p>
<p>특히 최근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마을을 찾아 침수 가옥 정리, 토사 제거, 쓰레기 수거, 환경 정비 등 피해지역 곳곳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복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p>
<p>&nbsp;</p>
<p>김진의 예산환경지킴이 회장은 “예산의 환경은 우리가 지킨다는 마음으로 올바른 환경 보호 문화를 확산시키고 전체 읍면을 대상으로 활동 범위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p>
<p>&nbsp;</p>
<p>오윤석 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장은 “지속관리체계 주민활동팀인 환경지킴이 활동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체계적인 환경 관리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nbsp;</p>
<p>&nbsp;</p>
<div>&nbsp;</div>
<p>&nbsp;</p>
<p>  &nbsp;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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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ppp7500@hanmail.net 박재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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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5-08-05T16:37:2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08-05T16:37:29+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40</guid>
<title><![CDATA[예산군, 충남형 공동생활홈 조성사업 선정]]></title>
<link>http://www.inaepo.com/news/view.php?no=16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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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www.inaepo.com/news/view.php?no=16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예산]예산 봉산면 고도리에 독거노인을 위한 새로운 복지 공간인 실버홈이 조성된다.
&amp;#038;nbsp;
군은 충남도가 주관한 ‘2026년 충남형 공동생활홈(실버홈) 조성사업’ 공모에서 봉산면 고도리가 최종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amp;#038;nbsp;
이에 따라 오는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총사업비 40억원(도비 20억원, 군비 20억원)을 투입해 15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amp;#038;nbsp;
충남형 공동생활홈(실버홈) 조성사업은 농촌지역 독거노인의 사회적 고립 해소와 노후생활 여건 개선을 통해 ‘어르신이 행복한 마을’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15가구 이상의 공동생활홈 조성과 함께 기반시설 정비 등을 지원한다.
&amp;#038;nbsp;
군은 이번 공모 선정을 위해 봉산면장을 비롯해 마을 이장들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실시하고 마을별 입주희망 수요조사를 진행하는 등 사전 준비에 총력을 기울였다.
&amp;#038;nbsp;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독거노인을 위한 공동생활시설을 확충하고, 민관협치 기반의 관리체계를 구축해 어르신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농촌공동체 회복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inaepo.com/data/tmp/2508/20250805163459_keiremtd.jpg" alt="화면 캡처 2025-08-05 163442.jpg" style="width: 700px; height: 419px;" />
</p>
<p>
   <br />
</p>
<p>[예산]예산 봉산면 고도리에 독거노인을 위한 새로운 복지 공간인 실버홈이 조성된다.</p>
<p>&nbsp;</p>
<p>군은 충남도가 주관한 ‘2026년 충남형 공동생활홈(실버홈) 조성사업’ 공모에서 봉산면 고도리가 최종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p>
<p>&nbsp;</p>
<p>이에 따라 오는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총사업비 40억원(도비 20억원, 군비 20억원)을 투입해 15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p>
<p>&nbsp;</p>
<p>충남형 공동생활홈(실버홈) 조성사업은 농촌지역 독거노인의 사회적 고립 해소와 노후생활 여건 개선을 통해 ‘어르신이 행복한 마을’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15가구 이상의 공동생활홈 조성과 함께 기반시설 정비 등을 지원한다.</p>
<p>&nbsp;</p>
<p>군은 이번 공모 선정을 위해 봉산면장을 비롯해 마을 이장들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실시하고 마을별 입주희망 수요조사를 진행하는 등 사전 준비에 총력을 기울였다.</p>
<p>&nbsp;</p>
<p>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독거노인을 위한 공동생활시설을 확충하고, 민관협치 기반의 관리체계를 구축해 어르신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농촌공동체 회복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행정" term="netfu_64709_77360"/>
<author>ppp7500@hanmail.net 박재현</author>
<image><![CDATA[ http://www.inaepo.com/data/news/2508/2de5585cdfee3e93b8486df0a9764c1f_Knt2BZ6dhYKswE.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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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guid>1639</guid>
<title><![CDATA[섬김택시 103개 마을로 확대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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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예산]예산군이 섬김택시 운행 대상지를 90개 마을에서 103개 마을로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amp;#038;nbsp;
군에 따르면 지난 2014년 24개 마을에서 운행을 시작한 섬김택시는 지난달 말 기준 이용건수가 월 평균 4345건에 달하는 등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amp;#038;nbsp;
또한 군은 내년까지 120개 마을로 확대해 교통오지 주민들의 이동권 보장 및 교통복지 실현에 기여할 계획이다.
&amp;#038;nbsp;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마을은 △삽교읍 신가3리 △신양면 녹문리(송암) △대흥면 금곡리(두올골) △덕산면 복당1리(윗개골), 대치1리(사기점), 광천2리(광천저수지 뒤, 동막골), 외라1리(턱골) △고덕면 상몽1리, 석곡리(갱갱이), 대천3리(옥동경로당) △신암면 조곡2리(1반), 하평리(동해원장) △오가면 원천3리(양지뜸) 등 13개 마을이다.
&amp;#038;nbsp;
요금은 농어촌버스 기준과 동일한 1500원이며, 이용 30분 전 예산군 섬김콜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또한 최대 4인까지 탑승 가능하고 하루 최대 6회까지 이용할 수 있다.
&amp;#038;nbsp;
군 관계자는 “섬김택시는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눈높이에 맞춘 교통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예산]예산군이 섬김택시 운행 대상지를 90개 마을에서 103개 마을로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p>
<p>&nbsp;</p>
<p>군에 따르면 지난 2014년 24개 마을에서 운행을 시작한 섬김택시는 지난달 말 기준 이용건수가 월 평균 4345건에 달하는 등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p>
<p>&nbsp;</p>
<p>또한 군은 내년까지 120개 마을로 확대해 교통오지 주민들의 이동권 보장 및 교통복지 실현에 기여할 계획이다.</p>
<p>&nbsp;</p>
<p>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마을은 △삽교읍 신가3리 △신양면 녹문리(송암) △대흥면 금곡리(두올골) △덕산면 복당1리(윗개골), 대치1리(사기점), 광천2리(광천저수지 뒤, 동막골), 외라1리(턱골) △고덕면 상몽1리, 석곡리(갱갱이), 대천3리(옥동경로당) △신암면 조곡2리(1반), 하평리(동해원장) △오가면 원천3리(양지뜸) 등 13개 마을이다.</p>
<p>&nbsp;</p>
<p>요금은 농어촌버스 기준과 동일한 1500원이며, 이용 30분 전 예산군 섬김콜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또한 최대 4인까지 탑승 가능하고 하루 최대 6회까지 이용할 수 있다.</p>
<p>&nbsp;</p>
<p>군 관계자는 “섬김택시는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눈높이에 맞춘 교통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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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정치/행정" term="netfu_64709_77360"/>
<author>ppp7500@hanmail.net 박재현</author>
<image><![CDATA[ http://www.inaepo.com/data/news/2508/2de5585cdfee3e93b8486df0a9764c1f_9wL3jqvTpEfOgOt.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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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9월 군민체육대회 전격 취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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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예산]예산군체육회가 다음달 개최 예정이었던 ‘제34회 군민체육대회’를 전격 취소했다.
&amp;#038;nbsp;
이번 결정은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지역 곳곳에서 계속되고 있는 수해 복구 작업과 주민들의 일상 회복 지원이 무엇보다 시급하다는 판단 아래 취한 조치로 보인다.
&amp;#038;nbsp;
체육회는 지난 4일 군 관계자를 비롯해 12개 읍면 체육회 사무국장 등이 참석해 이같이 결정하고 책정된 사업비 6억5200만원 전액을 반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한 해당 예산을 수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사용할 것을 군에 공식적으로 요청했다.
&amp;#038;nbsp;
최재구 군수는 “8만여 군민의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축제의 장이었기에 대회를 취소하게 돼 매우 안타깝다”며 “신속한 피해 복구와 이재민의 안정적인 일상 복귀가 우선인 만큼 군민 여러분 모두가 하루 빨리 평온한 삶을 되찾을 수 있도록 군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amp;#038;nbsp;
&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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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예산]예산군체육회가 다음달 개최 예정이었던 ‘제34회 군민체육대회’를 전격 취소했다.</p>
<p>&nbsp;</p>
<p>이번 결정은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지역 곳곳에서 계속되고 있는 수해 복구 작업과 주민들의 일상 회복 지원이 무엇보다 시급하다는 판단 아래 취한 조치로 보인다.</p>
<p>&nbsp;</p>
<p>체육회는 지난 4일 군 관계자를 비롯해 12개 읍면 체육회 사무국장 등이 참석해 이같이 결정하고 책정된 사업비 6억5200만원 전액을 반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한 해당 예산을 수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사용할 것을 군에 공식적으로 요청했다.</p>
<p>&nbsp;</p>
<p>최재구 군수는 “8만여 군민의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축제의 장이었기에 대회를 취소하게 돼 매우 안타깝다”며 “신속한 피해 복구와 이재민의 안정적인 일상 복귀가 우선인 만큼 군민 여러분 모두가 하루 빨리 평온한 삶을 되찾을 수 있도록 군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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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박재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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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5-08-05T16:30:0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08-05T16:29:31+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43</guid>
<title><![CDATA[[지선 D-1년]예산군수 누가 뛰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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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예산]예산군은 역대 군수선거에서 단 한번도 진보정당에 배지를 내주지 않은 보수불패 지역으로 손꼽힌다.
&amp;#038;nbsp;
내포신도시 팽창과 지속적인 젊은 인구 유입에도, 보수정권의 국정운영 실패에 따른 비난여론에도 수십여년간 응집돼온 보수색채는 좀처럼 옅어지지 않고 있다.
&amp;#038;nbsp;
지난달 치러진 6·3 조기대선에서는 전국적으로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당선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득표율도 예산에서는 고전을 면치 못했다.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가 55.1%를 득표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37.6%)를 큰 표차로 따돌렸다. 김 후보 득표율은 충남 15개 시·군 가운데 가장 높았다.

&amp;#038;nbsp;
지역인사들이 출마하는 총선, 지선으로 좁히면 보수표는 더 많아진다. 지난해 4·10총선에서는 강승규 국민의힘 후보가 60.2%라는 압도적 지지율로 양승조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재쳤으며, 앞서 2022년 치러진 지선에서도 같은당 소속 최재구 후보가 58.9%를 득표해 김학민 더불어민주당 후보(41%)를 여유있게 따돌리고 군수에 올랐다.
&amp;#038;nbsp;
1995년 민선출범 후 8차례의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보수정당 후보가 연이어 군수에 당선됐으며, 같은 기간 배출된 국회의원 역시 모두 보수정당 인사였다. 단 한번도 진보세력에 내 준적이 없다.
&amp;#038;nbsp;
지역 성향이 이렇다보니 선거철마다 후보자가 몰리고 각축이 벌어지는 쪽도 보수진영이다. 민선8기 임기가 막바지 4년차에 접어들자 내년 군수선거 출마후보군의 물밑 움직임들이 감지되기 시작했다.
&amp;#038;nbsp;
최 군수의 재선 도전이 확실시되는 가운데 방한일 충남도의원의 출마도 꾸준히 거론되고 있다. 방 의원은 3년 전 지선에서 황선봉 전 군수가 불출마를 선언하자, 도의원 선거에서 군수 선거로 갈아탈지 거취 결정을 놓고 고심했었다. 방 의원은 왕성한 의정활동과 함께 지역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접촉면을 넓혀가고 있다.
&amp;#038;nbsp;
인천 부평구의회에 몸담고 있는 구동오 의원의 출마설도 돌고 있다. 구 의원은 신암 출신으로 예산고를 졸업한 뒤 인천에서 경찰공무원을 하다 정계에 입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amp;#038;nbsp;
그동안 지역에서 이렇다할 사교활동이 없어 얼굴이 알려지지 않았으나, 최근 들어 동창모임 위주로 활동영역을 넓혀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amp;#038;nbsp;
상대적으로 열세인 더불어민주당은 인물난을 겪고 있다. 지난 지선에 출마했던 김학민 후보가 나설 가능성이 점쳐지는 가운데 최종 출마로 이어질지는 미지수다.
&amp;#038;nbsp;
당시 지선에서 국힘 소속 최 군수에 패하고 2년 뒤 열린 총선 출마를 선언했지만, 양승조 전 지사의 전략공천으로 출마를 접으면서 당에 대한 실망감 등을 표출하기도 했다. 당 차원에서 새로운 인물 영입에 나섰다는 소문도 돌고 있다.
&amp;#038;nbsp;
지역정가 한 원로는 “내포를 중심으로 젊은 층의 세대가 유입되면서 점차 흐름이 바뀌고 있지만 보수세력이 짙은 예산이 변화할지는 두고 봐야 한다”면서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의 높은 지지율이 충남 보수의 심장인 예산에서도 통할지가 관건”이라고 밝혔다.&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예산]예산군은 역대 군수선거에서 단 한번도 진보정당에 배지를 내주지 않은 보수불패 지역으로 손꼽힌다.</p>
<p>&nbsp;</p>
<p>내포신도시 팽창과 지속적인 젊은 인구 유입에도, 보수정권의 국정운영 실패에 따른 비난여론에도 수십여년간 응집돼온 보수색채는 좀처럼 옅어지지 않고 있다.</p>
<p>&nbsp;</p>
<p>지난달 치러진 6·3 조기대선에서는 전국적으로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당선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득표율도 예산에서는 고전을 면치 못했다.</p>
<p>
   <br />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가 55.1%를 득표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37.6%)를 큰 표차로 따돌렸다. 김 후보 득표율은 충남 15개 시·군 가운데 가장 높았다.
</p>
<p>&nbsp;</p>
<p>지역인사들이 출마하는 총선, 지선으로 좁히면 보수표는 더 많아진다. 지난해 4·10총선에서는 강승규 국민의힘 후보가 60.2%라는 압도적 지지율로 양승조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재쳤으며, 앞서 2022년 치러진 지선에서도 같은당 소속 최재구 후보가 58.9%를 득표해 김학민 더불어민주당 후보(41%)를 여유있게 따돌리고 군수에 올랐다.</p>
<p>&nbsp;</p>
<p>1995년 민선출범 후 8차례의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보수정당 후보가 연이어 군수에 당선됐으며, 같은 기간 배출된 국회의원 역시 모두 보수정당 인사였다. 단 한번도 진보세력에 내 준적이 없다.</p>
<p>&nbsp;</p>
<p>지역 성향이 이렇다보니 선거철마다 후보자가 몰리고 각축이 벌어지는 쪽도 보수진영이다. 민선8기 임기가 막바지 4년차에 접어들자 내년 군수선거 출마후보군의 물밑 움직임들이 감지되기 시작했다.</p>
<p>&nbsp;</p>
<p>최 군수의 재선 도전이 확실시되는 가운데 방한일 충남도의원의 출마도 꾸준히 거론되고 있다. 방 의원은 3년 전 지선에서 황선봉 전 군수가 불출마를 선언하자, 도의원 선거에서 군수 선거로 갈아탈지 거취 결정을 놓고 고심했었다. 방 의원은 왕성한 의정활동과 함께 지역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접촉면을 넓혀가고 있다.</p>
<p>&nbsp;</p>
<p>인천 부평구의회에 몸담고 있는 구동오 의원의 출마설도 돌고 있다. 구 의원은 신암 출신으로 예산고를 졸업한 뒤 인천에서 경찰공무원을 하다 정계에 입문한 것으로 전해졌다.</p>
<p>&nbsp;</p>
<p>그동안 지역에서 이렇다할 사교활동이 없어 얼굴이 알려지지 않았으나, 최근 들어 동창모임 위주로 활동영역을 넓혀가는 것으로 알려졌다.</p>
<p>&nbsp;</p>
<p>상대적으로 열세인 더불어민주당은 인물난을 겪고 있다. 지난 지선에 출마했던 김학민 후보가 나설 가능성이 점쳐지는 가운데 최종 출마로 이어질지는 미지수다.</p>
<p>&nbsp;</p>
<p>당시 지선에서 국힘 소속 최 군수에 패하고 2년 뒤 열린 총선 출마를 선언했지만, 양승조 전 지사의 전략공천으로 출마를 접으면서 당에 대한 실망감 등을 표출하기도 했다. 당 차원에서 새로운 인물 영입에 나섰다는 소문도 돌고 있다.</p>
<p>&nbsp;</p>
<p>지역정가 한 원로는 “내포를 중심으로 젊은 층의 세대가 유입되면서 점차 흐름이 바뀌고 있지만 보수세력이 짙은 예산이 변화할지는 두고 봐야 한다”면서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의 높은 지지율이 충남 보수의 심장인 예산에서도 통할지가 관건”이라고 밝혔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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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정치/행정" term="netfu_64709_77360"/>
<author>ppp7500@hanmail.net 박재현</author>
<image><![CDATA[ http://www.inaepo.com/data/news/2508/2de5585cdfee3e93b8486df0a9764c1f_BrMv9TVYHLKUQUbuFAH4qpWdjxYkI9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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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5-08-05T16:42:43+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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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최재구 예산군수, 특별재난지역 우선 선포 ‘환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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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예산]정부가 22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예산군 등 지역 6곳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amp;#038;nbsp;
최재구 군수는 즉각 환영의 뜻을 밝히며 “정부의 특별재난지역 우선 선포에 깊이 감사드리고 무엇보다 피해를 입은 군민 여러분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이번 선포가 군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후속 대응에도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군은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로 762명의 이재민과 공공시설 353건, 사유시설 701건 등 총 1054건의 시설피해를 입었으며, 농경지 2254㏊가 침수됐고 가축 21만9705두 피해, 비닐하우스 5985동이 침수되는 등 광범위한 피해가 발생했다.
&amp;#038;nbsp;
이번 특별재난지역 선포로 피해 복구를 위한 국비 지원 등이 대폭 확대되면서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amp;#038;nbsp;
주택 피해 가구는 전파 시 최대 3950만원, 반파는 최대 2000만원, 침수의 경우 350만원까지 지원받게 되며, 임차세대의 경우 보증금과 임대료 일부가 최대 80%까지 국비로 보조되고 농경지와 축사, 농림시설 등의 복구 비용 역시 대폭 확대 지원된다.
&amp;#038;nbsp;
또한 공공시설 복구비는 국비로 약 70%까지 지원되면서 지자체의 재정부담이 대폭 줄어들게 될 전망이다.
&amp;#038;nbsp;
이와 함께 주민 생활 안정을 위한 간접 지원도 시행되며, △건강보험료 감면 △전기·도시가스·통신요금 감면 △지역난방요금 감면 등 총 37개 항목에 걸쳐 폭넓은 혜택이 적용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예산]정부가 22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예산군 등 지역 6곳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p>
<p>&nbsp;</p>
<p>최재구 군수는 즉각 환영의 뜻을 밝히며 “정부의 특별재난지역 우선 선포에 깊이 감사드리고 무엇보다 피해를 입은 군민 여러분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이번 선포가 군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후속 대응에도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p>군은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로 762명의 이재민과 공공시설 353건, 사유시설 701건 등 총 1054건의 시설피해를 입었으며, 농경지 2254㏊가 침수됐고 가축 21만9705두 피해, 비닐하우스 5985동이 침수되는 등 광범위한 피해가 발생했다.</p>
<p>&nbsp;</p>
<p>이번 특별재난지역 선포로 피해 복구를 위한 국비 지원 등이 대폭 확대되면서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p>
<p>&nbsp;</p>
<p>주택 피해 가구는 전파 시 최대 3950만원, 반파는 최대 2000만원, 침수의 경우 350만원까지 지원받게 되며, 임차세대의 경우 보증금과 임대료 일부가 최대 80%까지 국비로 보조되고 농경지와 축사, 농림시설 등의 복구 비용 역시 대폭 확대 지원된다.</p>
<p>&nbsp;</p>
<p>또한 공공시설 복구비는 국비로 약 70%까지 지원되면서 지자체의 재정부담이 대폭 줄어들게 될 전망이다.</p>
<p>&nbsp;</p>
<p>이와 함께 주민 생활 안정을 위한 간접 지원도 시행되며, △건강보험료 감면 △전기·도시가스·통신요금 감면 △지역난방요금 감면 등 총 37개 항목에 걸쳐 폭넓은 혜택이 적용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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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ppp7500@hanmail.net 박재현</author>
<image><![CDATA[ http://www.inaepo.com/data/news/2508/2de5585cdfee3e93b8486df0a9764c1f_1ucSZq7sDYM7pnEBlAL4NMagd9WixY.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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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5-08-05T16:55:56+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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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646</guid>
<title><![CDATA[수마 할퀴고 간 예산군 피해복구에 안간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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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예산]예산군이 민·관·군을 총동원해 복구작업을 펼치고 있지만 역부족인 상황이다. 특별재난지역 선포와 전국 각지 자원봉사자들의 온정 어린 손길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상태다.
&amp;#038;nbsp;
이번 수해복구에 전 공무원은 물론 광역소방, 군부대, 민간 자원봉사자 등 7280여명과 654대의 장비를 투입해 응급복구에 사활을 걸고 있으나 복구율은 아직 48.05%에 그치고 있다.
&amp;#038;nbsp;
공무원들은 지난 19일부터 주말을 반납한 채 수해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렸고, 1789부대 장병들도 삽교읍 용동3리 일대를 중심으로 이재민 거주지 정리와 도로 및 배수로 정비, 침수 주택 내 오염물 제거 등 피해 주민들을 위해 묵묵히 일손을 보탰다.
&amp;#038;nbsp;
또한 21일에는 충청남도소방본부 관계자 등 90여명이 대흥면 손지리를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고, 고덕면 적십자봉사회도 고덕면 용3리 마을에서 침수 가구를 정리하고 청소하는 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amp;#038;nbsp;
특히 군은 각 마을에서 쏟아져 나오는 수해 폐기물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대회리에 임시적환장을 마련하고 2차 환경오염 예방에 나서고 있다.
&amp;#038;nbsp;
예상되는 수해 폐기물은 약 1만6000톤에 달하며, 처리비용만 40억원 가량의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amp;#038;nbsp;
군은 이번 주를 응급복구의 분수령으로 삼아 피해지역에 대한 긴급 조치를 마무리하고 곧바로 항구복구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할 계획이다.
&amp;#038;nbsp;
아울러 이번 피해가 군 단독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규모로 판단하고, 특별재난지역 선정을 위한 행정절차를 중앙정부 및 충청남도와 긴밀히 협의 중이다.
&amp;#038;nbsp;
최재구 군수는 “역대급 폭우 피해 속에 공무원, 소방, 군, 자원봉사자 모두가 하나 되어 현장 복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정부 차원의 실질적인 대응과 군민의 안전한 생활터전 재건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amp;#038;nbsp;
한편 군은 이번 집중호우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418세대 762명의 이재민이 발생, 이 중 185세대 281명은 아직 귀가하지 못하고 18개소의 임시주거시설에서 지내고 있다.
&amp;#038;nbsp;
또한 시설 피해는 공공시설 353건, 사유시설 701건 등 총 1054건(잠정 피해액 약 317억원)이며, 농경지 2254㏊ 침수, 가축 21만9705두 피해, 비닐하우스 5985동 침수 등 농업 분야 피해도 막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inaepo.com/data/tmp/2508/20250805165304_dxaspgvy.jpg" alt="화면 캡처 2025-08-05 165246.jpg" style="width: 800px; height: 441px;" />
</p>
<p>
   <br />
</p>
<p>[예산]예산군이 민·관·군을 총동원해 복구작업을 펼치고 있지만 역부족인 상황이다. 특별재난지역 선포와 전국 각지 자원봉사자들의 온정 어린 손길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상태다.</p>
<p>&nbsp;</p>
<p>이번 수해복구에 전 공무원은 물론 광역소방, 군부대, 민간 자원봉사자 등 7280여명과 654대의 장비를 투입해 응급복구에 사활을 걸고 있으나 복구율은 아직 48.05%에 그치고 있다.</p>
<p>&nbsp;</p>
<p>공무원들은 지난 19일부터 주말을 반납한 채 수해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렸고, 1789부대 장병들도 삽교읍 용동3리 일대를 중심으로 이재민 거주지 정리와 도로 및 배수로 정비, 침수 주택 내 오염물 제거 등 피해 주민들을 위해 묵묵히 일손을 보탰다.</p>
<p>&nbsp;</p>
<p>또한 21일에는 충청남도소방본부 관계자 등 90여명이 대흥면 손지리를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고, 고덕면 적십자봉사회도 고덕면 용3리 마을에서 침수 가구를 정리하고 청소하는 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p>
<p>&nbsp;</p>
<p>특히 군은 각 마을에서 쏟아져 나오는 수해 폐기물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대회리에 임시적환장을 마련하고 2차 환경오염 예방에 나서고 있다.</p>
<p>&nbsp;</p>
<p>예상되는 수해 폐기물은 약 1만6000톤에 달하며, 처리비용만 40억원 가량의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p>
<p>&nbsp;</p>
<p>군은 이번 주를 응급복구의 분수령으로 삼아 피해지역에 대한 긴급 조치를 마무리하고 곧바로 항구복구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할 계획이다.</p>
<p>&nbsp;</p>
<p>아울러 이번 피해가 군 단독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규모로 판단하고, 특별재난지역 선정을 위한 행정절차를 중앙정부 및 충청남도와 긴밀히 협의 중이다.</p>
<p>&nbsp;</p>
<p>최재구 군수는 “역대급 폭우 피해 속에 공무원, 소방, 군, 자원봉사자 모두가 하나 되어 현장 복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정부 차원의 실질적인 대응과 군민의 안전한 생활터전 재건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nbsp;</p>
<p>한편 군은 이번 집중호우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418세대 762명의 이재민이 발생, 이 중 185세대 281명은 아직 귀가하지 못하고 18개소의 임시주거시설에서 지내고 있다.</p>
<p>&nbsp;</p>
<p>또한 시설 피해는 공공시설 353건, 사유시설 701건 등 총 1054건(잠정 피해액 약 317억원)이며, 농경지 2254㏊ 침수, 가축 21만9705두 피해, 비닐하우스 5985동 침수 등 농업 분야 피해도 막대한 것으로 나타났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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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nbs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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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nbs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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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ppp7500@hanmail.net 박재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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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645</guid>
<title><![CDATA[예산군의회, 기록적 폭우에 임시회 조기 폐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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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예산]예산군의회가 지난 17일 새벽에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관내 곳곳에서 피해가 잇따르자 임시회를 조기 폐회했다.
&amp;#038;nbsp;
군의회는 당초 오는 24일까지 임시회를 열고 집행부 각 부서의 하반기 주요 업무계획을 청취하고 군정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었다.
&amp;#038;nbsp;
하지만 이번 호우로 군 전 지역에서 피해가 발생하고 추가적인 강우가 예보됨에 따라 현장 대응을 위해 조기 종료하기로 했다.
&amp;#038;nbsp;
장순관 의장은 “지금은 군민의 생명과 안전이 최우선이고, 의회 역시 재난 대응의 방해 요소가 되어서는 안 된다”며 “집행부는 각종 재난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투입해 군민의 피해를 최소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amp;#038;nbsp;
한편 이번 호우로 관내에서는 이재민 751명이 발생했으며, 시설피해 2728건, 농경지 1662ha(하우스 2000동)가 침수됐으며, 소, 돼지, 닭 등 가축 18만1435가 피해를 입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예산]예산군의회가 지난 17일 새벽에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관내 곳곳에서 피해가 잇따르자 임시회를 조기 폐회했다.</p>
<p>&nbsp;</p>
<p>군의회는 당초 오는 24일까지 임시회를 열고 집행부 각 부서의 하반기 주요 업무계획을 청취하고 군정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었다.</p>
<p>&nbsp;</p>
<p>하지만 이번 호우로 군 전 지역에서 피해가 발생하고 추가적인 강우가 예보됨에 따라 현장 대응을 위해 조기 종료하기로 했다.</p>
<p>&nbsp;</p>
<p>장순관 의장은 “지금은 군민의 생명과 안전이 최우선이고, 의회 역시 재난 대응의 방해 요소가 되어서는 안 된다”며 “집행부는 각종 재난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투입해 군민의 피해를 최소화해 달라”고 당부했다.</p>
<p>&nbsp;</p>
<p>한편 이번 호우로 관내에서는 이재민 751명이 발생했으며, 시설피해 2728건, 농경지 1662ha(하우스 2000동)가 침수됐으며, 소, 돼지, 닭 등 가축 18만1435가 피해를 입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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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ppp7500@hanmail.net 박재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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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published>2025-08-05T16:49:38+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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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예산 무한천 범람 위기 역대 최고 수위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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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예산]17일 10시 기준 예산군 누적 강수량이 394.5㎜를 기록하면서 무한천이 범람할 위험이 처해 있다.
&amp;#038;nbsp;
특히 예당저수지가 집중호우로 인해 현재 초당 1400톤을 방류하면서 무한천 예산대교와 신례원교의 범람이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다. 
&amp;#038;nbsp;
현재 예산대교 지점의 수위는 현재 7m로, 지난 2023년 7월 15일에 기록된 6.5m를 뛰어넘어 역대 최고 수위를 기록하고 있다. 군은 즉각 인근 주민들에게 안내 문자를 발송하고 즉각 대피할 것을 강력히 당부했다.
&amp;#038;nbsp;
또한 이번 비로 인해 하천 인근 지역의 주택과 농경지 등이 침수되면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삽교 하포리 마을 주민 약 50여명이 불어난 물에 고립돼 현재 소방서에서 구조작업을 펼치고 있으며, 예당관광로에는 산사태로 인해 도로가 통제되면서 중장비를 동원한 긴급 복구 작업이 한창이다.
&amp;#038;nbsp;
사정이 이렇자 군은 17일 오전 최재구 군수를 본부장으로 하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집중호우가 심화됨에 따라 실시간 기상상황 파악 및 단계별 대응 계획을 마련해 각 부서와 협업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amp;#038;nbsp;
군은 재난대응 매뉴얼에 따라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며, 피해 상황 접수와 긴급 복구 지원을 신속 추진하고 있다.
&amp;#038;nbsp;
특히 침수 위험이 높은 지역과 산사태 우려가 있는 급경사지 등을 중심으로 사전 예찰을 강화하고 관내 무더위쉼터와 마을회관 등을 중심으로 주민 대피와 안전 확보 조치를 병행하고 있다.
&amp;#038;nbsp;
군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해 국지성 호우와 예측하기 어려운 자연재난이 빈번해지고 있는 만큼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우선의 가치를 두고 대응하겠다”며 “상황 종료 시까지 군민들께서도 위험 지역 접근을 삼가고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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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inaepo.com/data/tmp/2508/20250805164713_cbeurypd.jpg" alt="화면 캡처 2025-08-05 164649.jpg" style="width: 803px; height: 453px;" />
</p>
<p>
   <br />
</p>
<p>[예산]17일 10시 기준 예산군 누적 강수량이 394.5㎜를 기록하면서 무한천이 범람할 위험이 처해 있다.</p>
<p>&nbsp;</p>
<p>특히 예당저수지가 집중호우로 인해 현재 초당 1400톤을 방류하면서 무한천 예산대교와 신례원교의 범람이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다. </p>
<p>&nbsp;</p>
<p>현재 예산대교 지점의 수위는 현재 7m로, 지난 2023년 7월 15일에 기록된 6.5m를 뛰어넘어 역대 최고 수위를 기록하고 있다. 군은 즉각 인근 주민들에게 안내 문자를 발송하고 즉각 대피할 것을 강력히 당부했다.</p>
<p>&nbsp;</p>
<p>또한 이번 비로 인해 하천 인근 지역의 주택과 농경지 등이 침수되면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삽교 하포리 마을 주민 약 50여명이 불어난 물에 고립돼 현재 소방서에서 구조작업을 펼치고 있으며, 예당관광로에는 산사태로 인해 도로가 통제되면서 중장비를 동원한 긴급 복구 작업이 한창이다.</p>
<p>&nbsp;</p>
<p>사정이 이렇자 군은 17일 오전 최재구 군수를 본부장으로 하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집중호우가 심화됨에 따라 실시간 기상상황 파악 및 단계별 대응 계획을 마련해 각 부서와 협업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p>
<p>&nbsp;</p>
<p>군은 재난대응 매뉴얼에 따라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며, 피해 상황 접수와 긴급 복구 지원을 신속 추진하고 있다.</p>
<p>&nbsp;</p>
<p>특히 침수 위험이 높은 지역과 산사태 우려가 있는 급경사지 등을 중심으로 사전 예찰을 강화하고 관내 무더위쉼터와 마을회관 등을 중심으로 주민 대피와 안전 확보 조치를 병행하고 있다.</p>
<p>&nbsp;</p>
<p>군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해 국지성 호우와 예측하기 어려운 자연재난이 빈번해지고 있는 만큼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우선의 가치를 두고 대응하겠다”며 “상황 종료 시까지 군민들께서도 위험 지역 접근을 삼가고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p>
<p>&nbsp;</p>
<div>&nbsp;</div>
<p>&nbsp;</p>
<p>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 term="20180620191820_1129"/>
<author>ppp7500@hanmail.net 박재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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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5-08-05T16:48:00+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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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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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637</guid>
<title><![CDATA[예산군, 더본코리아와 협력 “군민 신뢰가 최우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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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예산]예산군이 민선8기 3주년 언론인 간담회에서 밝힌 최재구 군수의 답변이 일부 언론에 의해 취지와 다르게 보도되자 사실관계를 바로잡는다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그러면서 지역 발전과 군민 신뢰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신중하게 검토하겠다는 답변을 내놨다.
&amp;#038;nbsp;
앞서 최 군수는 지난 7일 언론인 간담회에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백종원 대표와 지역 축제로 잡리잡고 있는 예산 맥주페스티벌에 대한 군의 입장을 묻는 질문에 “신뢰성이 회복되지 않은 상태에서 올해 축제를 진행하는 것은 어렵지 않겠나”라고 밝혔다.
&amp;#038;nbsp;
또한 최 군수는 “백종원과 더본코리아가 예산에 미친 긍정적인 효과는 누구나 인정할 수밖에 없다”면서 “그러나 잘못한 점은 행정처분을 해야 하고, 법을 위반한 부분은 사법부가 판단해야 하는 게 맞다”고 말했다.
&amp;#038;nbsp;
그러면서 “흑백 논리가 아닌 역지사지(易地思之)의 시각으로 바라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면서 "백 대표와의 협업에 대해서는 더욱 신중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그러자 일부 매체가 이 발언을 더본코리아와의 협력 관계를 ‘종료‘ 또는 ’일방적 거리두기‘로 해석하고 맥주 축제 역시 ‘단절’이나 ‘중단’으로 보도되자 군이 사실관계를 바로잡기 위해 나선 것으로 보인다. 
&amp;#038;nbsp;
군은 지난 8일 &amp;#039;더본코리아 논란에 따른 예산군 입장문&amp;#039;을 통해 더본코리아 논란과 예산맥주 페스티벌 추진 계획에 대한 최재구 군수의 답변과 그 취지를 소개했다.
&amp;#038;nbsp;
입장문에는 “예산시장은 민관협력 사업을 통해 2년간 약 890만 명이 찾는 전국적인 명소로 자리매김했고, 그 성과를 인정받아 중앙부처와 전국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amp;#038;nbsp;
그러면서 “최근 더본코리아와 관련한 원산지표시법 및 식품위생법 위반 등의 법적 논란에 대해서는 현재 관계기관에서 조사 중이며, 위법 사항이 확인될 경우 법과 원칙에 따라 공정하고 투명하게 행정처분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mp;#038;nbsp;
이어 “백 대표와 더본코리아가 예산시장을 통해 우리군을 전국에 알리는 등 홍보 효과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가시적인 결과를 만들어냈다는 것을 누구도 부인하지 않을 것”이라며 “민간협력 업체가 여러 사정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다고 그동안의 파트너십 관계를 한 번에 저버릴 수 없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예산맥주 페스티벌 추진 계획에 대해선 “예산맥주페스티벌은 2년간 방문객 60만 명이 다녀가는 등 성공적인 축제로 자리매김했으나, 최근 더본코리아 관련 논란으로 신뢰도가 떨어진 상황”이라며 “이는 방문객과 지역민이 축제를 바라보는 신뢰가 낮아졌다는 데 있다. 현재의 문제점을 면밀히 분석·개선하고, 축제를 전반적으로 재정비하여 무너진 신뢰를 회복·구축한 후에 축제를 개최하겠다”고 덧붙였다.
&amp;#038;nbsp;
군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에서 군수가 밝힌 발언은 일부 보도 내용과는 달리 단절이나 중단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 발전과 군민 신뢰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신중하게 검토하겠다는 뜻”이라며 “앞으로도 사실에 근거한 소통을 통해 군정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도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inaepo.com/data/tmp/2507/20250709141456_evckmits.jpg" alt="화면 캡처 2025-07-09 141438.jpg" style="width: 797px; height: 504px;" /></p>
<p>&nbsp;</p>
<p>[예산]예산군이 민선8기 3주년 언론인 간담회에서 밝힌 최재구 군수의 답변이 일부 언론에 의해 취지와 다르게 보도되자 사실관계를 바로잡는다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그러면서 지역 발전과 군민 신뢰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신중하게 검토하겠다는 답변을 내놨다.</p>
<p>&nbsp;</p>
<p>앞서 최 군수는 지난 7일 언론인 간담회에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백종원 대표와 지역 축제로 잡리잡고 있는 예산 맥주페스티벌에 대한 군의 입장을 묻는 질문에 “신뢰성이 회복되지 않은 상태에서 올해 축제를 진행하는 것은 어렵지 않겠나”라고 밝혔다.</p>
<p>&nbsp;</p>
<p>또한 최 군수는 “백종원과 더본코리아가 예산에 미친 긍정적인 효과는 누구나 인정할 수밖에 없다”면서 “그러나 잘못한 점은 행정처분을 해야 하고, 법을 위반한 부분은 사법부가 판단해야 하는 게 맞다”고 말했다.</p>
<p>&nbsp;</p>
<p>그러면서 “흑백 논리가 아닌 역지사지(易地思之)의 시각으로 바라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면서 "백 대표와의 협업에 대해서는 더욱 신중을 기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p>그러자 일부 매체가 이 발언을 더본코리아와의 협력 관계를 ‘종료‘ 또는 ’일방적 거리두기‘로 해석하고 맥주 축제 역시 ‘단절’이나 ‘중단’으로 보도되자 군이 사실관계를 바로잡기 위해 나선 것으로 보인다. </p>
<p>&nbsp;</p>
<p>군은 지난 8일 '더본코리아 논란에 따른 예산군 입장문'을 통해 더본코리아 논란과 예산맥주 페스티벌 추진 계획에 대한 최재구 군수의 답변과 그 취지를 소개했다.</p>
<p>&nbsp;</p>
<p>입장문에는 “예산시장은 민관협력 사업을 통해 2년간 약 890만 명이 찾는 전국적인 명소로 자리매김했고, 그 성과를 인정받아 중앙부처와 전국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설명했다.</p>
<p>&nbsp;</p>
<p>그러면서 “최근 더본코리아와 관련한 원산지표시법 및 식품위생법 위반 등의 법적 논란에 대해서는 현재 관계기관에서 조사 중이며, 위법 사항이 확인될 경우 법과 원칙에 따라 공정하고 투명하게 행정처분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nbsp;</p>
<p>이어 “백 대표와 더본코리아가 예산시장을 통해 우리군을 전국에 알리는 등 홍보 효과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가시적인 결과를 만들어냈다는 것을 누구도 부인하지 않을 것”이라며 “민간협력 업체가 여러 사정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다고 그동안의 파트너십 관계를 한 번에 저버릴 수 없다”고 강조했다.</p>
<p>&nbsp;</p>
<p>예산맥주 페스티벌 추진 계획에 대해선 “예산맥주페스티벌은 2년간 방문객 60만 명이 다녀가는 등 성공적인 축제로 자리매김했으나, 최근 더본코리아 관련 논란으로 신뢰도가 떨어진 상황”이라며 “이는 방문객과 지역민이 축제를 바라보는 신뢰가 낮아졌다는 데 있다. 현재의 문제점을 면밀히 분석·개선하고, 축제를 전반적으로 재정비하여 무너진 신뢰를 회복·구축한 후에 축제를 개최하겠다”고 덧붙였다.</p>
<p>&nbsp;</p>
<p>군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에서 군수가 밝힌 발언은 일부 보도 내용과는 달리 단절이나 중단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 발전과 군민 신뢰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신중하게 검토하겠다는 뜻”이라며 “앞으로도 사실에 근거한 소통을 통해 군정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도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p>
<p>  &nbs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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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ppp7500@hanmail.net 박재현</author>
<image><![CDATA[ http://www.inaepo.com/data/news/2507/2de5585cdfee3e93b8486df0a9764c1f_W87DkLuKnusdLgaQVw3wghx.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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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5-08-11T09:31:24+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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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예산군의회, 첫 주민청구 ‘농자재 지원조례안’ 부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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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예산]주민청구로 발의된 ‘농자재 지원조례안’이 결국 의회 문턱을 넘지 못했다.
&amp;#038;nbsp;
이 조례안은 본회의 상장 전 산업건설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던 안건으로, 통상적인 관례대로라면 본회의 통과가 유력했다. 전문위원의 검토보고서는 물론 소관 부서에서도 조례안 내용에 대해 ‘문제 없다‘는 입장이었다.
&amp;#038;nbsp;
군의회에 따르면 지난 26일 열린 313회 2차 본회의에서 군에서 처음 주민청구운동으로 발의된 &amp;#039;농자재 지원조례&amp;#039;를 의원 투표로 부결시켰다. 집행부의 예산집행에 어려움이 있다는 의견을 받아들인 것으로 보인다. 해당 조례가 시행될 경우 연간 약 70억 원의 재정 부담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amp;#038;nbsp;
조례안이 &amp;#039;폐기&amp;#039; 처분됐다는 소식을 접한 농민회도 즉각 성명을 내고 “예산군의회가 조례안을 부결시킨 것은 농민들의 절박한 생존 염원을 무참히 짓밟은 행태”라며 즉각 반발하고 나섰다.
&amp;#038;nbsp;
해당 조례는 예측 불가능한 기후 변화와 국제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해 농자재 가격이 급격히 오르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amp;#038;nbsp;
조례안에는 농약, 비료, 종자 등 필수적인 농자재 가격이 급상승할 경우 △지원금액의 상한선을 100만 원으로 제한하고, △농민단체와 이장단, 군의원 등으로 농자재심의위원회를 구성해 부정수급 혹은 이중수급을 막을 수 있는 방안이 포함됐다.
&amp;#038;nbsp;
농민회는 “최재구 군수가 언급한 예산 1조 시대에, 조례에서 요구한 지원금은 전체 예산의 1%도 안 되는 수준”이라며 “그마저도 심의위원회를 구성해 부정수급과 이중수급을 방지할 장치를 마련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일방적으로 폐기한 것은 납득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amp;#038;nbsp;
또한 "비료, 농약, 기름값 등 주요 농자재 가격은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으나 농산물 가격은 여전히 제자리"라며 “전국에 많은 광역단체와 시군에서 시행하고 있는 반값 농자재값 사업을 어떠한 공개 토론이나 논의 없이 표결로 조례를 부결시켜 주민들의 노력을 물거품으로 만들었다"며 성토했다.
&amp;#038;nbsp;
그러면서 “군의원들은 선거 때만 표를 의식하는 정치에서 벗어나야 한다”며 “우리는 더 이상 수동적인 표가 아니라 예산군 주력산업에 종사하는 주민으로서 권리를 행사할 것”이라고 강하게 경고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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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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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예산]주민청구로 발의된 ‘농자재 지원조례안’이 결국 의회 문턱을 넘지 못했다.</p>
<p>&nbsp;</p>
<p>이 조례안은 본회의 상장 전 산업건설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던 안건으로, 통상적인 관례대로라면 본회의 통과가 유력했다. 전문위원의 검토보고서는 물론 소관 부서에서도 조례안 내용에 대해 ‘문제 없다‘는 입장이었다.</p>
<p>&nbsp;</p>
<p>군의회에 따르면 지난 26일 열린 313회 2차 본회의에서 군에서 처음 주민청구운동으로 발의된 '농자재 지원조례'를 의원 투표로 부결시켰다. 집행부의 예산집행에 어려움이 있다는 의견을 받아들인 것으로 보인다. 해당 조례가 시행될 경우 연간 약 70억 원의 재정 부담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p>
<p>&nbsp;</p>
<p>조례안이 '폐기' 처분됐다는 소식을 접한 농민회도 즉각 성명을 내고 “예산군의회가 조례안을 부결시킨 것은 농민들의 절박한 생존 염원을 무참히 짓밟은 행태”라며 즉각 반발하고 나섰다.</p>
<p>&nbsp;</p>
<p>해당 조례는 예측 불가능한 기후 변화와 국제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해 농자재 가격이 급격히 오르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p>
<p>&nbsp;</p>
<p>조례안에는 농약, 비료, 종자 등 필수적인 농자재 가격이 급상승할 경우 △지원금액의 상한선을 100만 원으로 제한하고, △농민단체와 이장단, 군의원 등으로 농자재심의위원회를 구성해 부정수급 혹은 이중수급을 막을 수 있는 방안이 포함됐다.</p>
<p>&nbsp;</p>
<p>농민회는 “최재구 군수가 언급한 예산 1조 시대에, 조례에서 요구한 지원금은 전체 예산의 1%도 안 되는 수준”이라며 “그마저도 심의위원회를 구성해 부정수급과 이중수급을 방지할 장치를 마련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일방적으로 폐기한 것은 납득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p>
<p>&nbsp;</p>
<p>또한 "비료, 농약, 기름값 등 주요 농자재 가격은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으나 농산물 가격은 여전히 제자리"라며 “전국에 많은 광역단체와 시군에서 시행하고 있는 반값 농자재값 사업을 어떠한 공개 토론이나 논의 없이 표결로 조례를 부결시켜 주민들의 노력을 물거품으로 만들었다"며 성토했다.</p>
<p>&nbsp;</p>
<p>그러면서 “군의원들은 선거 때만 표를 의식하는 정치에서 벗어나야 한다”며 “우리는 더 이상 수동적인 표가 아니라 예산군 주력산업에 종사하는 주민으로서 권리를 행사할 것”이라고 강하게 경고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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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ppp7500@hanmail.net 박재현</author>
<image><![CDATA[ http://www.inaepo.com/data/news/2507/2de5585cdfee3e93b8486df0a9764c1f_CzrvgfVU56JoGuzp9aCqM3BpCQCyBYl.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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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예산군의회 이정순 의원, 사회적 약자 지원 사업 개선 촉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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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예산]예산군의회가 사회적 약자에 대한 구체적 지원 방안을 집행부에 요구했다.
&amp;#038;nbsp;
‘은둔형 외톨이’의 경우 실질적 지원을 위해서는 실태조사와 기본계획 수립, 전문가 자문 등의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amp;#038;nbsp;
예산군의회 이정순 의원은 지난 17일 안전관리과 행정사무감사에서 “군에서 은둔형 외톨이 지원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은둔형 외톨이는 3개월 이상 고립 생활을 하는 청년으로 공공 기관의 도움 없이는 스스로 회복하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또한 이 의원은 지난 2022년 문을 내포신도시 ‘다함께 돌봄 시설’이 안정기에 접어들었지만 아직도 정원 초과로 인해 대기 중인 아동이 다수 있다며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amp;#038;nbsp;
그 외에도 이 의원은 이날 장애인 복지시설 인권지킴이단 운영, 중증 장애인 생산품 구매 현황, 자립 청소년 사후관리, 학대 피해 아동 관련 사업 추진에 관해서도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amp;#038;nbsp;
이 의원은 “우리 지역에서 경제적, 정신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 약자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는 것이 의원의 책무라고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의원 당선 시 다짐한 ‘사회적 약자 편에서 생각하고 행동하겠다’는 초심을 잊지 않고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한편 이 의원은 지난해 ‘예산군 은둔형 외톨이 지원 조례’, ‘예산군 장기요양요원 처우 개선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 ‘예산군 아동·청소년의 부모 빚 대물림 방지 법률 지원 조례’를 대표 발의 하는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amp;#038;nbsp;
&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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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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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inaepo.com/data/tmp/2506/20250622163452_snyqiwgs.jpg" alt="화면 캡처 2025-06-22 163439.jpg" style="width: 585px; height: 389px;" />
</p>
<p>&nbsp;</p>
<p>[예산]예산군의회가 사회적 약자에 대한 구체적 지원 방안을 집행부에 요구했다.</p>
<p>&nbsp;</p>
<p>‘은둔형 외톨이’의 경우 실질적 지원을 위해서는 실태조사와 기본계획 수립, 전문가 자문 등의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이다.</p>
<p>&nbsp;</p>
<p>예산군의회 이정순 의원은 지난 17일 안전관리과 행정사무감사에서 “군에서 은둔형 외톨이 지원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은둔형 외톨이는 3개월 이상 고립 생활을 하는 청년으로 공공 기관의 도움 없이는 스스로 회복하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p>
<p>&nbsp;</p>
<p>또한 이 의원은 지난 2022년 문을 내포신도시 ‘다함께 돌봄 시설’이 안정기에 접어들었지만 아직도 정원 초과로 인해 대기 중인 아동이 다수 있다며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p>
<p>&nbsp;</p>
<p>그 외에도 이 의원은 이날 장애인 복지시설 인권지킴이단 운영, 중증 장애인 생산품 구매 현황, 자립 청소년 사후관리, 학대 피해 아동 관련 사업 추진에 관해서도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p>
<p>&nbsp;</p>
<p>이 의원은 “우리 지역에서 경제적, 정신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 약자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는 것이 의원의 책무라고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의원 당선 시 다짐한 ‘사회적 약자 편에서 생각하고 행동하겠다’는 초심을 잊지 않고 활동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p>한편 이 의원은 지난해 ‘예산군 은둔형 외톨이 지원 조례’, ‘예산군 장기요양요원 처우 개선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 ‘예산군 아동·청소년의 부모 빚 대물림 방지 법률 지원 조례’를 대표 발의 하는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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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ppp7500@hanmail.net 박재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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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예산군의회 홍원표 의원, 수해피해 보상금 지급 체계 지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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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예산]예산군의회가 최근 반복되는 집중호우로 인한 농작물 피해에 대해 보다 신속하고 공정한 보상 체계 마련을 집행부에 요구했다. 현장 조사자의 숙련도와 판단 차이에 따라 지원금 산정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
&amp;#038;nbsp;
홍원표 의원은 지난 16일 안전관리과 행정사무감사에서 “최근 몇 년간 집중 호우로 인해 농작물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면서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농민들에게 보상금 지급을 위한 NDMS(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 피해 입력 시, 현장 조사자의 숙련도와 판단 차이에 따라 지원금 산정 결과가 달라질 수 있는 만큼 피해 보상금 지급에 대한 주민 홍보와 담당자 교육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정확한 피해 보상금 산정을 위해서는 읍·면 직원을 대상으로 주민 대상 홍보 및 안내, 피해 조사 방법 등에 대한 철저한 사전 교육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amp;#038;nbsp;
현재 수해 피해 보상금 지급은 읍·면 직원의 현장 방문 조사 결과를 군 안전관리과로 제출하고, 안전관리과에서는 읍·면에서 제출한 자료를 토대로 피해 현황을 입력해서 보상금을 산정, 지급하는 절차로 진행된다.
&amp;#038;nbsp;
홍 의원은 “읍·면에서 피해 조사를 나갈 때에는 형식적 방문으로 그치지 말고 실제 피해 현황을 정확히 확인하고 주민의 입장에서 면밀히 살펴 달라”고 말했다.
&amp;#038;nbsp;
답변에 나선 안전관리과장은 “앞으로 철저한 주민 홍보와 담당자 교육을 통해서 불이익을 받는 군민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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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inaepo.com/data/tmp/2506/20250622163259_pysqpygg.jpg" alt="화면 캡처 2025-06-22 163243.jpg" style="width: 680px; height: 439px;" />
</p>
<p>&nbsp;</p>
<p>[예산]예산군의회가 최근 반복되는 집중호우로 인한 농작물 피해에 대해 보다 신속하고 공정한 보상 체계 마련을 집행부에 요구했다. 현장 조사자의 숙련도와 판단 차이에 따라 지원금 산정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p>
<p>&nbsp;</p>
<p>홍원표 의원은 지난 16일 안전관리과 행정사무감사에서 “최근 몇 년간 집중 호우로 인해 농작물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면서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농민들에게 보상금 지급을 위한 NDMS(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 피해 입력 시, 현장 조사자의 숙련도와 판단 차이에 따라 지원금 산정 결과가 달라질 수 있는 만큼 피해 보상금 지급에 대한 주민 홍보와 담당자 교육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p>
<p>&nbsp;</p>
<p>정확한 피해 보상금 산정을 위해서는 읍·면 직원을 대상으로 주민 대상 홍보 및 안내, 피해 조사 방법 등에 대한 철저한 사전 교육이 필요하다는 것이다.</p>
<p>&nbsp;</p>
<p>현재 수해 피해 보상금 지급은 읍·면 직원의 현장 방문 조사 결과를 군 안전관리과로 제출하고, 안전관리과에서는 읍·면에서 제출한 자료를 토대로 피해 현황을 입력해서 보상금을 산정, 지급하는 절차로 진행된다.</p>
<p>&nbsp;</p>
<p>홍 의원은 “읍·면에서 피해 조사를 나갈 때에는 형식적 방문으로 그치지 말고 실제 피해 현황을 정확히 확인하고 주민의 입장에서 면밀히 살펴 달라”고 말했다.</p>
<p>&nbsp;</p>
<p>답변에 나선 안전관리과장은 “앞으로 철저한 주민 홍보와 담당자 교육을 통해서 불이익을 받는 군민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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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nbs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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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ppp7500@hanmail.net 박재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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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5-06-22T16:33:3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06-22T16:33:34+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33</guid>
<title><![CDATA[예산군, 유통기한이 지난 식자재 사용 논란 “사실무근” 해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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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예산]예산군이 예산장터 삼국축제 당시 유통기한이 지난 식자재를 사용했다는 일부 유튜브 채널의 주장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
&amp;#038;nbsp;
군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지난해 삼국축제에 참여한 40개의 먹거리부스 중 더본코리아로부터 식자재를 공급받은 곳 15개 부스에 대해 납품목록 전수 조사를 실시한 결과 유통기한이 지난 식자재는 단 한 건도 없었다고 22일 밝혔다.
&amp;#038;nbsp;
특히 정확한 사실을 확인하지 않고 ‘인간 짬통’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해 축제를 성실히 준비한 관계자들과 주민에게 명예훼손과 상실감을 초래했다며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서는 강력히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amp;#038;nbsp;
아울러 예산장터 삼국축제는 단순한 외부 위탁사업이 아닌, 지역상인과 농업인, 예술인, 자원봉사자 등 다양한 지역사회 구성원이 참여해 공동으로 기획하고 운영하는 지역 공동체형 축제로, 특정 기업이나 개인이 주도하는 구조가 아닌, 주민과 함께 만들어온 공공성을 갖춘 행사임을 강조했다.
&amp;#038;nbsp;
군 관계자는 “지역축제의 신뢰 회복을 위해 식자재 입고 및 검수 절차를 한층 더 강화하고, 위생교육 및 현장점검 범위를 확대하는 등 철저한 사후 관리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신뢰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안전하고 투명한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inaepo.com/data/tmp/2506/20250622162948_wcuxpkdx.jpg" alt="화면 캡처 2025-06-22 162928.jpg" style="width: 811px; height: 525px;" />
</p>
<p>
   <br />
</p>
<p>[예산]예산군이 예산장터 삼국축제 당시 유통기한이 지난 식자재를 사용했다는 일부 유튜브 채널의 주장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p>
<p>&nbsp;</p>
<p>군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지난해 삼국축제에 참여한 40개의 먹거리부스 중 더본코리아로부터 식자재를 공급받은 곳 15개 부스에 대해 납품목록 전수 조사를 실시한 결과 유통기한이 지난 식자재는 단 한 건도 없었다고 22일 밝혔다.</p>
<p>&nbsp;</p>
<p>특히 정확한 사실을 확인하지 않고 ‘인간 짬통’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해 축제를 성실히 준비한 관계자들과 주민에게 명예훼손과 상실감을 초래했다며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서는 강력히 대응한다는 방침이다.</p>
<p>&nbsp;</p>
<p>아울러 예산장터 삼국축제는 단순한 외부 위탁사업이 아닌, 지역상인과 농업인, 예술인, 자원봉사자 등 다양한 지역사회 구성원이 참여해 공동으로 기획하고 운영하는 지역 공동체형 축제로, 특정 기업이나 개인이 주도하는 구조가 아닌, 주민과 함께 만들어온 공공성을 갖춘 행사임을 강조했다.</p>
<p>&nbsp;</p>
<p>군 관계자는 “지역축제의 신뢰 회복을 위해 식자재 입고 및 검수 절차를 한층 더 강화하고, 위생교육 및 현장점검 범위를 확대하는 등 철저한 사후 관리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신뢰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안전하고 투명한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nbsp;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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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ppp7500@hanmail.net 박재현</author>
<image><![CDATA[ http://www.inaepo.com/data/news/2506/2de5585cdfee3e93b8486df0a9764c1f_Ddsm6yuscnM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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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5-06-22T16:30:23+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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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예산군, 생활 민원 즉각 처리 ‘호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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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예산]예산군이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활 불편 사항을 신속히 해소하기 위해 ‘바로바로 생활 불편 처리’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 사업은 평소 전기 시설, 수도 설비 등 생활에서 불편함을 겪었지만 위험하거나 비용 문제 등으로 수리를 하지 못했던 부분을 군이 재료비를 부담하고 협약된 업체가 기술과 인력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2월부터 추진되고 있다.
&amp;#038;nbsp;
군에 따르면 올해 2월부터 5월까지 접수된 생활 불편 민원은 총 38건으로 서비스 만족도 조사에서 ‘매우 만족’ 응답이 95%를 넘는 등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amp;#038;nbsp;
실제 서비스를 이용한 주민들의 반응도 매우 긍정적이다.
&amp;#038;nbsp;
예산읍에 거주하는 채 모 씨(68)는 “며칠 전부터 싱크대 수전에서 물이 새서 불편했는데 바로 와서 고쳐주셨고 방에 형광등이 나갔지만 혼자 교체할 수 없어 걱정이 컸는데 조명 문제 또한 바로 해결해 주셨다”며 “몸도 불편하고 형편도 넉넉지 않아 누구에게 부탁하기도 어려웠는데 이렇게 도와주시니 정말 든든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amp;#038;nbsp;
예산읍 손 모 씨(68)도 “베란다 방충망 고정이 안 돼 바람이 불면 덜컹거리고 떨어질 것 같아 수리를 요청했는데 이번에 오셔서 방충망을 실리콘으로 튼튼하게 고정해 주어 바람이 불어도 걱정이 없다”며 “작은 수리였지만 큰 위로가 되었고 이런 세심한 서비스에 감동받았다”고 말했다.
&amp;#038;nbsp;
최재구 군수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경우 전등 고장이나 배관 막힘 같은 작은 생활 불편 사항도 경제적 부담이나 신체 불편 등으로 해결하지 못하는 사례가 빈번해 해당 사업을 시작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입장에서 불편을 세심히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예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한편 이번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복지사각지대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전기 분야(노후 전선 및 콘센트 교체), 설비 분야(수도, 변기 등 간단한 배관 설비 수리), 소규모 집수리(방충망, 문고리 교체) 등 가구당 70만원 이내 서비스를 제공하며, 주소지 읍면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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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예산]예산군이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활 불편 사항을 신속히 해소하기 위해 ‘바로바로 생활 불편 처리’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p>
<p>&nbsp;</p>
<p>이 사업은 평소 전기 시설, 수도 설비 등 생활에서 불편함을 겪었지만 위험하거나 비용 문제 등으로 수리를 하지 못했던 부분을 군이 재료비를 부담하고 협약된 업체가 기술과 인력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2월부터 추진되고 있다.</p>
<p>&nbsp;</p>
<p>군에 따르면 올해 2월부터 5월까지 접수된 생활 불편 민원은 총 38건으로 서비스 만족도 조사에서 ‘매우 만족’ 응답이 95%를 넘는 등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p>
<p>&nbsp;</p>
<p>실제 서비스를 이용한 주민들의 반응도 매우 긍정적이다.</p>
<p>&nbsp;</p>
<p>예산읍에 거주하는 채 모 씨(68)는 “며칠 전부터 싱크대 수전에서 물이 새서 불편했는데 바로 와서 고쳐주셨고 방에 형광등이 나갔지만 혼자 교체할 수 없어 걱정이 컸는데 조명 문제 또한 바로 해결해 주셨다”며 “몸도 불편하고 형편도 넉넉지 않아 누구에게 부탁하기도 어려웠는데 이렇게 도와주시니 정말 든든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p>
<p>&nbsp;</p>
<p>예산읍 손 모 씨(68)도 “베란다 방충망 고정이 안 돼 바람이 불면 덜컹거리고 떨어질 것 같아 수리를 요청했는데 이번에 오셔서 방충망을 실리콘으로 튼튼하게 고정해 주어 바람이 불어도 걱정이 없다”며 “작은 수리였지만 큰 위로가 되었고 이런 세심한 서비스에 감동받았다”고 말했다.</p>
<p>&nbsp;</p>
<p>최재구 군수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경우 전등 고장이나 배관 막힘 같은 작은 생활 불편 사항도 경제적 부담이나 신체 불편 등으로 해결하지 못하는 사례가 빈번해 해당 사업을 시작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입장에서 불편을 세심히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예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p>한편 이번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복지사각지대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전기 분야(노후 전선 및 콘센트 교체), 설비 분야(수도, 변기 등 간단한 배관 설비 수리), 소규모 집수리(방충망, 문고리 교체) 등 가구당 70만원 이내 서비스를 제공하며, 주소지 읍면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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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ppp7500@hanmail.net 박재현</author>
<image><![CDATA[ http://www.inaepo.com/data/news/2506/2de5585cdfee3e93b8486df0a9764c1f_6MBFCCAjVd2pXGQLwC2ib.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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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예산군의회, 청소년 의회체험 활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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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예산]예산군의회가 지난 3월 ‘예산군의회 청소년 의회체험활동 운영에 관한 조례’ 제정 이후 처음으로 관내 중학교 학생들을 초청해 체험활동을 가졌다.
&amp;#038;nbsp;
군 의회에 따르면 지난 30일 예산중학교 2·3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자치회 임원 19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의회체험활동’을 진행했고 밝혔다.
&amp;#038;nbsp;
학생들은 이날 조례안 발의, 제안 설명, 질의응답, 토론, 표결 등 실제 회의 진행 과정을 체험하며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amp;#038;nbsp;
체험에 참여한 한 학생은 “의회에서의 의사결정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직접 느껴볼 수 있어 신기했고, 토론하는 과정이 재미있었다”며 “앞으로 우리 지역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amp;#038;nbsp;
장순관 의장은 “학생들이 실제와 유사한 본회의 절차를 직접 체험하며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참여와 소통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군민들이 의정활동을 보다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한편 ‘예산군의회 청소년 의회체험활동 운영에 관한 조례’에는 청소년들이 지방자치 및 지방의회 제도를 직접 체험하고 민주시민으로서의 자질을 기를 수 있도록 모의의회, 견학, 방청 등의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근거가 담겨 있다.&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inaepo.com/data/tmp/2506/20250603074945_fgynaacd.jpg" alt="화면 캡처 2025-06-03 074930.jpg" style="width: 825px; height: 437px;" />
</p>
<p>&nbsp;</p>
<p>[예산]예산군의회가 지난 3월 ‘예산군의회 청소년 의회체험활동 운영에 관한 조례’ 제정 이후 처음으로 관내 중학교 학생들을 초청해 체험활동을 가졌다.</p>
<p>&nbsp;</p>
<p>군 의회에 따르면 지난 30일 예산중학교 2·3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자치회 임원 19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의회체험활동’을 진행했고 밝혔다.</p>
<p>&nbsp;</p>
<p>학생들은 이날 조례안 발의, 제안 설명, 질의응답, 토론, 표결 등 실제 회의 진행 과정을 체험하며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p>
<p>&nbsp;</p>
<p>체험에 참여한 한 학생은 “의회에서의 의사결정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직접 느껴볼 수 있어 신기했고, 토론하는 과정이 재미있었다”며 “앞으로 우리 지역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p>
<p>&nbsp;</p>
<p>장순관 의장은 “학생들이 실제와 유사한 본회의 절차를 직접 체험하며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참여와 소통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군민들이 의정활동을 보다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p>한편 ‘예산군의회 청소년 의회체험활동 운영에 관한 조례’에는 청소년들이 지방자치 및 지방의회 제도를 직접 체험하고 민주시민으로서의 자질을 기를 수 있도록 모의의회, 견학, 방청 등의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근거가 담겨 있다.&nbsp;</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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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ppp7500@hanmail.net 박재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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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예당호 출렁다리’ 누적 방문객 900만명 돌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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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예산]예산군 대표 관광지인 예당호출렁다리가 개통 2247일 만에 누적 방문객 900만명을 돌파했다.
&amp;#038;nbsp;
지난 2019년 4월에 개통한 예당호출렁다리는 연평균 100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명소다. 특히 예당관광지를 중심으로 예산황새공원, 예산시장, 봉수산휴양림, 광시한우 거리, 추사고택, 충의사, 내포보부상촌, 수덕사 등 연계 관광지로 가는 거점 역할을 하면서 지역 관광과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amp;#038;nbsp;
길이 402m, 높이 64m의 예당호출렁다리는 2019년 개통 당시 국내 최장 출렁다리로 주목받았으며, 한국관광 100선과 야간관광 100선에 선정되는 등 군의 대표 관광지로 자리매김했다.
&amp;#038;nbsp;
또한 야간 경관조명, 음악분수, 느린호수길, 모노레일까지 함께 즐길 수 있어 사계절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amp;#038;nbsp;
군 관계자는 “예당호출렁다리가 짧은 시간 안에 900만명이 찾는 명소로 성장한 것은 군민과 관광객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며 “2025∼2026년 충남·예산 방문의 해를 맞아 예당관광지 내 소원지벽 설치, 포토존 조성 등 관광 체험 요소를 도입해 관광객의 즐길 거리를 확충했고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이 예산을 찾고 머무르면서 힐링할 수 있도록 관광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보완하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한편 군은 오는 하반기 개장을 목표로 예당호출렁다리를 중심으로 한 70m 높이 전망대가 자리 잡고 있는 예당호 착한농촌체험세상, 예당호반 문화마당, 어린이 모험시설, 무빙 보트 운영 등 다양한 관광 인프라 확충 사업을 추진 중이다.&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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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nbsp;</p>
<p>[예산]예산군 대표 관광지인 예당호출렁다리가 개통 2247일 만에 누적 방문객 900만명을 돌파했다.</p>
<p>&nbsp;</p>
<p>지난 2019년 4월에 개통한 예당호출렁다리는 연평균 100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명소다. 특히 예당관광지를 중심으로 예산황새공원, 예산시장, 봉수산휴양림, 광시한우 거리, 추사고택, 충의사, 내포보부상촌, 수덕사 등 연계 관광지로 가는 거점 역할을 하면서 지역 관광과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p>
<p>&nbsp;</p>
<p>길이 402m, 높이 64m의 예당호출렁다리는 2019년 개통 당시 국내 최장 출렁다리로 주목받았으며, 한국관광 100선과 야간관광 100선에 선정되는 등 군의 대표 관광지로 자리매김했다.</p>
<p>&nbsp;</p>
<p>또한 야간 경관조명, 음악분수, 느린호수길, 모노레일까지 함께 즐길 수 있어 사계절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p>
<p>&nbsp;</p>
<p>군 관계자는 “예당호출렁다리가 짧은 시간 안에 900만명이 찾는 명소로 성장한 것은 군민과 관광객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며 “2025∼2026년 충남·예산 방문의 해를 맞아 예당관광지 내 소원지벽 설치, 포토존 조성 등 관광 체험 요소를 도입해 관광객의 즐길 거리를 확충했고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이 예산을 찾고 머무르면서 힐링할 수 있도록 관광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보완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p>한편 군은 오는 하반기 개장을 목표로 예당호출렁다리를 중심으로 한 70m 높이 전망대가 자리 잡고 있는 예당호 착한농촌체험세상, 예당호반 문화마당, 어린이 모험시설, 무빙 보트 운영 등 다양한 관광 인프라 확충 사업을 추진 중이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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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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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ppp7500@hanmail.net 박재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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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대술 충령사서 현충일 추념식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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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예산]예산군이 오는 6일 제70회 현충일을 맞아 대술면 시산리 충령사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추모식을 거행한다.
&amp;#038;nbsp;
이번 추념식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헌신을 되새기기 위한 자리로 최재구 군수를 비롯해 예산군의회 의원, 보훈단체 및 유가족, 기관·단체장, 학생대표 등 1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amp;#038;nbsp;
행사는 오전 9시 55분에 시작되며, 오전 10시 정각 전국적으로 울리는 사이렌에 맞춰 추모 묵념, 육군 제1789부대 3대대 장병들의 조총 발사,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헌시 낭독, 추모공연,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된다.
&amp;#038;nbsp;
최재구 군수는 “제70회 현충일을 맞아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깊이 추모하고 유가족 여러분께도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군은 앞으로도 국가유공자가 예우받고 존중받을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한편 충령사는 군의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숭고한 희생을 기리기 위해 1967년 향천사에 처음 건립됐으며, 1988년 현재 위치인 대술면 시산리로 이전해 현재까지 790위의 위패가 봉안돼 있다.&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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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br />
</p>
<p>[예산]예산군이 오는 6일 제70회 현충일을 맞아 대술면 시산리 충령사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추모식을 거행한다.</p>
<p>&nbsp;</p>
<p>이번 추념식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헌신을 되새기기 위한 자리로 최재구 군수를 비롯해 예산군의회 의원, 보훈단체 및 유가족, 기관·단체장, 학생대표 등 1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p>
<p>&nbsp;</p>
<p>행사는 오전 9시 55분에 시작되며, 오전 10시 정각 전국적으로 울리는 사이렌에 맞춰 추모 묵념, 육군 제1789부대 3대대 장병들의 조총 발사,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헌시 낭독, 추모공연,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된다.</p>
<p>&nbsp;</p>
<p>최재구 군수는 “제70회 현충일을 맞아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깊이 추모하고 유가족 여러분께도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군은 앞으로도 국가유공자가 예우받고 존중받을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p>한편 충령사는 군의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숭고한 희생을 기리기 위해 1967년 향천사에 처음 건립됐으며, 1988년 현재 위치인 대술면 시산리로 이전해 현재까지 790위의 위패가 봉안돼 있다.&nbsp;</p>
<p>&nbsp;</p>
<div>&nbsp;</div>
<p>&nbsp;</p>
<p>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 term="20180620191820_1129"/>
<author>kik1841@hanmail.net 김인규</author>
<image><![CDATA[ http://www.inaepo.com/data/news/2506/2de5585cdfee3e93b8486df0a9764c1f_XWSlvL1fUrri5jnJiooje5WFK.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5-06-03T07:45:0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06-03T07:45:08+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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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예산군자원봉사센터 “건강과 환경 모두 지킨다”]]></title>
<link>http://www.inaepo.com/news/view.php?no=16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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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www.inaepo.com/news/view.php?no=16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예산]예산군자원봉사센터가 관내 자원봉사단체 10개가 참여한 ‘함께해요! 플로깅 챌린지’행사를 가졌다. 
&amp;#038;nbsp;
‘플로깅(plogging)’은 스웨덴어의 ‘줍다(plocka upp)’와 영어 ‘달리기(jogging)’의 합성어로, 걷거나 뛰면서 길거리의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활동을 뜻한다.
&amp;#038;nbsp;
지난달 26일부터 1일까지 진행된 이번 챌린지는 예산군자원봉사센터에 신청한 단체들이 예산군 곳곳에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통해 개인 건강을 증진하고 환경 보호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마련됐다.
&amp;#038;nbsp;
이번 행사에 참여한 단체는 한울주부봉사단, 소비자연합 예산지부, 예산군재향군인회여성회, 예산의 향기, 충남사회서비스원, 예산군자율방범연합대, 예정회, 대한적십자봉사회 예산지구협의회, 예빛봉사단 등 10개 단체로 총 8개 구역으로 나눠 릴레이 형식의 활동을 추진했다.
&amp;#038;nbsp;
박상덕 센터장은 “앞으로 더 많은 단체들이 건강과 환경을 지키는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한편 자원봉사센터는 탄소중립 사회 전환을 위해 환경교육, 플로깅(걸으며 쓰레기 줍기), 미생물(EM) 발효 천연세제 만들기, 천연비누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inaepo.com/data/tmp/2506/20250603074235_quwqvnyr.jpg" alt="화면 캡처 2025-06-03 074218.jpg" style="width: 697px; height: 401px;" />
</p>
<p>
   <br />
</p>
<p>[예산]예산군자원봉사센터가 관내 자원봉사단체 10개가 참여한 ‘함께해요! 플로깅 챌린지’행사를 가졌다. </p>
<p>&nbsp;</p>
<p>‘플로깅(plogging)’은 스웨덴어의 ‘줍다(plocka upp)’와 영어 ‘달리기(jogging)’의 합성어로, 걷거나 뛰면서 길거리의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활동을 뜻한다.</p>
<p>&nbsp;</p>
<p>지난달 26일부터 1일까지 진행된 이번 챌린지는 예산군자원봉사센터에 신청한 단체들이 예산군 곳곳에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통해 개인 건강을 증진하고 환경 보호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마련됐다.</p>
<p>&nbsp;</p>
<p>이번 행사에 참여한 단체는 한울주부봉사단, 소비자연합 예산지부, 예산군재향군인회여성회, 예산의 향기, 충남사회서비스원, 예산군자율방범연합대, 예정회, 대한적십자봉사회 예산지구협의회, 예빛봉사단 등 10개 단체로 총 8개 구역으로 나눠 릴레이 형식의 활동을 추진했다.</p>
<p>&nbsp;</p>
<p>박상덕 센터장은 “앞으로 더 많은 단체들이 건강과 환경을 지키는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nbsp;</p>
<p>한편 자원봉사센터는 탄소중립 사회 전환을 위해 환경교육, 플로깅(걸으며 쓰레기 줍기), 미생물(EM) 발효 천연세제 만들기, 천연비누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 term="20180620191820_1129"/>
<author>ppp7500@hanmail.net 박재현</author>
<image><![CDATA[ http://www.inaepo.com/data/news/2506/2de5585cdfee3e93b8486df0a9764c1f_XWSlvL1fUrri5jnJiooje5WFK.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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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5-06-03T07:42:56+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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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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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예산군, 내포신도시 불법주정차 없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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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예산]예산군이 내포신도시의 교통안전 확보와 보행자 중심의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불법주정차 단속용 고정형 폐쇄회로(CC)TV를 다음달 7일부터 운영한다.
&amp;#038;nbsp;
CCTV는 어린이보호구역과 차량 정체가 잦거나 불법주정차가 빈번한 지역을 중심으로 총 13곳에 설치돼 운영된다.
&amp;#038;nbsp;
군은 주민들이 단속 시행을 인지할 수 있도록 6월 8일까지 시범 운영 기간을 두고 계도 안내문을 발송할 계획이다.
&amp;#038;nbsp;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어린이보호구역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이며, 유예시간은 △황색실선 20분(평일), 점심시간 유예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2시간) △황색복선 5분(매일) △어린이보호구역 5분(매일, 평일 이외 일반 과태료 부과)이다.
&amp;#038;nbsp;
군 관계자는 “불법주정차 단속 폐쇄회로(CC)TV 운영에 따른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계도 안내문 발송과 현수막 설치 등 사전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며 “군민 여러분의 교통안전 의식 향상과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inaepo.com/data/tmp/2504/20250420153311_qtxgftox.jpg" alt="주석 2021-08-23 130824.jpg" style="width: 875px; height: 394px;" />
</p>
<p>
   <br />
</p>
<p>[예산]예산군이 내포신도시의 교통안전 확보와 보행자 중심의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불법주정차 단속용 고정형 폐쇄회로(CC)TV를 다음달 7일부터 운영한다.</p>
<p>&nbsp;</p>
<p>CCTV는 어린이보호구역과 차량 정체가 잦거나 불법주정차가 빈번한 지역을 중심으로 총 13곳에 설치돼 운영된다.</p>
<p>&nbsp;</p>
<p>군은 주민들이 단속 시행을 인지할 수 있도록 6월 8일까지 시범 운영 기간을 두고 계도 안내문을 발송할 계획이다.</p>
<p>&nbsp;</p>
<p>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어린이보호구역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이며, 유예시간은 △황색실선 20분(평일), 점심시간 유예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2시간) △황색복선 5분(매일) △어린이보호구역 5분(매일, 평일 이외 일반 과태료 부과)이다.</p>
<p>&nbsp;</p>
<p>군 관계자는 “불법주정차 단속 폐쇄회로(CC)TV 운영에 따른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계도 안내문 발송과 현수막 설치 등 사전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며 “군민 여러분의 교통안전 의식 향상과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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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정치/행정" term="netfu_64709_77360"/>
<author>ppp7500@hanmail.net 박재현</author>
<image><![CDATA[ http://www.inaepo.com/data/news/2504/2de5585cdfee3e93b8486df0a9764c1f_CRMNbvQ2zLXOL2XrKu.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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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5-04-20T15:33:38+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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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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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626</guid>
<title><![CDATA[예산군의회, 무기질 비료 가격 안정 촉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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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예산]예산군의회가 무기질 비료 가격 안정에 대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amp;#038;nbsp;
군의회는 지난 18일 열린 제312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임종용 의원(다 선거구·국민의힘)이 대표발의한 ‘무기질 비료 가격 안정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번 건의안은 최근 국제 원자재 가격 급등과 공급망 불안정 등으로 인해 무기질 비료 가격이 크게 상승하면서, 예산군 등 중소농 중심 지역 농가들의 경영난을 해소하기 위해서다.
&amp;#038;nbsp;
건의안에는 △비료 가격 급등 시 차액을 보전 안정제도 도입 △비료 원재료 국산화 및 대체 기술 개발 R&amp;#038;amp;D 투자 확대 △농협 중심 공동구매 체계 확대 및 유통 구조 간소화 △친환경 대체 비료 보급 확대 및 정밀 시비 기술 보급 강화 △비료 가격 정보 실시간 제공 및 고령농 대상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이 담겼다.
&amp;#038;nbsp;
임 의원은 “요소비료, 염화가리, 복합비료 등 주요 무기질 비료 가격이 2021년 대비 두 배 가까이 상승했고, 2024년 기준 농가당 비료비 지출은 150만원을 초과할 것으로 추산된다”며 “중소농과 고령농 비율이 높은 예산군에서는 이러한 부담이 지역 농업 기반 자체를 위협할 수 있다”고 말했다.
&amp;#038;nbsp;
한편 이번 제312회 임시회에서는 ‘예산군 홍보매체 유료광고에 관한 조례안’등 의원발의 조례안 3건과 예산군수가 제출한 조례안 3건, 동의안 1건, 공유재산관리계획안 1건, 무기질 비료 가격 안정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건의안 1건이 최종 가결되고, 2025년 행정사무감사를 위한 계획서를 승인했다.&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inaepo.com/data/tmp/2504/20250420153122_chmbfofd.jpg" alt="화면 캡처 2025-04-20 153107.jpg" style="width: 873px; height: 476px;" />
</p>
<p>&nbsp;</p>
<p>[예산]예산군의회가 무기질 비료 가격 안정에 대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p>
<p>&nbsp;</p>
<p>군의회는 지난 18일 열린 제312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임종용 의원(다 선거구·국민의힘)이 대표발의한 ‘무기질 비료 가격 안정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채택했다고 밝혔다.</p>
<p>&nbsp;</p>
<p>이번 건의안은 최근 국제 원자재 가격 급등과 공급망 불안정 등으로 인해 무기질 비료 가격이 크게 상승하면서, 예산군 등 중소농 중심 지역 농가들의 경영난을 해소하기 위해서다.</p>
<p>&nbsp;</p>
<p>건의안에는 △비료 가격 급등 시 차액을 보전 안정제도 도입 △비료 원재료 국산화 및 대체 기술 개발 R&amp;D 투자 확대 △농협 중심 공동구매 체계 확대 및 유통 구조 간소화 △친환경 대체 비료 보급 확대 및 정밀 시비 기술 보급 강화 △비료 가격 정보 실시간 제공 및 고령농 대상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이 담겼다.</p>
<p>&nbsp;</p>
<p>임 의원은 “요소비료, 염화가리, 복합비료 등 주요 무기질 비료 가격이 2021년 대비 두 배 가까이 상승했고, 2024년 기준 농가당 비료비 지출은 150만원을 초과할 것으로 추산된다”며 “중소농과 고령농 비율이 높은 예산군에서는 이러한 부담이 지역 농업 기반 자체를 위협할 수 있다”고 말했다.</p>
<p>&nbsp;</p>
<p>한편 이번 제312회 임시회에서는 ‘예산군 홍보매체 유료광고에 관한 조례안’등 의원발의 조례안 3건과 예산군수가 제출한 조례안 3건, 동의안 1건, 공유재산관리계획안 1건, 무기질 비료 가격 안정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건의안 1건이 최종 가결되고, 2025년 행정사무감사를 위한 계획서를 승인했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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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ppp7500@hanmail.net 박재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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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5-04-20T15:32:0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04-20T15:32:05+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25</guid>
<title><![CDATA[예산군, 럼피스킨 예방백신 접종 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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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예산]예산군이 관내 소 사육농가를 대상으로 럼피스킨 예방백신 접종에 나선다.
&amp;#038;nbsp;
군에 따르면 다음달 1일부터 14일까지 4개월령 이상 소 1181호 5만5361마리를 대상으로 럼피스킨 예방백신 접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amp;#038;nbsp;
럼피스킨은 지난 2023년 10월 19일 서산 지역 한우농가에서 최초 발생된 이래 지난해 10월 25일까지 전국 소 사육농가 130개소(‘23년 107개소, ‘24년 23개소)에서 발생했다.
&amp;#038;nbsp;
이 병은 모기, 침파리 등 흡혈 곤충에 의해 전파되는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감염된 소에서 고열·피부 결절(혹) 등이 나타난다. 특히 젖소 농가의 경우 급격한 유량 감소 등으로 농가와 산업에 피해를 줄 수 있다.
&amp;#038;nbsp;
군은 다음달 14일까지 백신 접종을 완료하기 위해 각 읍면을 통해 개별 농가별 백신 배부와 함께 기한 내 접종을 적극 안내하고 있으며, 특히 50두 미만 영세 소규모 농가의 경우 공수의를 동원해 접종을 지원할 계획이다.
&amp;#038;nbsp;
아울러 미접종한 4개월령 미만 송아지 소유자의 경우 4개월령 도달 시 반드시 접종하고 백신관리대장 등을 통해 기록해야 한다.
&amp;#038;nbsp;
군 관계자는 “럼피스킨은 백신접종을 통해 연중 예방 가능한 전염병으로 최근 기온 상승으로 농장 주변에서 파리나 모기 발생이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백신접종을 통해 항체가 충분히 형성되도록 반드시 접종해 달라”고 말했다.&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예산]예산군이 관내 소 사육농가를 대상으로 럼피스킨 예방백신 접종에 나선다.</p>
<p>&nbsp;</p>
<p>군에 따르면 다음달 1일부터 14일까지 4개월령 이상 소 1181호 5만5361마리를 대상으로 럼피스킨 예방백신 접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p>
<p>&nbsp;</p>
<p>럼피스킨은 지난 2023년 10월 19일 서산 지역 한우농가에서 최초 발생된 이래 지난해 10월 25일까지 전국 소 사육농가 130개소(‘23년 107개소, ‘24년 23개소)에서 발생했다.</p>
<p>&nbsp;</p>
<p>이 병은 모기, 침파리 등 흡혈 곤충에 의해 전파되는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감염된 소에서 고열·피부 결절(혹) 등이 나타난다. 특히 젖소 농가의 경우 급격한 유량 감소 등으로 농가와 산업에 피해를 줄 수 있다.</p>
<p>&nbsp;</p>
<p>군은 다음달 14일까지 백신 접종을 완료하기 위해 각 읍면을 통해 개별 농가별 백신 배부와 함께 기한 내 접종을 적극 안내하고 있으며, 특히 50두 미만 영세 소규모 농가의 경우 공수의를 동원해 접종을 지원할 계획이다.</p>
<p>&nbsp;</p>
<p>아울러 미접종한 4개월령 미만 송아지 소유자의 경우 4개월령 도달 시 반드시 접종하고 백신관리대장 등을 통해 기록해야 한다.</p>
<p>&nbsp;</p>
<p>군 관계자는 “럼피스킨은 백신접종을 통해 연중 예방 가능한 전염병으로 최근 기온 상승으로 농장 주변에서 파리나 모기 발생이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백신접종을 통해 항체가 충분히 형성되도록 반드시 접종해 달라”고 말했다.&nbsp;</p>
<p>  &nbsp;  </p>
<p>  &nbsp;  </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농업" term="netfu_89053_16079"/>
<author>ppp7500@hanmail.net 박재현</author>
<image><![CDATA[ http://www.inaepo.com/data/news/2503/b61d6f6ea0822b454b8ed639fb09492d_Z7J7yx4giq.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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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5-03-26T09:39:5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03-26T09:39:52+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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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guid>1624</guid>
<title><![CDATA[무소속 임종용 예산군의원, 국민의힘 입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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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예산]예산군의회 임종용 의원(다 선거구)이 지난 21일 국민의힘에 입당했다.
&amp;#038;nbsp;
임 의원은 지난해 예산군의회 후반기 의장 선거에서 장순관 현 의장을 지지하면서 민주당을 탈당한 후 지난 8개월간 무소속으로 의정활동을 이어왔다.
&amp;#038;nbsp;
임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정치적 신념과 정책 방향의 차이로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뒤, 무소속으로 활동하며 그동안 군민들과 소통해 왔다”며 “그러나 무소속으로는 지역 현안을 효과적으로 풀어나가는 데 현실적인 한계를 느꼈고, 결국 힘 있는 정당과의 연대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라고 입당 배경을 설명했다.
&amp;#038;nbsp;
또한 임 의원은 “정치는 협력과 연대가 본질”이라며 “국민의힘은 예산군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정책을 추진할 수 있는 역량과 비전을 가진 정당이다. 앞으로 지역 현안 해결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보다 실질적인 정치를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최근 정치적 혼란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임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령 검토와 헌법재판소의 탄핵 심판 등은 국민들에게 큰 우려를 안기고 있다”라며 “지방의회가 오히려 주민의 삶을 지키는 중심축이 되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amp;#038;nbsp;
임 의원은 “국민의힘과 함께 군민의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하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내겠다”면서 “이번 입당을 계기로 더욱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군민을 위한 정치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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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nbsp;</p>
<p>[예산]예산군의회 임종용 의원(다 선거구)이 지난 21일 국민의힘에 입당했다.</p>
<p>&nbsp;</p>
<p>임 의원은 지난해 예산군의회 후반기 의장 선거에서 장순관 현 의장을 지지하면서 민주당을 탈당한 후 지난 8개월간 무소속으로 의정활동을 이어왔다.</p>
<p>&nbsp;</p>
<p>임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정치적 신념과 정책 방향의 차이로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뒤, 무소속으로 활동하며 그동안 군민들과 소통해 왔다”며 “그러나 무소속으로는 지역 현안을 효과적으로 풀어나가는 데 현실적인 한계를 느꼈고, 결국 힘 있는 정당과의 연대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라고 입당 배경을 설명했다.</p>
<p>&nbsp;</p>
<p>또한 임 의원은 “정치는 협력과 연대가 본질”이라며 “국민의힘은 예산군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정책을 추진할 수 있는 역량과 비전을 가진 정당이다. 앞으로 지역 현안 해결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보다 실질적인 정치를 펼치겠다”고 강조했다.</p>
<p>&nbsp;</p>
<p>최근 정치적 혼란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임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령 검토와 헌법재판소의 탄핵 심판 등은 국민들에게 큰 우려를 안기고 있다”라며 “지방의회가 오히려 주민의 삶을 지키는 중심축이 되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p>
<p>&nbsp;</p>
<p>임 의원은 “국민의힘과 함께 군민의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하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내겠다”면서 “이번 입당을 계기로 더욱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군민을 위한 정치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nbsp;</p>
<p>&nbsp;</p>
<div>&nbsp;</div>
<p>&nbsp;</p>
<p>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행정" term="netfu_64709_77360"/>
<author>ppp7500@hanmail.net 박재현</author>
<image><![CDATA[ http://www.inaepo.com/data/news/2503/b61d6f6ea0822b454b8ed639fb09492d_btPcpWA5hHiZn.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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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5-03-26T09:38:05+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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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623</guid>
<title><![CDATA[㈜선양소주, 윤봉길 전국마라톤대회 보조상표 후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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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예산](주)선양소주가 자사 제품인 ‘이제우린’ 소주 20만병에 제21회 예산 윤봉길 전국마라톤대회 홍보 문구를 담아 충청권에 유통한다고 밝혔다.
&amp;#038;nbsp;
㈜선양소주 윤승진 서부지점장과 임직원은 지난 19일 예산군체육회를 방문해 보조상표 후원 전달식을 갖고 다음달 6일 열리는 윤봉길 전국마라톤대회의 성공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amp;#038;nbsp;
올해로 21회를 맞는 충청지역 대표 마라톤 대회인 예산 윤봉길 전국마라톤대회는 매년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열고 있다.
&amp;#038;nbsp;
또한 푸짐한 먹거리 제공은 물론 전국적인 명소로 떠오른 예산군에서 다양한 먹거리, 볼거리를 즐기기 위해 전국에서 많은 마라토너가 찾아오고 있다. 
&amp;#038;nbsp;
특히 올해에는 새롭게 부는 마라톤 붐에 힘입어 참가 접수 14일만에 건각 5500명이 몰려 참가 신청이 조기 마감됐다.
&amp;#038;nbsp;
최광선 체육회장은 “윤봉길 마라톤대회를 위해 적극적으로 후원해 준 ㈜선양소주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남은 기간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해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inaepo.com/data/tmp/2503/20250322111151_pypzbsgn.jpg" alt="화면 캡처 2025-03-22 111136.jpg" style="width: 706px; height: 407px;" />
</p>
<p>
   <br />
</p>
<p>[예산](주)선양소주가 자사 제품인 ‘이제우린’ 소주 20만병에 제21회 예산 윤봉길 전국마라톤대회 홍보 문구를 담아 충청권에 유통한다고 밝혔다.</p>
<p>&nbsp;</p>
<p>㈜선양소주 윤승진 서부지점장과 임직원은 지난 19일 예산군체육회를 방문해 보조상표 후원 전달식을 갖고 다음달 6일 열리는 윤봉길 전국마라톤대회의 성공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p>
<p>&nbsp;</p>
<p>올해로 21회를 맞는 충청지역 대표 마라톤 대회인 예산 윤봉길 전국마라톤대회는 매년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열고 있다.</p>
<p>&nbsp;</p>
<p>또한 푸짐한 먹거리 제공은 물론 전국적인 명소로 떠오른 예산군에서 다양한 먹거리, 볼거리를 즐기기 위해 전국에서 많은 마라토너가 찾아오고 있다. </p>
<p>&nbsp;</p>
<p>특히 올해에는 새롭게 부는 마라톤 붐에 힘입어 참가 접수 14일만에 건각 5500명이 몰려 참가 신청이 조기 마감됐다.</p>
<p>&nbsp;</p>
<p>최광선 체육회장은 “윤봉길 마라톤대회를 위해 적극적으로 후원해 준 ㈜선양소주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남은 기간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해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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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ppp7500@hanmail.net 박재현</author>
<image><![CDATA[ http://www.inaepo.com/data/news/2503/b61d6f6ea0822b454b8ed639fb09492d_cMgIfYZ9aRMlbZZLAb3ejk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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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예산군,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개발 속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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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예산]예산군이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1단계)에 대해 토지 보상에 들어간다.
&amp;#038;nbsp;
군은 지난 17일 삽교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충남개발공사와 함께 사업 대상부지에 대한 보상설명회를 열고 일정 및 결정방법 등에 대해 설명했다.
&amp;#038;nbsp;
이날 설명회는 사업부지 보상 절차를 신속하고 명확하게 진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편입 예정인 토지 소유자와 관계인 등 50여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amp;#038;nbsp;
군은 지난 2월 충청남도, ㈜셀트리온, 충남개발공사와 투자합의각서(MOA)를 체결하고 ㈜셀트리온이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에 3000억원 규모를 투자해 공장을 신설하는 계획을 확정지은 바 있다.
&amp;#038;nbsp;
1단계 구간은 셀트리온의 공장이 입주할 미니 산업단지로 개발될 예정이며, 군과 ㈜셀트리온이 사업 공동 시행자로 참여하고 충남개발공사는 대행기관으로 사업부지 보상 업무 및 기반 공사를 대행한다.
&amp;#038;nbsp;
또한 군은 신속한 사업수행을 위해 ㈜셀트리온 입주 예정 부지 13만2231㎡(약 4만평)에 대해 산업단지계획 승인 전 협의 보상 절차와 산업단지계획 승인·고시를 위한 계획수립용역을 병행할 예정이다.
&amp;#038;nbsp;
군 관계자는 “이번 보상은 단순한 절차가 아닌 군민의 생계와 연결된 중요한 사안인 만큼 군민의 목소리를 끝까지 경청하고 빠르고 공정한 보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셀트리온과 협력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한편 군은 설명회 이후 개별 방문 및 유선 상담을 통해 군민 의견을 청취하고 군민에게 피해가 없도록 관계 기관과 협력해 보상절차를 추진할 계획이다.&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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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예산]예산군이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1단계)에 대해 토지 보상에 들어간다.</p>
<p>&nbsp;</p>
<p>군은 지난 17일 삽교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충남개발공사와 함께 사업 대상부지에 대한 보상설명회를 열고 일정 및 결정방법 등에 대해 설명했다.</p>
<p>&nbsp;</p>
<p>이날 설명회는 사업부지 보상 절차를 신속하고 명확하게 진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편입 예정인 토지 소유자와 관계인 등 50여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p>
<p>&nbsp;</p>
<p>군은 지난 2월 충청남도, ㈜셀트리온, 충남개발공사와 투자합의각서(MOA)를 체결하고 ㈜셀트리온이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에 3000억원 규모를 투자해 공장을 신설하는 계획을 확정지은 바 있다.</p>
<p>&nbsp;</p>
<p>1단계 구간은 셀트리온의 공장이 입주할 미니 산업단지로 개발될 예정이며, 군과 ㈜셀트리온이 사업 공동 시행자로 참여하고 충남개발공사는 대행기관으로 사업부지 보상 업무 및 기반 공사를 대행한다.</p>
<p>&nbsp;</p>
<p>또한 군은 신속한 사업수행을 위해 ㈜셀트리온 입주 예정 부지 13만2231㎡(약 4만평)에 대해 산업단지계획 승인 전 협의 보상 절차와 산업단지계획 승인·고시를 위한 계획수립용역을 병행할 예정이다.</p>
<p>&nbsp;</p>
<p>군 관계자는 “이번 보상은 단순한 절차가 아닌 군민의 생계와 연결된 중요한 사안인 만큼 군민의 목소리를 끝까지 경청하고 빠르고 공정한 보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셀트리온과 협력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p>한편 군은 설명회 이후 개별 방문 및 유선 상담을 통해 군민 의견을 청취하고 군민에게 피해가 없도록 관계 기관과 협력해 보상절차를 추진할 계획이다.&nbsp;</p>
<p>&nbsp;</p>
<div>&nbsp;</div>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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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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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ppp7500@hanmail.net 박재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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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탄핵선고 앞두고 관광성 연수 강행한 예산군의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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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예산]예산군의회가 탄핵선고를 앞둔 상태에서 지역 민심과 동떨어진 관광성 연수를 추진해 빈축을 사고 있다.
&amp;#038;nbsp;
더욱이 고금리와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이번 연수에 대한 비판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amp;#038;nbsp;
군의회에 따르면 장순관 의장을 비롯해 의원 9명과 의회사무과 직원 18명 등 총 27명이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강원도 강릉에서 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amp;#038;nbsp;
일정을 보면 2박 3일간의 연수 기간 중 교육은 첫날인 17일 2회, 18일 1회에 총 3회에 그쳤으며, 대부분의 시간을 경포해변과 커피거리, 한옥마을, 중앙시장 등 관광지 답사로 일정이 짜여져 있다. 
&amp;#038;nbsp;
1인당 소요경비는 평균 99만 원으로, 군비 2860만 원이 투입된다. 금액 역시 해외 여행상품 비용과 맞먹는 금액이며, 의원 9명에 직원 18명이 붙는 맨투맨 수행은 과잉의전 논란도 낳고 있다.
&amp;#038;nbsp;
특히 숙소로 사용한 스카베이호텔은 오션뷰와 인피니티풀을 자랑하는 4성급 호텔로 의정연수 목적보다는 휴식과 단순 관광목적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amp;#038;nbsp;
예산읍 주민 서모 씨(55) 는 “지역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주민을 대표하는 군의회가&amp;#038;nbsp;타 지역으로 호화성 의정연수를 다녀온것은 군민의 기대감을 저버린 것으로 배신감을 느낀다”며 "집행부의 살림살이에 대해 지적하고 바른 목소리를 낼 수나 있을지 의구심이 든다"고 비난했다.
&amp;#038;nbsp;
한편 예산군의회는 지난해 12월 탄핵정국에서 해외연수를 추진했다가 여론의 질타를 맞고 취소한 지 3개월여만에 실시됐으며, 지난 2월에는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임시회를 앞당겨 여는 등 서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벌였다고 홍보한 바 있다.&amp;#038;nbsp;
  &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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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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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br />
</p>
<p>[예산]예산군의회가 탄핵선고를 앞둔 상태에서 지역 민심과 동떨어진 관광성 연수를 추진해 빈축을 사고 있다.</p>
<p>&nbsp;</p>
<p>더욱이 고금리와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이번 연수에 대한 비판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p>
<p>&nbsp;</p>
<p>군의회에 따르면 장순관 의장을 비롯해 의원 9명과 의회사무과 직원 18명 등 총 27명이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강원도 강릉에서 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p>
<p>&nbsp;</p>
<p>일정을 보면 2박 3일간의 연수 기간 중 교육은 첫날인 17일 2회, 18일 1회에 총 3회에 그쳤으며, 대부분의 시간을 경포해변과 커피거리, 한옥마을, 중앙시장 등 관광지 답사로 일정이 짜여져 있다. </p>
<p>&nbsp;</p>
<p>1인당 소요경비는 평균 99만 원으로, 군비 2860만 원이 투입된다. 금액 역시 해외 여행상품 비용과 맞먹는 금액이며, 의원 9명에 직원 18명이 붙는 맨투맨 수행은 과잉의전 논란도 낳고 있다.</p>
<p>&nbsp;</p>
<p>특히 숙소로 사용한 스카베이호텔은 오션뷰와 인피니티풀을 자랑하는 4성급 호텔로 의정연수 목적보다는 휴식과 단순 관광목적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p>
<p>&nbsp;</p>
<p>예산읍 주민 서모 씨(55) 는 “지역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주민을 대표하는 군의회가&nbsp;타 지역으로 호화성 의정연수를 다녀온것은 군민의 기대감을 저버린 것으로 배신감을 느낀다”며 "집행부의 살림살이에 대해 지적하고 바른 목소리를 낼 수나 있을지 의구심이 든다"고 비난했다.</p>
<p>&nbsp;</p>
<p>한편 예산군의회는 지난해 12월 탄핵정국에서 해외연수를 추진했다가 여론의 질타를 맞고 취소한 지 3개월여만에 실시됐으며, 지난 2월에는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임시회를 앞당겨 여는 등 서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벌였다고 홍보한 바 있다.&nbsp;</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nbs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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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ppp7500@hanmail.net 박재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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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us>I</status>
<atom:updated>2025-03-19T10:57:1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03-19T10:57:18+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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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예산군, 더본코리아와 협력 의지 변함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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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예산]예산군이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를 둘러싼 각종 의혹에도 협력 관계를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amp;#038;nbsp;
다만 각종 언론보도에서 제기된 군 관련 사안은 관계 법령에 따라 공정하고 투명하게 처리하겠다는 입장이다.
&amp;#038;nbsp;
백 대표와 더본코리아를 둘러싼 논란은 연일 불거지고 있다. 설 명절을 앞두고 출시한 ‘빽햄 선물세트’는 돼지고기 함량은 적으면서 가격은 높게 책정해 문제가 됐고, 더본코리아 산하 프랜차이즈 연돈볼카츠에서 출시한 과일 맥주 ‘감귤 오름’은 과즙 함량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amp;#038;nbsp;
또한 백 대표가 실내에서 액화석유가스(LPG) 통을 옆에 두고 요리하는 영상이 공개되면서 예산군으로부터 액화석유가스 안전관리 및 사업법 위반으로 과태료 100만 원 처분을 받았다.
&amp;#038;nbsp;
이외에도 백 대표가 운영하는 오가면 백석공장과 이사장으로 있는 예덕학원이 농지법과 산지관리법, 건축법 위반 등을 위반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amp;#038;nbsp;
이처럼 백 대표와 관련된 구설이 끊이지 않고 있지만 군은 지역의 성장동력이 된 백 대표와의 협업은 이어가겠다는 입장이다.
&amp;#038;nbsp;
백 대표의 최대 업적은 예산시장 활성화다.
&amp;#038;nbsp;
지금의 예산시장은 백 대표가 예산군 홍보대사가 된 후 쇠락한 시장을 옛 감성을 살려 활성화하자고 제안하면서 이뤄졌다.
&amp;#038;nbsp;
지난 2023년 1월 개장 이후 2년여간 780만명이 다녀가는 등 전국적 명소로 거듭났으며 올해 옥상 전체에 대한 리모델링(새단장)을 실시해 예산시장을 찾는 관광객에게 젊고 감각적인 이미지를 선사하고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할 전망이다.
&amp;#038;nbsp;
또한 예산시장 일원에서 치러지는 군의 대표 축제인 예산장터 삼국축제와 지난해 2회를 맞이한 예산맥주 페스티벌도 함께 개최하고 있다.
&amp;#038;nbsp;
이외에도 군은 지난 23년간 방치된 군민 숙원사업이었던 예산읍 창소리 충남방적을 K-773 문화복합단지로 조성하기 위한 사업도 함께 구상하고 있다.
&amp;#038;nbsp;
군 관계자는 “백종원 대표의 더본코리아와 협력 속에 우리 군에서 추진한 다양한 사업들이 지방소멸 역주행의 선도 모델이 되면서 전국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본코리아와의 적극적인 협력에 나서 다양한 사업에 차질이 없도록 노력하고 방문객 편의 증진과 더 쾌적한 시설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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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nbsp;</p>
<p>[예산]예산군이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를 둘러싼 각종 의혹에도 협력 관계를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p>
<p>&nbsp;</p>
<p>다만 각종 언론보도에서 제기된 군 관련 사안은 관계 법령에 따라 공정하고 투명하게 처리하겠다는 입장이다.</p>
<p>&nbsp;</p>
<p>백 대표와 더본코리아를 둘러싼 논란은 연일 불거지고 있다. 설 명절을 앞두고 출시한 ‘빽햄 선물세트’는 돼지고기 함량은 적으면서 가격은 높게 책정해 문제가 됐고, 더본코리아 산하 프랜차이즈 연돈볼카츠에서 출시한 과일 맥주 ‘감귤 오름’은 과즙 함량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았다.</p>
<p>&nbsp;</p>
<p>또한 백 대표가 실내에서 액화석유가스(LPG) 통을 옆에 두고 요리하는 영상이 공개되면서 예산군으로부터 액화석유가스 안전관리 및 사업법 위반으로 과태료 100만 원 처분을 받았다.</p>
<p>&nbsp;</p>
<p>이외에도 백 대표가 운영하는 오가면 백석공장과 이사장으로 있는 예덕학원이 농지법과 산지관리법, 건축법 위반 등을 위반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p>
<p>&nbsp;</p>
<p>이처럼 백 대표와 관련된 구설이 끊이지 않고 있지만 군은 지역의 성장동력이 된 백 대표와의 협업은 이어가겠다는 입장이다.</p>
<p>&nbsp;</p>
<p>백 대표의 최대 업적은 예산시장 활성화다.</p>
<p>&nbsp;</p>
<p>지금의 예산시장은 백 대표가 예산군 홍보대사가 된 후 쇠락한 시장을 옛 감성을 살려 활성화하자고 제안하면서 이뤄졌다.</p>
<p>&nbsp;</p>
<p>지난 2023년 1월 개장 이후 2년여간 780만명이 다녀가는 등 전국적 명소로 거듭났으며 올해 옥상 전체에 대한 리모델링(새단장)을 실시해 예산시장을 찾는 관광객에게 젊고 감각적인 이미지를 선사하고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할 전망이다.</p>
<p>&nbsp;</p>
<p>또한 예산시장 일원에서 치러지는 군의 대표 축제인 예산장터 삼국축제와 지난해 2회를 맞이한 예산맥주 페스티벌도 함께 개최하고 있다.</p>
<p>&nbsp;</p>
<p>이외에도 군은 지난 23년간 방치된 군민 숙원사업이었던 예산읍 창소리 충남방적을 K-773 문화복합단지로 조성하기 위한 사업도 함께 구상하고 있다.</p>
<p>&nbsp;</p>
<p>군 관계자는 “백종원 대표의 더본코리아와 협력 속에 우리 군에서 추진한 다양한 사업들이 지방소멸 역주행의 선도 모델이 되면서 전국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본코리아와의 적극적인 협력에 나서 다양한 사업에 차질이 없도록 노력하고 방문객 편의 증진과 더 쾌적한 시설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p>
<p>  &nbsp;  </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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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행정" term="netfu_64709_77360"/>
<author>ppp7500@hanmail.net 박재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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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5-03-18T10:07:5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03-18T10:07:51+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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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예산군, 공무원 ‘배우자 임신 검진 동행 휴가’ 도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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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예산]심각한 저출산 문제의 심각성이 나날이 깊어지는 가운데 예산군이 육아친화적인 조직문화 확산에 나섰다.
&amp;#038;nbsp;
군에 따르면 오는 17일부터 도내 최초로 임신 중인 배우자를 둔 공무원에게 임신검진 동행휴가를 최대 5일 내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amp;#038;nbsp;
또한 9∼12세 또는 초등학교 6학년 이하 자녀를 양육하는 공무원에게 가족행복시간 2시간을 부여하는 등 저출생 위기 극복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amp;#038;nbsp;
이번 방안은 ‘예산군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을 통해 일과 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가정 친화적인 정책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amp;#038;nbsp;
조례 일부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남성공무원 배우자 임신검진동행휴가 5일 신설 △9∼12세 또는 초등 6학년 이하 자녀를 둔 공무원에 12개월 범위 내 가족행복시간 일 2시간 부여근거 신설 등이다.
&amp;#038;nbsp;
현 지방공무원 복무에 관한 예규에 따르면 임신한 여성공무원이 임신검진을 위해 10일의 범위에서 임신검진휴가를 사용할 수 있지만 남성 공무원의 경우 배우자 임신검진에 동행하려면 한정된 개인 연가를 사용해야 하는 제약이 있었다.
&amp;#038;nbsp;
또한 예규에는 8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의 자녀를 가진 공무원만 36개월의 범위에서 1일 2시간의 육아시간을 사용할 수 있도록 규정돼 있어 9∼12세(초등학교 이하) 자녀를 둔 경우 일과 육아의 병행이 어려운 점이 있었다.
&amp;#038;nbsp;
최재구 군수는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출산과 육아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지자체와 정부가 함께 고민해야 할 문제임을 널리 알리고 임신·출산 및 육아친화적인 조직문화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충남도 내 시군 최초로 임신검진 동행휴가를 도입하게 돼 기쁘고 제도가 잘 정착돼 더 많은 지역으로 파급되길 바란다”고 말했다.&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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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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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inaepo.com/data/tmp/2503/20250304093856_wpodzqrh.jpg" alt="주석 2021-08-23 130824.jpg" style="width: 875px; height: 394px;" />
</p>
<p>&nbsp;</p>
<p>[예산]심각한 저출산 문제의 심각성이 나날이 깊어지는 가운데 예산군이 육아친화적인 조직문화 확산에 나섰다.</p>
<p>&nbsp;</p>
<p>군에 따르면 오는 17일부터 도내 최초로 임신 중인 배우자를 둔 공무원에게 임신검진 동행휴가를 최대 5일 내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p>
<p>&nbsp;</p>
<p>또한 9∼12세 또는 초등학교 6학년 이하 자녀를 양육하는 공무원에게 가족행복시간 2시간을 부여하는 등 저출생 위기 극복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p>
<p>&nbsp;</p>
<p>이번 방안은 ‘예산군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을 통해 일과 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가정 친화적인 정책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p>
<p>&nbsp;</p>
<p>조례 일부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남성공무원 배우자 임신검진동행휴가 5일 신설 △9∼12세 또는 초등 6학년 이하 자녀를 둔 공무원에 12개월 범위 내 가족행복시간 일 2시간 부여근거 신설 등이다.</p>
<p>&nbsp;</p>
<p>현 지방공무원 복무에 관한 예규에 따르면 임신한 여성공무원이 임신검진을 위해 10일의 범위에서 임신검진휴가를 사용할 수 있지만 남성 공무원의 경우 배우자 임신검진에 동행하려면 한정된 개인 연가를 사용해야 하는 제약이 있었다.</p>
<p>&nbsp;</p>
<p>또한 예규에는 8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의 자녀를 가진 공무원만 36개월의 범위에서 1일 2시간의 육아시간을 사용할 수 있도록 규정돼 있어 9∼12세(초등학교 이하) 자녀를 둔 경우 일과 육아의 병행이 어려운 점이 있었다.</p>
<p>&nbsp;</p>
<p>최재구 군수는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출산과 육아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지자체와 정부가 함께 고민해야 할 문제임을 널리 알리고 임신·출산 및 육아친화적인 조직문화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충남도 내 시군 최초로 임신검진 동행휴가를 도입하게 돼 기쁘고 제도가 잘 정착돼 더 많은 지역으로 파급되길 바란다”고 말했다.&nbsp;</p>
<p>  &nbs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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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정치/행정" term="netfu_64709_77360"/>
<author>ppp7500@hanmail.net 박재현</author>
<image><![CDATA[ http://www.inaepo.com/data/news/2503/b61d6f6ea0822b454b8ed639fb09492d_nmlWM9jX9C726i4SpAOrhZYld7aOV.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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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guid>1617</guid>
<title><![CDATA[예산군, 학생전용 통학 순환버스 ‘예스 버스’ 운행 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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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예산]내포신도시와 예산을 오가는 학생 전용 통학순환버스 ‘예스 버스’가 4일 첫 운행을 시작했다.
&amp;#038;nbsp;
이날 첫 운행 현장에는 최재구 군수, 장순관 의장, 박동신 교육장을 비롯해 도의원, 군의원, 학부모 등이 참석해 등교하는 학생들을 응원하고 안전운행을 기원했다.
&amp;#038;nbsp;
‘예스 버스’는 예산(YESAN)의 영문명에서 &amp;#039;예(YES)&amp;#039; 라는 긍정적인 의미를 가져와 &amp;#039;예스 버스(YES BUS)&amp;#039;로 명명했으며, 4일부터 총 2대가 등교시 1회, 하교시 2회 등 일 3회 내포 혁신도시부터 예산까지 운행하게 된다.
&amp;#038;nbsp;
또한 기존 농어촌버스와 달리 8개 승강장에서 고등학생들만 승·하차하며, 통학 시간을 기존 1시간 30분에서 1시간 이내로 대폭 단축된다.
&amp;#038;nbsp;
군은 통학 순환버스 운행을 위해 지난 1월 21일 예산교육지원청과 학교장, 학부모 등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관계 법령검토 후 약 40여일 만에 ‘예스 버스’를 본격 운행하게 됐다.
&amp;#038;nbsp;
최재구 군수는 “통학 순환버스가 충남 최초로 시도되는 만큼 학생들을 위한 성공적 모델로 정착할 수 있도록 예산교육지원청과 함께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inaepo.com/data/tmp/2503/20250304093724_extqxkwv.jpg" alt="화면 캡처 2025-03-04 093707.jpg" style="width: 786px; height: 503px;" />
</p>
<p>
   <br />
</p>
<p>[예산]내포신도시와 예산을 오가는 학생 전용 통학순환버스 ‘예스 버스’가 4일 첫 운행을 시작했다.</p>
<p>&nbsp;</p>
<p>이날 첫 운행 현장에는 최재구 군수, 장순관 의장, 박동신 교육장을 비롯해 도의원, 군의원, 학부모 등이 참석해 등교하는 학생들을 응원하고 안전운행을 기원했다.</p>
<p>&nbsp;</p>
<p>‘예스 버스’는 예산(YESAN)의 영문명에서 '예(YES)' 라는 긍정적인 의미를 가져와 '예스 버스(YES BUS)'로 명명했으며, 4일부터 총 2대가 등교시 1회, 하교시 2회 등 일 3회 내포 혁신도시부터 예산까지 운행하게 된다.</p>
<p>&nbsp;</p>
<p>또한 기존 농어촌버스와 달리 8개 승강장에서 고등학생들만 승·하차하며, 통학 시간을 기존 1시간 30분에서 1시간 이내로 대폭 단축된다.</p>
<p>&nbsp;</p>
<p>군은 통학 순환버스 운행을 위해 지난 1월 21일 예산교육지원청과 학교장, 학부모 등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관계 법령검토 후 약 40여일 만에 ‘예스 버스’를 본격 운행하게 됐다.</p>
<p>&nbsp;</p>
<p>최재구 군수는 “통학 순환버스가 충남 최초로 시도되는 만큼 학생들을 위한 성공적 모델로 정착할 수 있도록 예산교육지원청과 함께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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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사회" term="20180620191820_1129"/>
<author>ppp7500@hanmail.net 박재현</author>
<image><![CDATA[ http://www.inaepo.com/data/news/2503/b61d6f6ea0822b454b8ed639fb09492d_LgfhmmZ3t22m.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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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guid>1616</guid>
<title><![CDATA[예산군의회, 벼 재배면적 조정제 철회 건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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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예산]예산군의회가 지난해 정부가 발표한 ‘벼 재배면적 조정제’의 철회를 건의하고 나섰다.
&amp;#038;nbsp;
군의회는 지난달 26일 제31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이정순 의원(비례대표·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벼 재배면적 조정제 철회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 건의안은 농업현장의 어려움은 외면하고 농민의 영농권을 침해하는 일률적인 벼 재배면적 조정제를 즉시 철회할 것과 수입쌀 중단을 포함한 쌀값 안정화를 위한 대책 마련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줄 것을 촉구하는 내용이다.
&amp;#038;nbsp;
앞서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해 12월 쌀 공급 과잉 문제를 해결하고 쌀값 안정을 위한 목적으로 올해부터 전국 벼 재배면적 8만 ha를 감축하는 ‘벼 재배면적 조정제’ 추진을 발표했다.
&amp;#038;nbsp;
그러나 이는 농민들의 생존과 직결된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충분한 의견 수렴 절차 없이 정부 주도로 일방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쌀값 안정화에 대한 근본적이 해결책이 될 수 없고 오히려 농민들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영농 활동에 심각한 혼란을 초래할 우려가 크다는 것이다.
&amp;#038;nbsp;
건의문에는 벼 재배면적 조정제의 즉각 철회, 쌀값 안정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 쌀 생산 농가의 소득 안정 대책 수립과 대체작물 전환이 실질적으로 가능하도록 충분한 지원과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amp;#038;nbsp;
이정순 의원은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벼 재배면적 조정제는 쌀값 안정화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으며, 오히려 농민들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영농 활동에 심각한 혼란을 초래할 우려가 클 것”이라며 “쌀값 안정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amp;#038;nbsp;
한편 예산군의회는 이날 채택한 건의문을 정부와 국회, 농림축산식품부 등 관계 기관에 전달할 예정이다.&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inaepo.com/data/tmp/2503/20250304093505_wqosqdpi.jpg" alt="화면 캡처 2025-03-04 093451.jpg" style="width: 875px; height: 518px;" />
</p>
<p>
   <br />
</p>
<p>[예산]예산군의회가 지난해 정부가 발표한 ‘벼 재배면적 조정제’의 철회를 건의하고 나섰다.</p>
<p>&nbsp;</p>
<p>군의회는 지난달 26일 제31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이정순 의원(비례대표·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벼 재배면적 조정제 철회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고 밝혔다.</p>
<p>&nbsp;</p>
<p>이 건의안은 농업현장의 어려움은 외면하고 농민의 영농권을 침해하는 일률적인 벼 재배면적 조정제를 즉시 철회할 것과 수입쌀 중단을 포함한 쌀값 안정화를 위한 대책 마련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줄 것을 촉구하는 내용이다.</p>
<p>&nbsp;</p>
<p>앞서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해 12월 쌀 공급 과잉 문제를 해결하고 쌀값 안정을 위한 목적으로 올해부터 전국 벼 재배면적 8만 ha를 감축하는 ‘벼 재배면적 조정제’ 추진을 발표했다.</p>
<p>&nbsp;</p>
<p>그러나 이는 농민들의 생존과 직결된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충분한 의견 수렴 절차 없이 정부 주도로 일방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쌀값 안정화에 대한 근본적이 해결책이 될 수 없고 오히려 농민들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영농 활동에 심각한 혼란을 초래할 우려가 크다는 것이다.</p>
<p>&nbsp;</p>
<p>건의문에는 벼 재배면적 조정제의 즉각 철회, 쌀값 안정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 쌀 생산 농가의 소득 안정 대책 수립과 대체작물 전환이 실질적으로 가능하도록 충분한 지원과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p>
<p>&nbsp;</p>
<p>이정순 의원은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벼 재배면적 조정제는 쌀값 안정화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으며, 오히려 농민들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영농 활동에 심각한 혼란을 초래할 우려가 클 것”이라며 “쌀값 안정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p>
<p>&nbsp;</p>
<p>한편 예산군의회는 이날 채택한 건의문을 정부와 국회, 농림축산식품부 등 관계 기관에 전달할 예정이다.&nbsp;</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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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ppp7500@hanmail.net 박재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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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guid>1622</guid>
<title><![CDATA[예산윤봉길 전국마라톤대회 참가 접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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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예산]제21회 예산 윤봉길 전국마라톤대회가 오는 4월 6일 예산읍 일원에서 열린다.
&amp;#038;nbsp;
대회는 전년도 대회와 같이 하프, 10㎞, 5㎞ 등 3개 종목으로 치러지며, 대회 당일인 6일 오전 9시부터 예산군 종합운동장에서 출발하여 벚꽃 명소로 잘 알려진벚꽃로를 왕복하는 코스로 구성돼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amp;#038;nbsp;
참가 신청은 다음달 20일까지 대회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인터넷 검색창에 &amp;#039;윤봉길 마라톤&amp;#039;을 검색하면 쉽게 접속할 수 있다.
&amp;#038;nbsp;
신청은 개인과 단체로 구분해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대회 사무국 또는 예산군체육회로 문의하면 된다.
&amp;#038;nbsp;
참가비는 하프·10㎞ 코스는 3만5000원이며, 5㎞ 코스는 2만원이다. 결제 수단은 카드, 계좌이체 모두 가능하다.
&amp;#038;nbsp;
체육회 관계자는 "국내외 마라톤 동호인들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전국적인 명소로 떠오른 예산군에서 다양한 먹거리, 볼거리를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inaepo.com/data/tmp/2503/20250322110831_rtgveqmo.jpg" alt="화면 캡처 2025-03-22 110811.jpg" style="width: 491px; height: 680px;" />
</p>
<p>
   <br />
</p>
<p>[예산]제21회 예산 윤봉길 전국마라톤대회가 오는 4월 6일 예산읍 일원에서 열린다.</p>
<p>&nbsp;</p>
<p>대회는 전년도 대회와 같이 하프, 10㎞, 5㎞ 등 3개 종목으로 치러지며, 대회 당일인 6일 오전 9시부터 예산군 종합운동장에서 출발하여 벚꽃 명소로 잘 알려진벚꽃로를 왕복하는 코스로 구성돼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p>
<p>&nbsp;</p>
<p>참가 신청은 다음달 20일까지 대회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인터넷 검색창에 '윤봉길 마라톤'을 검색하면 쉽게 접속할 수 있다.</p>
<p>&nbsp;</p>
<p>신청은 개인과 단체로 구분해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대회 사무국 또는 예산군체육회로 문의하면 된다.</p>
<p>&nbsp;</p>
<p>참가비는 하프·10㎞ 코스는 3만5000원이며, 5㎞ 코스는 2만원이다. 결제 수단은 카드, 계좌이체 모두 가능하다.</p>
<p>&nbsp;</p>
<p>체육회 관계자는 "국내외 마라톤 동호인들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전국적인 명소로 떠오른 예산군에서 다양한 먹거리, 볼거리를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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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ppp7500@hanmail.net 박재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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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5-03-22T11:09:1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03-22T11:09:19+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15</guid>
<title><![CDATA[김대영 디와이건설 대표, 예산군 축구협회 회장 취임]]></title>
<link>http://www.inaepo.com/news/view.php?no=16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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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www.inaepo.com/news/view.php?no=16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예산]예산군축구협회 17대 회장에 김대영 디와이건설 대표가 취임했다.
&amp;#038;nbsp;
예산군축구협회는 지난 7일 더스타웨딩홀에서 제16·17대 회장 이·취임식을 열고 지역 체육 활성화 유공자 표창 및 예산 출신 축구 꿈나무 2명에게 각각 장학금 50만원을 전달했다.
&amp;#038;nbsp;
이날 행사에는 최재구 군수를 비롯해 장순관 군의장, 방한일·주진아 도의원, 이길원 의원, 축구협회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amp;#038;nbsp;
먼저 신임 김대영 회장은 2년간 예산군 축구협회 상생발전과 회원 간 화합을 위해 애써주신 안종석 이임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했다.
&amp;#038;nbsp;
안종석 이임 회장은 "그동안 생활축구 저변 확대와 지역사회 봉사를 통해 예산군 축구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 왔다"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으로 김대영 회장을 도와 더 멋진 협회로 발전하기 바란다“고 이임사를 전했다.
&amp;#038;nbsp;
김 회장은 축사에서 “앞으로 4년간 예산군 축구 발전과 회원간 화합을 선도하며 엘리트 선수 육성과 동호인들의 실력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지난 2년간 협회를 안정적으로 이끌어 온 안종석 이임 회장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amp;#038;nbsp;
최재구 군수는 축사에서 “지난 2년 동안 쉼 없이 노력해 주신 안종석 이임 회장님 덕분에 예산군 축구가 한층 더 성장할 수 있었다”며 “새롭게 17대 협회장으로 취임하신 김대영 회장님과 임원진이 앞으로 예산군 축구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든든한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inaepo.com/data/tmp/2502/20250209085629_tezdfeqb.jpg" alt="화면 캡처 2025-02-09 085614.jpg" style="width: 800px; height: 429px;" />
</p>
<p>&nbsp;</p>
<p>[예산]예산군축구협회 17대 회장에 김대영 디와이건설 대표가 취임했다.</p>
<p>&nbsp;</p>
<p>예산군축구협회는 지난 7일 더스타웨딩홀에서 제16·17대 회장 이·취임식을 열고 지역 체육 활성화 유공자 표창 및 예산 출신 축구 꿈나무 2명에게 각각 장학금 50만원을 전달했다.</p>
<p>&nbsp;</p>
<p>이날 행사에는 최재구 군수를 비롯해 장순관 군의장, 방한일·주진아 도의원, 이길원 의원, 축구협회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p>
<p>&nbsp;</p>
<p>먼저 신임 김대영 회장은 2년간 예산군 축구협회 상생발전과 회원 간 화합을 위해 애써주신 안종석 이임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했다.</p>
<p>&nbsp;</p>
<p>안종석 이임 회장은 "그동안 생활축구 저변 확대와 지역사회 봉사를 통해 예산군 축구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 왔다"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으로 김대영 회장을 도와 더 멋진 협회로 발전하기 바란다“고 이임사를 전했다.</p>
<p>&nbsp;</p>
<p>김 회장은 축사에서 “앞으로 4년간 예산군 축구 발전과 회원간 화합을 선도하며 엘리트 선수 육성과 동호인들의 실력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지난 2년간 협회를 안정적으로 이끌어 온 안종석 이임 회장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p>
<p>&nbsp;</p>
<p>최재구 군수는 축사에서 “지난 2년 동안 쉼 없이 노력해 주신 안종석 이임 회장님 덕분에 예산군 축구가 한층 더 성장할 수 있었다”며 “새롭게 17대 협회장으로 취임하신 김대영 회장님과 임원진이 앞으로 예산군 축구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든든한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nbsp;</p>
<p>&nbsp;</p>
<div>&nbsp;</div>
<p>&nbsp;</p>
<p>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 term="20180620191820_1129"/>
<author>ppp7500@hanmail.net 박재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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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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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최재구 군수, 읍면 연두순방 ‘소통행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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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예산]최재구 군수가 새해를 맞아 오는 5일부터 12일까지 읍면 순방에 나선다.
&amp;#038;nbsp;
이번 연두방문에서는 현장방문, 읍면 업무보고는 과감히 생략하고 군민과의 대화를 중심으로 민생 현장의 목소리에 집중하는 방향으로 진행될 방침이다.
&amp;#038;nbsp;
일정은 △5일 신양면, 대흥면 △6일 응봉면, 광시면 △7일 대술면, 삽교읍 △10일 고덕면, 예산읍 △11일 봉산면, 신암면 △12일 오가면, 덕산면 순이며, 오전과 오후 각 1개 읍면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amp;#038;nbsp;
최재구 군수는 “연두방문은 주민의 의견을 직접 듣는 소중한 시간인만큼 예산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기탄없이 제시해 주시기 바란다”며 “많은 군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inaepo.com/data/tmp/2502/20250203071953_oxrypfwe.jpg" alt="주석 2021-08-23 130824.jpg" style="width: 875px; height: 394px;" />
</p>
<p>
   <br />
</p>
<p>[예산]최재구 군수가 새해를 맞아 오는 5일부터 12일까지 읍면 순방에 나선다.</p>
<p>&nbsp;</p>
<p>이번 연두방문에서는 현장방문, 읍면 업무보고는 과감히 생략하고 군민과의 대화를 중심으로 민생 현장의 목소리에 집중하는 방향으로 진행될 방침이다.</p>
<p>&nbsp;</p>
<p>일정은 △5일 신양면, 대흥면 △6일 응봉면, 광시면 △7일 대술면, 삽교읍 △10일 고덕면, 예산읍 △11일 봉산면, 신암면 △12일 오가면, 덕산면 순이며, 오전과 오후 각 1개 읍면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p>
<p>&nbsp;</p>
<p>최재구 군수는 “연두방문은 주민의 의견을 직접 듣는 소중한 시간인만큼 예산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기탄없이 제시해 주시기 바란다”며 “많은 군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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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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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ppp7500@hanmail.net 박재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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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원도심·내포 혁신도시 개발 속도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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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예산]예산군이 올해 공동화 문제에 직면한 원도심 개발과 내포 혁신도시 개발에 나선다.
&amp;#038;nbsp;
먼저 군은 원도심 공동화 해법으로 예산상설시장 내 오픈스페이스 조성과 청년문화 스페이스 ‘그래(Great)’, 전통주 체험단지, 지역 활력타운, 원도심 축제, 대규모 호텔 유치 등 단계별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amp;#038;nbsp;
또한 전국 최대 K-레트로(복고) 문화복합 공간으로 충남방적을 개발해 활력 넘치는 원도심을 조성할 계획이며, 제2중앙경찰학교 및 국립 공주대학교 의대 유치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amp;#038;nbsp;
아울러 예산4리, 예산3리, 주교3리 등에 대한 도시재생 사업과 함께 도시숲 복합문화 공간과 생활환경숲 등 근린공원 조성 및 도시미관 개선에도 나설 계획이다.
&amp;#038;nbsp;
내포 혁신도시 확장도 추진해 삽교리 일원 (가칭) 내포역사 신설 및 합동 임대청사 추진 등 내포 혁신도시 개발에도 나선다.
특히 재외동포의 역이민 증가 추세에 따라 역이민 유치에도 나서 이들을 수용할 공동주택 건설도 추진한다.
&amp;#038;nbsp;
이밖에도 막동천 외 소하천 6개소, 무한천 외 4개소에 대한 재해복구사업을 추진하고 내포-천안고속도로, 고덕IC-당진합덕(국도40호) 도로 건설, 충청내륙철도, 서해안 내포철도, 중부권 동서횡단 철도, 장항선 복선전철, 서해선 복선전철-경부고속철(KTX) 연결 등 지역거점을 잇는 광역철도망에 대한 지속 건설 추진에도 나설 방침이다.
&amp;#038;nbsp;
최재구 군수는 “예산상설시장을 중심으로 한 원도심 활성화에 이어 충남방적 개발을 통해 활력을 불어넣고 도시재생 사업을 통해 지속 가능한 발전과 활성화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와 함께 충남 내포 혁신도시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사업 추진을 통해 동반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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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inaepo.com/data/tmp/2502/20250203071758_bpcnafnw.jpg" alt="주석 2021-08-23 130824.jpg" style="width: 875px; height: 394px;" />
</p>
<p>&nbsp;</p>
<p>[예산]예산군이 올해 공동화 문제에 직면한 원도심 개발과 내포 혁신도시 개발에 나선다.</p>
<p>&nbsp;</p>
<p>먼저 군은 원도심 공동화 해법으로 예산상설시장 내 오픈스페이스 조성과 청년문화 스페이스 ‘그래(Great)’, 전통주 체험단지, 지역 활력타운, 원도심 축제, 대규모 호텔 유치 등 단계별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p>
<p>&nbsp;</p>
<p>또한 전국 최대 K-레트로(복고) 문화복합 공간으로 충남방적을 개발해 활력 넘치는 원도심을 조성할 계획이며, 제2중앙경찰학교 및 국립 공주대학교 의대 유치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p>
<p>&nbsp;</p>
<p>아울러 예산4리, 예산3리, 주교3리 등에 대한 도시재생 사업과 함께 도시숲 복합문화 공간과 생활환경숲 등 근린공원 조성 및 도시미관 개선에도 나설 계획이다.</p>
<p>&nbsp;</p>
<p>내포 혁신도시 확장도 추진해 삽교리 일원 (가칭) 내포역사 신설 및 합동 임대청사 추진 등 내포 혁신도시 개발에도 나선다.</p>
<p>특히 재외동포의 역이민 증가 추세에 따라 역이민 유치에도 나서 이들을 수용할 공동주택 건설도 추진한다.</p>
<p>&nbsp;</p>
<p>이밖에도 막동천 외 소하천 6개소, 무한천 외 4개소에 대한 재해복구사업을 추진하고 내포-천안고속도로, 고덕IC-당진합덕(국도40호) 도로 건설, 충청내륙철도, 서해안 내포철도, 중부권 동서횡단 철도, 장항선 복선전철, 서해선 복선전철-경부고속철(KTX) 연결 등 지역거점을 잇는 광역철도망에 대한 지속 건설 추진에도 나설 방침이다.</p>
<p>&nbsp;</p>
<p>최재구 군수는 “예산상설시장을 중심으로 한 원도심 활성화에 이어 충남방적 개발을 통해 활력을 불어넣고 도시재생 사업을 통해 지속 가능한 발전과 활성화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와 함께 충남 내포 혁신도시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사업 추진을 통해 동반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p>
<p>  &nbsp;  </p>
<p>  &nbsp;  </p>
<p>  &nbsp;  </p>
<p>&nbsp;</p>
<div>&nbs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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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nbs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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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ppp7500@hanmail.net 박재현</author>
<image><![CDATA[ http://www.inaepo.com/data/news/2502/b61d6f6ea0822b454b8ed639fb09492d_cAXoi1k1bTncqIEwpx.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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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예산군, 지방소멸 위기 적극 대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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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예산]예산군이 내년에도 예산시장 활성화와 충남방적 개발 등으로 지방소멸 대응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amp;#038;nbsp;
군은 올해 예산시장 활성화를 비롯해 충남방적의 활용 방안 마련, 덕산온천관광호텔 매입 및 재개발 추진 등의 성과를 통해 내년에도 ‘지방소멸 역주행’ 역사를 계속해서 써 내려간다고 밝혔다.
&amp;#038;nbsp;
특히 올해 가장 대표적인 변화로 ‘예산시장’을 꼽을 수 있다. 예산시장은 과거 5일장과 더불어 큰 번영을 누렸으나 인구 감소 등의 이유로 점차 쇠락의 길을 걷게 됐다.
&amp;#038;nbsp;
이에 군은 지난해부터 예산 출신 요리연구가이자 사업가인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와 손을 맞잡고 옛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레트로(복고)’ 분위기의 시장 조성과 다양한 청년 창업 육성 등을 통해 예산시장을 하루 평균 1만여 명이 방문하는 명소로 만들었다.
&amp;#038;nbsp;

   

&amp;#038;nbsp;
또한 지난 20년간 예산군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충남방적과 덕산온천 해결의 단초를 마련했다.

   &amp;#038;nbsp;


   충남방적은 과거 방적산업 유망 당시 전국적으로 명성을 떨쳤으나 방적산업의 소퇴와 함께 몰락해 그동안 신례원 발전을 가로막고 있는 애물단지로 전락했다.

&amp;#038;nbsp;
군은 애물단지를 보물단지로 만들어보자는 뜻으로 군민은 물론 다양한 전문가의 의견 수렴을 거쳐 공모사업을 신청했고, 국토교통부 주관 &amp;#039;민관협력 지역상생협약 공모사업&amp;#039;에 선정돼 사업비 125억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amp;#038;nbsp;
최근에는 백종원 대표가 출연하는 ‘레미제라블’ 예능 프로그램 촬영이 이뤄졌으며, 앞으로도 공모사업에 따라 웰컴센터, 기념광장 등 문화복합단지 관련 시설이 2026년까지 조성될 예정이다.
&amp;#038;nbsp;
이밖에도 온천산업 사양화로 문을 닫은 덕산온천 원탕(관광호텔)을 충남개발공사의 매입으로 연수원으로 새단장하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지난달에는 삽교읍 내포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 내 40만5000평이 산업통상자원부의 그린 바이오 육성을 위한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되는 경사를 맞았다.
&amp;#038;nbsp;
군 관계자는 “민선8기 출범 이후 예산군에 많은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며 “내년에도 지방소멸시대 역주행의 역사를 계속 써 내려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inaepo.com/data/tmp/2412/20241230061042_mnxbfzle.jpg" alt="화면 캡처 2024-12-30 060956.jpg" style="width: 796px; height: 421px;" /></p>
<p>&nbsp;</p>
<p>[예산]예산군이 내년에도 예산시장 활성화와 충남방적 개발 등으로 지방소멸 대응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p>
<p>&nbsp;</p>
<p>군은 올해 예산시장 활성화를 비롯해 충남방적의 활용 방안 마련, 덕산온천관광호텔 매입 및 재개발 추진 등의 성과를 통해 내년에도 ‘지방소멸 역주행’ 역사를 계속해서 써 내려간다고 밝혔다.</p>
<p>&nbsp;</p>
<p>특히 올해 가장 대표적인 변화로 ‘예산시장’을 꼽을 수 있다. 예산시장은 과거 5일장과 더불어 큰 번영을 누렸으나 인구 감소 등의 이유로 점차 쇠락의 길을 걷게 됐다.</p>
<p>&nbsp;</p>
<p>이에 군은 지난해부터 예산 출신 요리연구가이자 사업가인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와 손을 맞잡고 옛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레트로(복고)’ 분위기의 시장 조성과 다양한 청년 창업 육성 등을 통해 예산시장을 하루 평균 1만여 명이 방문하는 명소로 만들었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inaepo.com/data/tmp/2412/20241230061304_fkpwxmwx.jpg" alt="화면 캡처 2024-12-30 061027.jpg" style="width: 793px; height: 419px;" />
</p>
<p>&nbsp;</p>
<p>또한 지난 20년간 예산군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충남방적과 덕산온천 해결의 단초를 마련했다.</p>
<p>
   <span style="text-align: center;">&nbsp;</span>
</p>
<p>
   <span style="text-align: center;">충남방적은 과거 방적산업 유망 당시 전국적으로 명성을 떨쳤으나 방적산업의 소퇴와 함께 몰락해 그동안 신례원 발전을 가로막고 있는 애물단지로 전락했다.</span>
</p>
<p>&nbsp;</p>
<p>군은 애물단지를 보물단지로 만들어보자는 뜻으로 군민은 물론 다양한 전문가의 의견 수렴을 거쳐 공모사업을 신청했고, 국토교통부 주관 '민관협력 지역상생협약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125억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p>
<p>&nbsp;</p>
<p>최근에는 백종원 대표가 출연하는 ‘레미제라블’ 예능 프로그램 촬영이 이뤄졌으며, 앞으로도 공모사업에 따라 웰컴센터, 기념광장 등 문화복합단지 관련 시설이 2026년까지 조성될 예정이다.</p>
<p>&nbsp;</p>
<p>이밖에도 온천산업 사양화로 문을 닫은 덕산온천 원탕(관광호텔)을 충남개발공사의 매입으로 연수원으로 새단장하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지난달에는 삽교읍 내포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 내 40만5000평이 산업통상자원부의 그린 바이오 육성을 위한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되는 경사를 맞았다.</p>
<p>&nbsp;</p>
<p>군 관계자는 “민선8기 출범 이후 예산군에 많은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며 “내년에도 지방소멸시대 역주행의 역사를 계속 써 내려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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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ppp7500@hanmail.net 박재현</author>
<image><![CDATA[ http://www.inaepo.com/data/news/2412/dddee68af0a25dfb8c268d0e6199b3c2_amYuAo2v8eNjrA4OjI6EsiZQ.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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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4-12-30T06:13:1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4-12-30T06:12:11+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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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인사] 예산군 정기 인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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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amp;#038;lt;승진&amp;#038;gt;
&amp;#038;nbsp;
4급 △행정복지국장 장기혁 △예산읍장 이덕효 △농업기술센터소장 조미경(직위승진)
5급 △가족지원과장 정유경 △산림녹지과장 이갑배 △보건소 건강증진과장 김기록 △공공시설사업소장 임태규
&amp;#038;nbsp;
&amp;#038;lt;전보&amp;#038;gt;
&amp;#038;nbsp;
5급 △기획실장 강민수 △문화관광과장 한진훈 △교육체육과장 장석우 △경제과장 이재영 △농정유통과장 이성용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장 이상민 △농업기술센터 스마트농업과장 박인숙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장(직무대리) 최경문 △관광시설사업소장 성호기 △충남혁신도시관리본부(파견) 윤병일 △삽교읍장 박주완 △광시면장 박승보 △응봉면장 정택규 △고덕면장 장태복 △신암면장 이한용
&amp;#038;nbsp;
&amp;#038;lt;의회 파견&amp;#038;gt;
&amp;#038;nbsp;
5급 △고동주, 박경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lt;승진&gt;</p>
<p>&nbsp;</p>
<p>4급 △행정복지국장 장기혁 △예산읍장 이덕효 △농업기술센터소장 조미경(직위승진)</p>
<p>5급 △가족지원과장 정유경 △산림녹지과장 이갑배 △보건소 건강증진과장 김기록 △공공시설사업소장 임태규</p>
<p>&nbsp;</p>
<p>&lt;전보&gt;</p>
<p>&nbsp;</p>
<p>5급 △기획실장 강민수 △문화관광과장 한진훈 △교육체육과장 장석우 △경제과장 이재영 △농정유통과장 이성용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장 이상민 △농업기술센터 스마트농업과장 박인숙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장(직무대리) 최경문 △관광시설사업소장 성호기 △충남혁신도시관리본부(파견) 윤병일 △삽교읍장 박주완 △광시면장 박승보 △응봉면장 정택규 △고덕면장 장태복 △신암면장 이한용</p>
<p>&nbsp;</p>
<p>&lt;의회 파견&gt;</p>
<p>&nbsp;</p>
<p>5급 △고동주, 박경우</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행정" term="netfu_64709_77360"/>
<author>ppp7500@hanmail.net 박재현</author>
<image><![CDATA[ http://www.inaepo.com/data/news/2412/dddee68af0a25dfb8c268d0e6199b3c2_8hku7mZYUiHoWgKo.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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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5-01-02T10:23:5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4-12-25T08:32:52+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10</guid>
<title><![CDATA[인정운 중앙산업 대표, 예산군기업인협의회 회장 취임]]></title>
<link>http://www.inaepo.com/news/view.php?no=1610</link>
<mobile>http://www.inaepo.com/m/page/view.php?no=1610</mobile>
<atom:link href="http://www.inaepo.com/news/view.php?no=16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예산]인정운 중앙산업 대표가 예산군기업인협의회 11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amp;#038;nbsp;
(사)예산군기업인협의회는 지난 18일 더센트럴웨딩홀에서 제10·11대 회장 이·취임식 및 송연의 밤 행사를 열고 우수 기업인 표창을 비롯해 관내 장학생 12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amp;#038;nbsp;
이날 행사에는 최재구 군수를 비롯해 장순관 군의장, 방한일·주진아 도의원, 윤승구 경찰서장, 이길원·김영진 의원, 관내 기업인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amp;#038;nbsp;
먼저 신임 인정운 회장은 그동안 예산군 기업의 상생발전과 협의회원의 화합을 위해 애써주신 엄창섭 이임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했다.
&amp;#038;nbsp;
또한 내년 회장단을 일일이 소개하면서 “내년엔 우리 회장단이 발 벗고 나서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에 귀 기울이고 이를 행정에 적극 건의하겠다”면서 “기업하기 좋은 예산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amp;#038;nbsp;
엄창섭 회장은 이임사에서 “최선을 했지만 지금 돌아보면 부족하고 아쉬운 점도 많았다”며 “그동안 지원과 도움을 주신 분들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취임하는 인정운 회장님이 앞으로 우리 기업인협의회를 잘 이끌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amp;#038;nbsp;
신임 인정운 회장은 “오늘 이렇게 많은 분들이 참석한 가운데 예산군기업인협의회 제11대 회장으로 취임사를 드리게 됨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회원님들과 화합하며 임기 동안 일자리 창출은 물론 어려운 사회를 돌보며 지역사회와 공존하는 협의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축사에 나선 최재구 군수는 “힘든 경제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우리 군과 국가 경제 발전에 힘써주신 기업인 여러분과 근로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군도 기업과 상생하며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지원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한편 (사)예산군기업인협의회는 현재 100여 명의 기업인들로 구성돼 있으며 기업 활동에 필요한 정보교류 및 친목 외에 봉사와 장학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inaepo.com/data/tmp/2412/20241219100952_lfswbmxa.jpg" alt="화면 캡처 2024-12-19 100936.jpg" style="width: 835px; height: 484px;" /></p>
<p>&nbsp;</p>
<p>[예산]인정운 중앙산업 대표가 예산군기업인협의회 11대 회장으로 취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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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사)예산군기업인협의회는 지난 18일 더센트럴웨딩홀에서 제10·11대 회장 이·취임식 및 송연의 밤 행사를 열고 우수 기업인 표창을 비롯해 관내 장학생 12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p>
<p>&nbsp;</p>
<p>이날 행사에는 최재구 군수를 비롯해 장순관 군의장, 방한일·주진아 도의원, 윤승구 경찰서장, 이길원·김영진 의원, 관내 기업인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p>
<p>&nbsp;</p>
<p>먼저 신임 인정운 회장은 그동안 예산군 기업의 상생발전과 협의회원의 화합을 위해 애써주신 엄창섭 이임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했다.</p>
<p>&nbsp;</p>
<p>또한 내년 회장단을 일일이 소개하면서 “내년엔 우리 회장단이 발 벗고 나서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에 귀 기울이고 이를 행정에 적극 건의하겠다”면서 “기업하기 좋은 예산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p>
<p>&nbsp;</p>
<p>엄창섭 회장은 이임사에서 “최선을 했지만 지금 돌아보면 부족하고 아쉬운 점도 많았다”며 “그동안 지원과 도움을 주신 분들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취임하는 인정운 회장님이 앞으로 우리 기업인협의회를 잘 이끌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
<p>&nbsp;</p>
<p>신임 인정운 회장은 “오늘 이렇게 많은 분들이 참석한 가운데 예산군기업인협의회 제11대 회장으로 취임사를 드리게 됨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회원님들과 화합하며 임기 동안 일자리 창출은 물론 어려운 사회를 돌보며 지역사회와 공존하는 협의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p>
<p>&nbsp;</p>
<p>축사에 나선 최재구 군수는 “힘든 경제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우리 군과 국가 경제 발전에 힘써주신 기업인 여러분과 근로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군도 기업과 상생하며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지원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p>한편 (사)예산군기업인협의회는 현재 100여 명의 기업인들로 구성돼 있으며 기업 활동에 필요한 정보교류 및 친목 외에 봉사와 장학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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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사회" term="20180620191820_1129"/>
<author>ppp7500@hanmail.net 박재현</author>
<image><![CDATA[ http://www.inaepo.com/data/news/2412/dddee68af0a25dfb8c268d0e6199b3c2_Gz3DamSpEuhIMt5FHJLWUdXAyXc19iwb.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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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4-12-19T10:11:30+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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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609</guid>
<title><![CDATA[예산군의회, 대만 출장 전격 취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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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예산]예산군의회가 내일부터 예정됐던 대만 출장을 전격 취소했다고 11일 밝혔다.
&amp;#038;nbsp;
그동안 군의회는 이번 대만 출장이 비상계엄에 따른 탄핵 정국 이전에 잡힌 것으로, 대만 지상향·타이둥현 등과 미리 일정을 조율한 만큼 어쩔 수 없다는 입장이었다.
&amp;#038;nbsp;
그러나 12·3 비상계엄 사태에 따른 탄핵정국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해외 출장이 적절치 못하다는 지적이 이어지자 이런 결정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amp;#038;nbsp;
특히 충남도의회를 비롯해 타 지자체 역시 해외 출장을 연기 또는 취소하고 있는 분위기에서 이번 출장을 강행하기보단 취소하기로 의원들간 합의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amp;#038;nbsp;
11일 예산군의회에 따르면 장순관 군의회 의장과 이길원 부의장, 박중수·김영진·임종용 의원, 사무과 직원 등 총 10명이 오는 12∼16일 대만으로 공무출장을 떠날 예정이었다.
&amp;#038;nbsp;
이들은 초청 도시인 대만 지상향을 방문해 타이둥현 의회를 방문한 후 슬로시티를 둘러본 뒤 타이베이로 이동, 쓰쓰난춘 원도심 활성화 사례와 일제강점기 대만 역사 답사, 중정 기념당 방문 등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었다.
&amp;#038;nbsp;
군의회 관계자는 "예약이 모두 완료돼 취소할 경우 위약금이 발생할 수 있고, 지방 도시끼리 한 약속이라는 점을 고려해 출장을 예정대로 가기로 결정했으나 탄핵정국이 계속이어지고 있어 의원들 전원이 출장계획을 취소하기로 뜻을 모았다“면서 ”지상현에서도 한국내의 사정을 감안해 예산군의회의 뜻을 존중하기로 했다“고 말했다.&amp;#038;nbsp;
  &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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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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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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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예산]예산군의회가 내일부터 예정됐던 대만 출장을 전격 취소했다고 11일 밝혔다.</p>
<p>&nbsp;</p>
<p>그동안 군의회는 이번 대만 출장이 비상계엄에 따른 탄핵 정국 이전에 잡힌 것으로, 대만 지상향·타이둥현 등과 미리 일정을 조율한 만큼 어쩔 수 없다는 입장이었다.</p>
<p>&nbsp;</p>
<p>그러나 12·3 비상계엄 사태에 따른 탄핵정국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해외 출장이 적절치 못하다는 지적이 이어지자 이런 결정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p>
<p>&nbsp;</p>
<p>특히 충남도의회를 비롯해 타 지자체 역시 해외 출장을 연기 또는 취소하고 있는 분위기에서 이번 출장을 강행하기보단 취소하기로 의원들간 합의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p>
<p>&nbsp;</p>
<p>11일 예산군의회에 따르면 장순관 군의회 의장과 이길원 부의장, 박중수·김영진·임종용 의원, 사무과 직원 등 총 10명이 오는 12∼16일 대만으로 공무출장을 떠날 예정이었다.</p>
<p>&nbsp;</p>
<p>이들은 초청 도시인 대만 지상향을 방문해 타이둥현 의회를 방문한 후 슬로시티를 둘러본 뒤 타이베이로 이동, 쓰쓰난춘 원도심 활성화 사례와 일제강점기 대만 역사 답사, 중정 기념당 방문 등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었다.</p>
<p>&nbsp;</p>
<p>군의회 관계자는 "예약이 모두 완료돼 취소할 경우 위약금이 발생할 수 있고, 지방 도시끼리 한 약속이라는 점을 고려해 출장을 예정대로 가기로 결정했으나 탄핵정국이 계속이어지고 있어 의원들 전원이 출장계획을 취소하기로 뜻을 모았다“면서 ”지상현에서도 한국내의 사정을 감안해 예산군의회의 뜻을 존중하기로 했다“고 말했다.&nbsp;</p>
<p>  &nbs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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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정치/행정" term="netfu_64709_77360"/>
<author>ppp7500@hanmail.net 박재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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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608</guid>
<title><![CDATA[노인종합복지관, 9년만에 차량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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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예산]예산군노인종합복지관이 올해 각종 차량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면서 차량 3대를 추가 확보했다.
&amp;#038;nbsp;
노인종합복지관은 그동안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9년간 차량 공모사업에 선정되지 못한 상황으로 한국마사회와 KT&amp;#038;amp;G 복지재단에서 차량을 지원받아 운영해 왔다. 
&amp;#038;nbsp;
하지만 노인종합복지관은 시설 중심이 아닌 찾아가는 서비스로의 전환을 필수 요소로 판단하고 매년 공모사업에 도전해 왔던 것. 
&amp;#038;nbsp;
그 결과 지난달 27일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차량지원사업(스타리아)을 시작으로 지난 2일에는 현대자동차그룹과 환경부, 월드비전,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는 EV패키지(아이오닉5, 전기충전소) 전기차 지원을, 3일에는 KT&amp;#038;amp;G 복지재단의 차량지원사업(레이)까지 총 3대의 차량공모사업을 유치했다.
&amp;#038;nbsp;
노인종합복지관장인 동준 스님은 “복지관이 지원받은 차량을 적극 활용해 관내 어르신의 복지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더 발전하는 노인종합복지관의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한편 노인종합복지관은 사회복지법인 수덕이 군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노인복지 전문기관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관내 어르신들의 즐거움과 희망을 열어가기 위해 전문적 사회복지서비스를 수행하고 있다.&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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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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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br />
</p>
<p>[예산]예산군노인종합복지관이 올해 각종 차량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면서 차량 3대를 추가 확보했다.</p>
<p>&nbsp;</p>
<p>노인종합복지관은 그동안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9년간 차량 공모사업에 선정되지 못한 상황으로 한국마사회와 KT&amp;G 복지재단에서 차량을 지원받아 운영해 왔다. </p>
<p>&nbsp;</p>
<p>하지만 노인종합복지관은 시설 중심이 아닌 찾아가는 서비스로의 전환을 필수 요소로 판단하고 매년 공모사업에 도전해 왔던 것. </p>
<p>&nbsp;</p>
<p>그 결과 지난달 27일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차량지원사업(스타리아)을 시작으로 지난 2일에는 현대자동차그룹과 환경부, 월드비전,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는 EV패키지(아이오닉5, 전기충전소) 전기차 지원을, 3일에는 KT&amp;G 복지재단의 차량지원사업(레이)까지 총 3대의 차량공모사업을 유치했다.</p>
<p>&nbsp;</p>
<p>노인종합복지관장인 동준 스님은 “복지관이 지원받은 차량을 적극 활용해 관내 어르신의 복지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더 발전하는 노인종합복지관의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p>한편 노인종합복지관은 사회복지법인 수덕이 군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노인복지 전문기관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관내 어르신들의 즐거움과 희망을 열어가기 위해 전문적 사회복지서비스를 수행하고 있다.&nbsp;</p>
<p>&nbsp;</p>
<div>&nbsp;</div>
<p>&nbsp;</p>
<p>  &nbs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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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ppp7500@hanmail.net 박재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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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4-12-10T07:19:2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4-12-10T07:19:23+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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