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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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예산군이 내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발 빠른 대응에 나섰다.

 

군은 지난 1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최재구 군수를 비롯해 강승규 국회의원 당선인, 이상우 군의장, 방한일·주진하 충남도의원, 군의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점확보 사업 102건과 국도비 2069억원(총사업비 3300억원) 확보에 대한 정책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총선 이후 5일 만에 당선인을 초청해 관내 주요 현안 사업을 설명하는 자리로 군이 내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얼마나 고심하고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군의 주요 현안 사업으로는 △2024년 민관협력 지역상생협약 공모사업 △스포츠가치센터 조성사업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조성사업 △천연물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 구축사업 △예당저수지 친환경 호수 조성사업 △생활자원회수센터 확충사업 △예산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농기계 임대사업장 조성사업 등이다.

 

강승규 당선인은 “지역 국회의원으로서 최선을 다해 예산군의 정책 및 국비 확보를 뒷받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간담회에서 논의된 사업 및 제안이 정부 부처에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군에서도 함께 노력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재구 군수는 “앞서 논의된 현안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기 위해서는 지역 국회의원의 도움이 절실하다”며 “새로운 내일, 하나된 예산을 위해 군 공직자들과 국회, 도, 군의회가 같이 힘차게 달리는 만큼 예산군의 앞날이 새로워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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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내년 정부예산 2069억 확보 ‘사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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