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9(금)
 

[예산]예산군의원 의정활동비가 20년만에 13% 인상된다.

 

예산군 의정비심의위원회는 지난 20일 군청 회의실에서 올해 군의원 의정활동비를 110만 원에서 150만 원으로 인상하는 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 결정은 지난해 12월 지방자치법 시행령 개정으로 의정 활동비를 매달 최대 40만 원 더 받을 수 있게 된 데 따른 것이다. 이번 인상에 따라 군의원들은 월 345만 4200원을 받게 되며 오는 2026년까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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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예산군의회가 제주도 일원에서 상반기 의정 연수를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20일 호텔 더본 제주를 공식 방문했다.

 

호텔 더본 제주는 4성급 호텔로, 객실 139개를 운영하고 있으며 조식이 유명하다. 특히 7년간 입실률 96.5%를 기록하고 있을 만큼 가격 대비 가성비가 최고로 알려진 숙박시설이다.

 

이날 의원들은 총지배인과 함께 호텔을 직접 답사하며 환담을 나누는 등 예산군의 현안 사업인 숙박시설 유치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의회 관계자는 “이번 현장 답사를 통해 호텔 하나로도 지역의 도시재생 사업이 성공적으로 이뤄진 모습을 확인 했다”며 “예산시장 주변에 관련 숙박시설이 꼭 유치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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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의회, 군의원 의정 활동비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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