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9(금)
 


스크린샷 2024-01-28 184502.png


충남도의회 방한일 의원(예산1·국민의힘)이 전국 최초로 퇴직한 교원들로 구성된 한국교육삼락회 지부인 ‘충남교육삼락회’의 교육봉사활동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

 

충남도의회는 지난 1일 방한일 의원이 대표발의한 ‘충청남도교육청 한국교육삼락회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상임위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퇴직교원 평생교육활동 지원법’에 기초한 이번 조례안은 충남에서 근무하다 퇴직한 교원들이 ‘충남교육삼락회’ 활동을 통해 지역 청소년 선도 및 학부모교육 지원 등 평생교육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 지원 근거를 명시했다.

 

충남교육삼락회는 1969년 처음 설립되어 지금까지 55년여간 충남의 지역발전과 사회공익 증진을 위해 퇴직교원들이 교육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방 의원은 “최근 아동학대, 교권추락 등으로 교원들이 힘들고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퇴직 교원들이 이렇게 봉사를 할 수 있음은 그들이 과거 선생님이었다는 자부심을 갖고 있기 때문”이라며 “이번 조례 제정으로 퇴직교원의 교육봉사활동이 활성화되고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태그

전체댓글 0

  • 45690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방한일 의원, 퇴직교원 봉사단체 ‘삼락회’ 지원 추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