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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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예산군민의 건강과 복지를 위해 조성된 ‘예산 1100년 기념관’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기념관을 찾은 이용객이 지난 28일 기준 2만1000명을 돌파했고 수영장을 이용하는 월 회원 수는 800여명에 달하고 있다.

 

예산 1100년 기념관은 연면적 4996.7㎡ 규모로 수영장, 헬스장, 다목적홀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역사문화관도 개방을 앞두고 있다.

 

특히 1100년 기념관 주변에는 노인종합복지관, 청소년수련관, 예산군립도서관 등이 들어서 있고, 앞으로 예산&유 행복센터(유아놀이시설)와 반다비 체육관 등이 건립되면 추후 이용객은 증가할 것으로 군은 내다보고 있다.

 

아울러 시니어클럽에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식당과 카페가 있어 이용객들이 식사와 휴식을 취하기에 적당하다고 입소문이 나고 있다.

 

향천리에 거주하는 주민 A씨는 “그동안 수영장을 다니기가 쉽지 않았는데 가까운 곳에 깨끗한 시설이 생겨 잘 이용하고 있다”며 “기념관에서 수영을 하고 시니어센터에서 식사를 한 후 노인복지관에서 수업을 들으면서 하루를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1100년 기념관에서는 겨울방학 수영 특강 및 출장 체력인증센터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며, 6일 개관식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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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복지·편의’ 한곳에…주민들 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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