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직근무 태만해도 수당은 ‘꼬박꼬박’
관리통장 이자수령 거부…지방재정 무관심
예산군 읍면 공무원들의 근무기강 해이 등 관행적 부조리가 좀처럼 개선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직근무를 제대로 준수하지 않는가 하면, 출장여비를 제멋대로 책정하는 등 같은 유형의 비위가 지속되고 있는 것. 특히 지출통장에서 발생될 예금이자 수령을 오히려 거부하는 등 지방재정 확충에 대한 무관심도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군 감사부서는 12개 읍면과 직속기관·사업소 5곳을 대상으로 2년마다 자체감사를 벌이는데, 올 상반기에는 오가·신암·고덕면과 보건소, 공공시설사업소의 최근 2년치 업무 전반에 대한 감사를 진행해 모두 …
예당호 출렁다리 방문객 200만명 돌파
334명 고용창출, 농특산물 5억7000만원 판매고
예당호 출렁다리 방문객이 200만명을 돌파했다. 지난 4월 6일 개장 후 139일만에 달성한 쾌거다. 전국에서 가장 큰 저수지에 세워진 국내 최장(402m)의 출렁다리라는 두 상징성이 맞물려 시너지를 낸 결과물로, 개통 5일만에 10만명, 26일만에 50만명, 51일만에 100만명을 돌파한 데 이어 새롭게 쓰인 또 하나의 기록이다. 출렁다리 200만명 방문 기록은 지난 한해 예당관광지 전체 관광객 20만명을 10배 웃돌며, 예산군 주요관광지 17개소의 전체 관광객 240만명과도 견줄만한 수치다. 특히 전국민이 사용하는 내비게이션 ‘티맵’의 여름휴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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