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그림 사후관리 부실 ‘흉물’
3개월짜리 일회성 사업 예산낭비 논란
예산군이 농경지를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색깔이 있는 벼 품종을 심어 논 자체를 그림으로 연출하는 사업을 시도했으나 기상 여건에 사후관리 부실이 더해져 흉물로 전락하고 있다. 특히 벼 생육단계에 따라 벼의 색깔이 노랗게 변해갈 것이란 점을 계산에 넣지 않고 노랑·흰색 등 밝은 계열을 띠는 품종으로 디자인하다 보니 벼 수확기에 다다를수록 색상은 겹치게 돼 당초 의도한 디자인을 볼 수 있을지 미지수다. 9일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농업의 가치를 높이고 농촌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 ‘유색벼 논그림’ 사업을 추진키로 하…
덕산 유흥업소발 코로나19 확산세 ‘긴장’
외국인 종사자 등 27명 확진…주민 1200명 진단검사
덕산면 유흥업소발 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치 않다. 배달 위주의 영업을 하는 다방 특성상 대면하는 접촉자 수가 많아 지역 내 코로나19 전파 온상이 되고 있는 것. 9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지난 5일 덕산면 다방 2곳의 외국인 종사자 확진을 시작으로 이날까지 함께 근무한 직원, 이들과 접촉한 주민 등 모두 27명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일별로는 △5일 11명 △6일 13명 △7일 2명 △8일 1명 등으로 줄고 있으나, 전파경로가 유흥업소여서 자발적 검진을 꺼리는 경우의 수를 고려하면 추가 확진자가 나올 가능성은 상존한다. 현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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